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76528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여성 서사 영화들은 왜 하나같이 남자들을 XX로 묘사할까"
483
5년 전
l
조회
117654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솔직히 공감...
19
32
19
연관글
서태지 이은성 딸
유부남들이여 용서가 더 쉽다!.jpg
1
2
3
톡끼
솔직히 인정해요
5년 전
JJASTITCH
남성 바보 캐도 있지만 남성 중심 영화에서 무능하거나 민폐끼치거나 남주 각성용 죽음을 당하는 여성캐를 너무 많이 봐서 큰 공감은 안되네요
5년 전
비밀의 숲
이제 여성 중심 상업영화가 막 나오기 시작한 상황인데 점점 다양해지겠죠~ 독립영화를 보세요 훨씬 다양합니다
5년 전
비밀의 숲
여성영화 몇 개 나오지도 않았는데 초치네
5년 전
남색 밤식빵
33
4년 전
닉네임15263514055405
22
5년 전
길이보이니?
매일이요..(그렁)
여성이 도구처럼 소비되고, 이름모를 여성으로 나타나 이유 없이 죽어가는 역할이 얼마나 많은데 프레임이 있고 없고 타령인지.,? 얼마나 그런 일이 일상이면 이상함도 못느끼는지 알만하다 그러니 이런 현상이 얼마나 잘못되었고 기괴한지 여성서사 영화에서 보여줘야 하고 저 글쓴이를 보아하니 감독의 의도를 제대로 느낀거 같네요ㅋ 어때 불쾌하지? 불쾌하라고 만든거야~
5년 전
모브
🐰
여태 남성중심 상업영화에서 여자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고있으면서 그럴때는 한마디도 안하더니..
5년 전
칼럼터너
테세우스 스캐맨더
넴? 그런영화도 있고 아닌영화도 있고 그런거쥬.... 우리네들 사는세상이 그런데.... 그런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거고
5년 전
칸타타빌레
드디어 이런 대화의 이야기로 토론을 할 수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라고 생각해요..
평소 상업영화가 어떻게 여성,남성을 바라봤는지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면 참 좋겠어요!
5년 전
edh677
노공감ㅋㅋㅋㅋㅋㅋ
5년 전
200년 된 초코가게
개인적으로 영화 속 묘사와 현실이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서 공감이 안되네요
5년 전
카제하야여자친구
한국영화 10에 9은 남성 중심의 영화는 여성은 모두 창녀아님 엄마로 나오고 그가 아니더라도 남성을 뒷받침하는 역할이 대부분이죠 흥행한 배테랑 청년경찰 내부자들 나열하면 끝도 없이 많은데 ㅋㅋㅋ
5년 전
씨유
창녀 아니면 엄마... 정말 공감합니다.
5년 전
카제하야여자친구
공감햐주는 분이 계시니 속이 뻥 뚫리네여ㅜㅜ
5년 전
야이야이야
22 그동안 수많은 영화들 보시면서 아무생각 안들었는지..ㅎㅎ
5년 전
익인092772
33
4년 전
핑구🐧
44
4년 전
리미아이오
여성의 서사를 해야지...남성 서사에 성별만 바꾼 플롯을 떠받드려니 이런이야기가 나오는듯...분명 걸캅스같은 영화는 양쪽에서 두들겨 맞아야하는 영화는 확실하고, 영혼보내기등 말도 안되는 조작을 하는 세력또한 상식인들에.의해 타도되야 합니다
5년 전
만년설
그런 영화가 왜 나왔는지 한 번이라도 생각했다면 한 말 안 했을텐데ㅎㅎ... 미리 초치면서 영화 작품에서의 표현을 막지 마세요
5년 전
꿀피부
솔직히 공감..
