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085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2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JP] 아시아 최강 선수 순위 결정, S등급 나카타 히데토시, 손흥민 | 인스티즈

 

S 손흥민, 나카타 히데토시

A 카가와 신지

B 박지성, 하세베 마코토, 오카자키 신지

C 이누이 타카시, 나카무라 슌스케

D 나가토모, 우치다

E 요시다

쿠보, 이강인이 어디까지 갈까?

 

 

 

 

2020년 09월 21일 16:28

세리에 A 우승, 세계 선발 캡틴 나카타가 최강은 옳다

하지만 또 다른 최고의 선수는 

유럽 베스트 일레븐과 분데스 연간 베스트 일레븐의 카가와가 적절하겠지

 

 

 

 >2020 년 09 월 21 일 16:36

  바로 그거야

  케인이 우수했던 것으로 케인에 기생하는 골로 

  호호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야

  리가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프리미어의 성적은 믿을 수 없는

  소스는 아자르

 

  18-19 아자르(프리미어)16G15A

  19-20 아자르(리가)1G3A

  19-20 손흥민(프리미어)11G10A

 

  아자르

  프리미어 245경기 85골 54어시스트

  리가 16경기 1골 3어시스트

 

  쿠보

  리가 35경기 4골 5어시스트

 

  시장 가치

  18-19세 쿠보 3000만유로

  18-19세 송 300만유로

 

  이것이 현실이다

 

 

 

  >>2020년 09월 21일 16:40

   넌 진짜로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으니 괴롭겠지

 

 

 

  >>>2020년 09월 21일 16:43

    네가 너무 괴로운 것 같아서 웃었다

    손보다 격상인 아자르가 리가에서 통용하지 않는 것은 

    진짜로 보기 싫은 현실 이니깐

 

 

 

 

2020년 09월 21일 16:29

평범하게 보기 흉하니까 이런 것 그만두는 것이 좋겠다.

 

 

 

 >2020년 09월 21일 16:40

  정말이야

  세계 선발 캡틴의 선수인 나카타와 손흥민을 동급에 놓는 한국인

  실제로 동급에 놓여지는 것은 분데스 베스트 일레븐, 

  프리미어 타이틀 보유자의 가가와인데

  노 타이틀의 기생충을 아시아 최강으로 선전하는 한국인은 보기 흉하다

 

 

 

 

2020년 09월 21일 16:35

페루자에서 반짝했던 나카타가 S는 아니지 w

 

 

 

 >2020년 09월 21일 16:38

  중견클럽 기생충 손흥민이 S는 아니지 w

 

 

 

 

2020년 09월 21일 16:38

인터넷 우익이 형세 역전하려고 노력해서 웃었다

역시 무리하네

 

 

 

 >2020년 09월 21일 16:41

  아시아 최강 선수 나카타와 손흥민을 억지로 동급에 놓고 웃었다

  손흥민에게 타이틀 보유는 역시 무리고

 

 

 

 

2020년 09월 21일 16:41

박지성 너무 낮다

다른 놈들은 수준 낮은 팀에서는 빛을 발하다가 

챔스에 나가는 강팀 가면 득점 수, 출전 기회가 줄어 

실제로 박지성 이외 빅클럽에서 성공한 선수는 없다

나카타는 벤치이고 카가와는 실패, 손은 빅클럽에 소속되지 않은

CL 나가는 수준의 빅클럽에서 성공한 선수와 

그 이외의 팀 소속 선수을 판단하는 기준에 

득점 어시스트 숫자만 보는건 바보지

 

 

 

 

2020년 09월 21일 16:45

S 손흥민 카가와 신지

이것이지 평범하게

 

 

 

 >2020년 09월 21일 17:25

  카가와 본인이 손을 당할 수 없다고 인정하고 있으니 그것은 이상하다

  손>>>카가와는 자명

 

 

 

 >>2020년 09월 21일 17:37

   인정하고는 상관없다

   한국인과 달리 타이틀과 여유와 겸손한 마음이 있는 카가와는 

   타국에 립 서비스를 한

   유럽 베스트 일레븐 카가와>손

   이는 자명하다

 

 

 

 

2020년 09월 21일 16:54

손흥민처럼 과대 평가된 놈은 좀처럼 없다

노 타이틀이고 케인 밑에서 골로 숫자를 성형하고 있을 뿐

그리고 대표팀에서는 그것도 안 통하지

 

 

 

2020년 09월 21일 17:01

손흥민은 커녕

차범근 이영표 박지성

여기에도 이길 수 없어 일본인 선수는

 

 

 

 >2020년 09월 21일 17:05

  하세베, 나가토모, 우치다, 사카이, 나카타

  하위 호환 가져와서 뭐라는거야 한국인

  머리 나쁨의 어필인가?

