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웃게에 부산 여대생이라 도움이 필요하다는 글을 봤다.
아저씨는 안 도와주고 여고생 여대생들만 도와준다니.
주작은 아닐까???
그래서 내가 실험을 해보았다.
만든지 1분 된 상황에서의 캡쳐이다.
5분 대기조도 아니고 바로 무수한 도움의 손길들.
오픈 채팅 만든지 5분도 안 돼서 카톡이 폭주하고
심지어 보이스톡도 계속 울려댄다.
더이상 검증할 게 없기에 여대생 톡방은 삭제했다.
전에 본 글은 주작이 아니었다.
대한민국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었다.
텔도 선뜻 잡아준댄다.
자 그렇다면 동시에 만든 남대생 톡방은 어떨까?
아저씨라고 하면 위화감이 있는 건 사실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25남대생"을 생성해 보았다.
......
그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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