5년 전
씨유
18년 작 알리타만 봐도 그동안 남성 중심 영화에서 여성을 얼마나 의미없이 소비해왔는지 알 수 있죠. 기존 남성 서사영화와 정확히 성별만 반대된 영화거든요. 많은 관객들이 개봉 당시 스토리는 매우 뻔하지만 성별이 반전된 상황에서 어색함을 느낀 자신들에게 놀랐다고 말하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저 기존 남성 서사 영화애서 성별만 바뀌어도 남성 캐릭터가 너무 소모적이라는 비판을 받는데, 제작 초기애서부터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이 남성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리지 않는다고 비판을 하는게 말이 될까요?
5년 전
토모토모
그전까지 수많은 작품들 보면서는 아무렇지도 않았나봐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공감
5년 전
블랙
그반대가ㅠ더 많아요 하나만 아는 인간이네요 남성위주 영화는 어머니,아내,여성캐릭터의 일방적인 희생이나 성공발판,성적묘사가 빠짐 없는데
5년 전
doz
여성영화에선 남자가 병x, 머저리정도의 취급에서 끝나지만 남성영화에서는 항상 여자가 남자의 성장을 위해 죽고 희생하던데 ㅎㅎ
5년 전
뷔 긴
YoumakemeVigin💜
반대 경우가 훨씬 심하긴 했죠 아주 오랜 기간동안 프레임이 되어 속박했었고 아직도 만연하구요
5년 전
허팝
대표적으로 걸캅스 영화를 생각해서 쓴 글 같네요.
5년 전
사랑보다 깊은
? 남성 서사에 여자 끼우면 무조건 성적으로 소비해 왔으면서... 자기가 너무 익숙해진 거 아닌지?
5년 전
호그와트 대신 전해드립니다
수색꾼 모집 중
어지간 해서 없음x 그런 영화가 익숙해졌거나 당연하다고 느낌 o
5년 전
호그와트 대신 전해드립니다
수색꾼 모집 중
이제야 뭐 좀 바뀌어보겠다는데 악을 쓰고 눌러 짓이겨 없애려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5년 전
수강신청맹함
노공감... 성별 바꾸면 똑같은 영화 한국에 버글버글한데...
5년 전
PAPER_HEARTS_
몇몇 작품들은 주인공의 자라온 배경 혹은 성격, 사회적 위치와는 다르게 그저 ‘잘난 여성’을 보여주고 싶기만 한 작품도 요즘 생겨나는 것 같아요.... 여성을 주인공으로 영화가 많이 만들어 지는 것은 저도 매우 좋지만 특정 성별만 치켜세우는 영화보단 성별에 상관없이, 현재 차별 받는 모든 것에 상관없이. 영화 속에 빠져 사랑할 수 있는 좋은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영화가 많이 생겨났음 좋겠어요..!
5년 전
Delight_L
여성을 성적대상화하는 작품이 아직까지 많은건 사실이고 고쳐나가야하지만 그게 본문의 이유가 되면 안되죠. 너네가 그러니까 우리도 이래도 돼,라는 생각은 진짜 무식 그 자체... 그리고 솔직히 요즘 상업화되는 글의 소재나 독자들 반응보면 본문 인정 안할수가 없음
5년 전
욱 (UGH!)
공감불가
5년 전
유슬기
엥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징.징대면 어케요?
5년 전
델베
남성 위주의 마초풍 영화에서 여자를 어떻게 그리는지 살펴보면 이런 소리 쉽게 못할텐데..ㅋㅋ
5년 전
이달소 츄
핥어택
네에? ㅋㅋ 냉장고 속의 여자란 말까지 생긴 마당에 이제 겨우 좀 여성서사 스토리 영화에서 좀 나온다고 이런식이면... 남성 위주의 영화에서 살해 당하고 항상 무시 당하는 캐릭터 생각하면... ㅋㅋ
5년 전
이달소 츄
핥어택
그냥 웃고 넘기세요 평소처럼 ㅋㅋ
5년 전
이시간은항상배고파
지금까지 영화들이 더 현실감 없고 여성혐오가 얼마나 만연하게 있었는데요... 지금까지는 전혀 불편함 없다가 여성서사만 나오면 불편해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ㅋㅋ
5년 전
이시간은항상배고파
심지어 한국 상업 영화 중에 여성 서사 영화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 몇 가지 작품만으로 여성서사 영화 전부를 판단하는게 더 웃겨요. 그리고 진심으로 남자들이 xx로 나오는 여성 중심의 상업 영화가 뭐가 있는지 말해보라고 하고싶다. ㄹㅇ 손가락으로 셀 수도 있을 것 같은데
5년 전
이닉네임은사용가능하니?
