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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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 수 있는 재봉을 통해서 정말 작은 정성이지만,
그 분들은 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스크를) 전달할 수 있다는 거에
정말 뿌듯함을....



부족한 거 이렇게 주시니까 이번에 동사무소에서도
전부 나눠주잖아요. 잘 받고 너무 고마웠죠.



오랫동안 (재봉일을) 안 하다 했는데 젊을 때 해서 그런지
전혀 이상하지 않고 잘 되네요. 어려울 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국에서 이어지는 재능 기부 ㅠㅠㅠㅠㅠㅠㅠ











(마스크) 못 쓰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TV도 보고,
뉴스도 보니까 나눠주시는 분이 많아서 똑같이 (저도) 나눠드리고
싶어가지고 이렇게 나눠드리게 됐어요.





오늘의 위기도 온 국민이 함께 반드시 극복해 낼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왔습니다.
지난해 우리가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목표로, '소재·부품·장비의 독립'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도
함께 하면 해낼 수 있다는 3·1독립운동의 정신과 국난극복의 저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 우리는 단합된 힘으로 역량을 길렀습니다.
무상원조와 차관에 의존했던 경제에서 시작하여 첨단제조업 강국으로 성장했고,
드디어 정보통신산업 강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지금도 온 국민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고, 위축된 경제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입니다.
서로를 신뢰하며 협력하면 못해낼 것이 없습니다.
안으로는 당면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밖으로는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이뤄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독립이며, 새로운 독립의 완성입니다.
정부가 앞장서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단합으로, 위기에 강한 우리의 저력을 다시 한번 발휘합시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오늘을 이겨냅시다.
새로운 100년의 여정을 힘차게 걸어갑시다.
(문재인 대통령 3·1절 기념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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