여자로 살아보세요 그리고 그동안 남성 중심 영화들에선 여자를 어떻게 그려왔는지 더 생각 좀 해보시길
5년 전
빵미니
a.k.a제로단대장
여성서사 몇개나 있다고 이런 식으로 몰고가나? 수두룩빽빽하게 많이 남성 중심 영화에서 여성 캐릭터가 늘 똑같이 소비되던건 본인 관심사가 아니라 다 잊었나보네요 그리고 솔직히 그냥 현실 반영인게 더 많던데요 여성서사 작품 응원해주길 바라지도 않지만 초지지는 말았으면
5년 전
갓우솝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대체로 인정 ㅋㅋㅋ 내가 남자면 겁나 불편할 것 같음
5년 전
닉네임15263514055405
애초에 여성서사에서 남성 캐릭터가 어떤식으로 소비된다고 판단할만큼 많은 여성서사 영화가 있나 생각이 드네용,,
5년 전
혀언
그게 현실이란 생각은 안 하나?
5년 전
It was beutiful
예뻤어
공감 안되네요..영화 더 보시면 아실텐데
5년 전
IZONE민주
여태 수많은 거의 대부분의 모든 남성 주인공의 영화에서 비춰지는 여성상은 다 제대로 된 모습들이여서 조용히 계셨는지?
5년 전
IZONE민주
여자들이 오랜시간 수동적이고 남자의 성공을 빛내주는 전리품 마냥 비춰진 작품들이 얼마나 많은데
5년 전
백호는어흥
남성 이야기 그릴 때 여자들은 대부분 술집 여자나 힘 없이 납치 되어 민폐 캐릭터 비슷하게 잡히는 것 같은데... 여성주의나 남성주의나 그닥 차이 없어 보이는데요'_';
5년 전
ㅣ윈터솔져ㅣ
여성서사영화 몇편 보셨길래 저런 얘기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5년 전
윤오에게
거기서 그치지만 마시고 기존 수없이 봐온 남성중심영화에서는 여성을 어떤 식으로 소비해왔는지도 한 번 비교해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꼭 깨닫는게 있으시길
5년 전
mnmn
예민하시넹 웃자고 만든 영화에 너무 죽자고 달려들지 말아요 우리ㅎㅎ ^^
5년 전
한잔두잔
왜 여성들이 여성인권을 위해서 노력하는지 이글을 보고 깨달았어요.. ㅋㅋㅋㅋ 이렇게 모르니까 여성영화에 그런 소재를 넣었나봐요 한방에 이해됨
5년 전
피쟈
반은 공감 반은 소리
5년 전
伊野尾 慧 (INOO KEI)
둘다 맞지않나요? 남성 영화에 여자는 하나의 수단, 보통 성관계, 성판매 이런걸로 잠깐 나오고 말고 여성 영화도 남성을 변태,머저리로 이용하는거 같긴해요 근데 그건 둘다 문제에요 내용의 흥미를 이끌기 위해 자극적인것만 이용하며 주인공을 높게 올리기위한 수단으로 쓰는거라 가상이고 영화인데 무슨상관이냐 하면 그게 맞는거고 그래도 그런 내용이 잘못됐다 하면 또 그것도 맞는거에요 이건 남녀 문제가 아니라 영화사들은 상업만 생각하면서 한쪽을 무시하고 한쪽만 이끌어나갈려는게 문제죠
5년 전
김독자
전지적 독자 시점
반대로 남성향 영화에서 여성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소비되어왔는지는 모르시는 듯 하네요…
4년 전
서머이즈어나이프
'그 중 여자들을 병ㅅ 머저리나 챙ㄴ 프레임에 가두는 영화는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남자 주인공 영화 여성 캐릭터는 8할 이상이 세 분류 안에 딱딱 들어가던데. 주도적 묘사 하나 없는 민폐(저 글 표현으로 말하자면 병ㅅ), 단순 러브라인이나 관계씬으로 나오고 가볍게 소비되는 ㅊ녀, 그리고 뭐든 포용하는 평면적 엄마 캐릭터.
4년 전
마른티슈
남성서사 중심 영화에서 여자는 창.녀. 아니면 성녀
4년 전
그래미
저 남성분께 백델테스트라도 보여주고 싶음^^
4년 전
네?머라구요
보기가 불편하다면 본래가 잘못된거라고는 왜 생각 안하죠...??
4년 전
빅히트김태형
몇 개나 된다고 벌써부터 난리들이신지?
4년 전
가콰
kfc 한국방송
여기서라도 안하면 어케하겟니
4년 전
가콰
kfc 한국방송
루리웹에서 퍼온 글인거보면 의도가 투명~
4년 전
금치킨
남성 중심 영화에서 여태껏 여성이 어떤 이미지로 소비되어 왔는지는 전혀 생각 안해보셨나봐요
4년 전
夏賢尙
줘
그렇게 만들게 된 사회,배경을 봐야,,,
4년 전
프레즐티
애초에 영화라는건 은유가 엄청 들어가는데 억압을 탈피하는게 메인인 여성서사에서 억압하는 대상이 안들어가는게 이상한건디... 영화에서 직접적으로 표현안해도 은유로 들어가용 노동자소재영화에서 자본가에 대한 풍자나 비판이 안들어가면 이상하잖아요ㅋㅋㅋ
4년 전
프레즐티
남성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지않는다해도 억압의 대상은 드러나기마련이죠 사회 자본가 남성 백인.. 한번에 여러 대상이 드러나기도하고
4년 전
It was beutiful
예뻤어
여자가 이상한 남성향 영화가 뭘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욕나올뻔
4년 전
ONCEinaBLUEmoon
병ㅅ 챙ㄴ 로 나오는 경우는 없죠 하나 더 있으니까요. 엄마. 세 분류로 나왔죠 늘ㅋㅋㅋ 반대 입장되니까 이상한게 느껴지나 보네요 ㅋㅋㅋ 계속 더 많아져야겠네요
4년 전
록굼
핵공감 ㄹㅇ
4년 전
rose of sharon
남성위주의 영화에서 여자 캐릭터들을 소모품처럼 쉬운년처럼 함부로 해도 되는 사람처럼 묘사하니까요. 그리고 특히 차별받는 여성 캐릭터들을 괴롭게 하는건....평등해지는게 너무 배 아프고 자기가 가진걸 내어'주는' 자선사업처럼 생각하는 남캐들이니까요. 다 가져버릇하고 찍어눌러 버릇해서 동등해지는걸 못 마땅해하는 그런 사람들이요. 얼마나 오랜시간 동안 여자캐릭터들을 장난감 취급 해왔는데 이제 막 시작한걸로 이러는건?......
4년 전
rose of sharon
그리고 개인적으로.... 페미니즘 관련이 아닌데도 주인공이 여자면 일단 별점 테러부터하고 보는게 너무 안타깝달까요. 남자가 주인공이면 그냥 평범한 영화취급하는데 여자가 주인공이면 무조건 페미니즘 영화라고 하는게요. 성별만 다를뿐인데 사람이라는 같은 카테고리에 없는 느낌? 보편적으로 여자는 주인공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어서 여자가 주인공? 그럼 페미니즘 영화~하는거. 뭐 여성인권 운동 하는 영화도 아니고 여자주인공이 주체적이고 자기 인생 개척해나가고 악당이랑 싸우는거면 무조건 다른 장르로 넣어버리는게. 아니면 인물들이 다 여자여도 페미니즘이라고 따로 묶어버리는게.......같이 경쟁하는게 아니라 따로 빼버리는 것 같은
4년 전
대화산파 십삼대제자 청명
화산으로 되찾아간다
반대 입장이 되어보니 적응안되나보죠
4년 전
익인092772
구러니까요
4년 전
라이토
神
ㅇㅅㅇ....
4년 전
라이토
神
본인이 안봤다고 해서 없는게 아닌..ㅋ
여성 주의 영화가 나온거 기껏해봐야
고작 요 몇년 사이일텐대...
남성향으로 바꾸면 그런 영화가 몇백배는 많을듯요!
4년 전
쪼푸
쪼코 푸들
ㅋㅋㅋㅋㅋ 웃기네...
4년 전
다시, 여름
드라마만 봐도 여성서사나 여배 원탑주연에 장르도 다양하고 재밌는거 많던데 영화도 점점 늘어나겠죠
4년 전
예뿡
남자영화나 여자영화나 만드는사람수준이죠 뭐..
4년 전
별따먹자
생각참짧다
4년 전
얼굴이답이다
이래서 미러링 중요함 그 전까지 남성위주 영화 만들때 여성을 항상 남성을 위한 도구로만 이용해왔지만 이상함을 못느끼고 당연한거지만 여성위주 영화에 도구로 나오는 남성에만 불쾌감을 느낌ㅋㅋ
4년 전
번지
오마이걸
22 ㅋㅋ
4년 전
이얏호우
이걸 공감하네
4년 전
두눈글
팝케이 쉬림프
출처도 더럽고 글도 그냥 틀렸는데 공감하시는 분들이 꽤 되네요 낯도 익고요 ㅎㅎ
4년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이슈 · 3명 보는 중
남교사 할당제 하자고 그러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이민 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 10
이슈 · 8명 보는 중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이슈 · 6명 보는 중
난 커밍아웃 안 한 동성애자인데 짝사랑하는 상대가 이쪽 성향인지 궁금해
이슈 · 4명 보는 중
AD
귀엽다는 반응 많은 다이소 신상 도트 파우치
이슈 · 2명 보는 중
AD
로또 당첨되면 N빵하기로 했는데 친구가 당첨됨
이슈 · 7명 보는 중
현실적인 30대 커플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AD
21세기 대군부인 출연한 배우들이 직접 사과문 쓰고 공개된 회차들 전부 폐기해야함
이슈
서울 중소 직장인들 실제 연봉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렇게 볼록볼록한 3d스티커는 어디에 붙여??
일상 · 2명 보는 중
도서관에 망가진 책이 반납됐다.jpg
이슈 · 2명 보는 중
하 4주 다이어트 6키로 뺐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엄청난 재산을 가진 취준생.jpg (ㄱㄷㅈㅇ)
이슈 · 8명 보는 중
AD
게 등에 카메라를 달아 밝혀낸 게구멍의 비밀
이슈 · 2명 보는 중
떠나려면 1400만원 내라는 교회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책을 읽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단어.JPG
292
아 장례식문화가 바뀌고 있음을 느꼈다
159
내 생리 풍자한테 양도하고 싶다
164
사랑하면 임신 못시키는거 ㄹㅇ인거같은 달글
139
이제는 건물주도 기피하는 진료과
146
학원비 100만원에 우린 왜 가난하냐 하는 중3 딸
93
신기한 오늘자 지드래곤 부산역 KTX 퇴근길….jpg
112
전세사기 당한 26살 스스로 목숨 끊어
93
이번 여름에 유행 중인 옷
64
10대 청소년의 산부인과 후기
71
일본 하라주쿠 스트릿 패션 근황.jpg
75
너네 점점 '소유' 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거 알아?
86
육은영 만나니까 갑자기 분노조절잘해되는 길거리 갈배들
75
은행 및 카드사 어플 이름 요로 짓는거 개짱나는 달글
51
나 입양됐는데 낳아준 분이 연락함.pann
46
아리아나 그란데 구남친 리키랑 재결합
12:49
l
조회 1
재재 "컴버배치와의 첫 영어 인터뷰, 솔직히 하나도 못 알아들어" [RE:뷰]
12:40
l
조회 630
이누야샤 실사화 무대
1
12:36
l
조회 1410
영화 호프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말해보고 가는 글
2
12:32
l
조회 804
금발로 변신한 지드래곤 인스타 업뎃…JPG
12:30
l
조회 1605
언더커버 셰프 예고에 잠깐 나온 정체 공개된 후 반응
2
12:28
l
조회 3506
???: 아ㅋㅋ 오늘 인간이랑 스침;; 퉤
12:27
l
조회 605
바퀴벌레 보다 더 빡치는 지독한 사람 미치게 하는 벌레 "권연벌레" (벌레사진 있음)
3
12:26
l
조회 2251
실화) 눈이 의심되는 BMW 신모델.jpg
1
12:25
l
조회 2238
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한 <암살자(들)> 티저 예고편
1
12:11
l
조회 878
추성훈을 실제로 만나본 어느 유튜버
11:51
l
조회 1041
방탄 월드컵 하프타임쇼
11:47
l
조회 762
l
추천 1
82메이저, 첫 서울 팬콘 성황공연형 아이돌 존재감
11:36
l
조회 492
하이디라오를 처음인 사람들끼리 모였을 때
11:31
l
조회 8475
HOT
더보기
댕댕이의 조용한 반항
16
25,000원으로 친구 손절
16
[포토] 김주애, 2022년 첫 등장부터 현재까지
32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jpg
23
천생연분❤️ 소개 받았는데 기분이 나쁜 이유
20
요즘 같은 시대에 비 아이돌이 KBS 음방 나와서 조회수 200만 300만찍는 경우…jpg
11:08
l
조회 4026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9월 초연…모든 배역 공개 오디션
11:04
l
조회 726
600조원 받기 VS 매일 짜장면 1그릇 공짜
2
11:01
l
조회 6281
엄마가 말해준 내가 태어날 때의 이야기.jpg
9
11:01
l
조회 9262
처음 찍어보는 인생네컷 가격에 놀란 장성규
10:58
l
조회 8101
전주 신생아 사망, 전원 받은 신생아실 의사 '사직'
34
10:52
l
조회 2507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8
1
언더커버 셰프 예고에 잠깐 나온 정체 공개된 후 반응
2
2
실화) 눈이 의심되는 BMW 신모델.jpg
1
3
전주 신생아 사망, 전원 받은 신생아실 의사 '사직'
34
4
바퀴벌레 보다 더 빡치는 지독한 사람 미치게 하는 벌레 "권연벌레" (벌레사진 있음)
3
5
이누야샤 실사화 무대
1
6
엄마가 말해준 내가 태어날 때의 이야기.jpg
9
7
하이디라오를 처음인 사람들끼리 모였을 때
8
600조원 받기 VS 매일 짜장면 1그릇 공짜
2
9
재재 "컴버배치와의 첫 영어 인터뷰, 솔직히 하나도 못 알아들어" [RE:뷰]
10
금발로 변신한 지드래곤 인스타 업뎃…JPG
11
처음 찍어보는 인생네컷 가격에 놀란 장성규
12
영화 호프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말해보고 가는 글
2
13
요즘 같은 시대에 비 아이돌이 KBS 음방 나와서 조회수 200만 300만찍는 경우…jpg
1
나 천만원 대출한거 엄마한테 걸렸어..
27
2
임신하면 시댁 가야겠지..?
25
3
요즘 우울감 높아진 사람많을듯....
26
4
남동생이 학원비 아깝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아빠가 ㄹㅈㄷ 띵언함
5
5
마운자로가 효과가 점점 떨어지긴한다잉
5
6
나만 우울해지면 회사부터 관둬...?
7
근데 여기 초등교사익있어? 갑자기 궁금한데 왜 할머니 할아버지
10
8
친구들 회사썰 들어보면 노답신입들 많던데
2
9
이 발렌 가방 요즘 들고다녀도 괜찮아?
1
10
서류 제출 마감이 오늘인데 면접이 수목 예정이면 내정자 있는걸까
3
11
2030년까지 지구 살아있을까
2
12
아니 남사친?이 답장 이런식으로 하는데 무ㅜ야
13
알바 사장이 행주 놓는 위치까지 집착하는 경우 흔함?
2
14
익들아 폰번호 바꾸면 얀락 어케함??
5
15
신입 세금 너무많이떼가 짜증남
16
21살이 이런 생각 고민 가질 나이였었어?
1
17
다이어트 콩담백면 맛있어?
2
18
다들 에어컨 틀었어?
1
19
유튜브 앱 켜자마자 항상 이상한 라이브 영상 뜨는데
1
20
하루 연차냇는데
1
정리글
아돌라 리센느편 타팬덤한테 욕한 찍덕으로 몰린 대리찍사 해명글
10
2
백현 월드컵 결승전 관람했었음?
6
3
원희 점점 믿을수 없을정도로 귀여워짐
4
4
피부 좋은 비결중에 세수하고 수건 안쓰기 비법인거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네
11
5
보넥도 콘서트 신기하게 카메라 안잡더라
6
6
정국 이거랑 개똑같은 셀카 있지않아???
2
7
유준이 이제 키 80센치 넘는대
8
믿을만한?? 뷰티 유튜버 누구있어??
8
9
그냥 연례행사 아님?
3
10
백지헌 어마어마하게 이쁜데 여자들은 왜 모를까
19
11
아저씨들은 빠지고 리센느는 더 잘됐으면
6
12
ㄱ
윳댕 얘네 진짜 연상연하다
2
13
복숭아류 먹으면 입술 가장자리 트는 것처럼 되는 거 알레르기인가...?
20
14
메시 인생 이야기로 축구영화 만드는거 보고픔..
4
15
복근 만드는거 어렵지 않다며?
3
16
2026 월드컵 결승전 그라운드 한국인이 밟음
17
쿠쿠레야 머리에 고양이 합성한 짤 너무 웃김
18
소희가 복근 깐 거 따라하니까 은석이
6
19
정국이 뷔하고 카트 타는거 인스타에 올렸는데 존잘이다
5
20
연말조이가 유명하긴한데 원래 여름조이가 근본임
1
정보/소식
[단독] '취사병' 이홍내, 차기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변우석과 함께
24
2
허남준 절창 문오언 가상캐스팅글 많이 봤는데
4
3
급상승
동궁
나 동궁 보다가 스띵이란걸 알게됐거든?
20
4
동궁 완주 안한사람은 들어오지마라
2
5
황정민 옷핏 좋다
9
6
정보/소식
[단독] '흥행킹' 최대훈, 차차기작은 드라마 '바이킹'
7
이도현 고윤정 같작만 3번째네
7
8
임산부 호프 봐도 됨?
12
9
정보/소식
[단독] '대세' 정준원, 이제훈 품으로…컴퍼니온 전속계약
4
10
본질에 집중하자. 나는 배우니까 연기를 열심히 하자
4
11
정보/소식
[단독] "악플러 @7hy*jin을 찾아달라"…아이유, 美법원 신원조회..
74
12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은 결말이 기억안난다 했더니
15
13
강동원 토벌여주 궁금해 아직 멀었나
14
허남준 진짜 애교 많은거 알았지만
11
15
정보/소식
[단독] '천만 배우' 이도현, '남벌' 출연 확정…이병헌·고윤정과 호흡
8
16
오싹한연애
2회 시청률
15
17
ㅅㅍㅈㅇ 동궁 작가가 손더 게스트 작가라며
1
18
정보/소식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7
19
정보/소식
허남준이 보여주는 애교의 반전 매력 (에스콰이어 인터뷰 추가)
11
20
허남준 인터뷰 뜰때 마다 너무 좋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