 

 

 

 

2020년 09월 21일 17:08

클럽, 대표 합치면

 

S카가와 나카타

A오카자키 박지성

B하세베 손흥민 우치다

C나가토모 사카이

D요시다 부안 미나미노

 

 

 

 >2020년 09월 21일 17:13

  타당하지만 혼다를 B, 쿠보를 B나 C에 넣으면 완벽

 

 

 

 

2020년 09월 21일 17:15

카가와보다 아무래도 박지성이 위

맨 U에서의 공헌도도 훨씬 높고

 

 

 

 >2020년 09월 21일 17:40

  주전으로 4대리그 제패하고 

  유럽 연간 베스트 일레븐의 카가와는 원조 기생충 박지성과 비교도 안 된다

  QPR 워스트 일레븐도 잊고 있니?

 

 

 

 

2020년 09월 21일 17:16

일본인이지만 나도 박지성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메가 클럽에서 활약하고 타이틀 잡고 있고 말야.

그 다음에 카가와와 손흥민 아닐까. 

카가와는 클럽 타이틀과 개인 타이틀 잡아 메가 클럽에 재적한. 

손흥민은 토트넘을 챔스 단골로 올릴 만큼 아시아인으로는 

드물게 득점력을 갖춘 임팩트가 강하다.

그 다음이 클럽 타이틀과 개인 타이틀을 차지한 하세베와 

3개 리그를 전전하며 클럽 타이틀을 차지한 오카자키.

나카타도 세리에 전성기에 클럽 타이틀 잡고 있지만 

주력이라는 느낌이 아니었기에 미묘한 감이 있다.

 

 

 

 >2020년 09월 21일 17:26

  챔스 단골로 올렸는데 올 시즌은 유로파리그?

  그리고 챔스 단골로 팀을 들어올린 것은 케인이나 에릭센

  노 타이틀의 시점에서 카가와에는 미치지 못한다 

  대표팀에서도 안되고

 

 

 

 >>2020년 09월 21일 17:27

  챔스 통산 득점

  손흥민 17점

  카가와 4점

  스퍼스를 준우승으로 이끌었고 챔스 베스트 일레븐에 뽑힌 

  손이야말로 아시아 사상 No. 1이다

 

 

 

 >>>2020년 09월 21일 17:46

  준우승을 이끈 것은 모우라.

  전범으로서 우승으로 이끌지 못했다는 표현이 옳지만.

  그리고 주최자가 발표한 공식 챔스 우수 선수에 뽑히지 않았는데 

  챔스 베스트 일레븐이라고 속이지 마라

 

 

 

 

2020년 09월 21일 17:27

어떤 미디어가 선택해서도 대개 들어 있는건 

박지성, 나카타, 카가와, 손흥민의 4명이지. 

활약의 방법이 달라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것으로 이 4명이 S인게 타당. 

뭐 계속성이라는 의미로 손흥민이 약간 도드라지는 감이 있지만.

 

 

 

2020 년 09 월 21 일 17:31

아시아 최초의 FIFA 월드 일레븐 후보

아시아 최초의 발롱 도르 투표 획득

아시아 최초의 챔스 베스트 일레븐 (연간)

아시아 최고의 시장 가치 8000 만 유로

아시아 최고의 챔스 통산 17 골 (카가와 4 점)

의 손흥민이야말로 아시아 사상 최고이다

 

 

 

 >2020년 09월 21일 17:34

  아시아 최초의 바이에른 뮌헨을 억제한 리그 우승

  아시아 최초의 유럽 베스트 일레븐

  아시안 컵 우승

  월드컵 베스트 16

  이 성적을 하나도 넘지 못한 손은 카가와보다 분명히 아래다

  유럽 베스트 11에 선정되도록 응원하고 있을게 w

 

 

 

 

2020년 09월 21일 18:09

MF의 카가와보다 대표팀 득점 수가 적고 

외국인에 기생하는 손흥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창모 콘서트 풀영상
10:46 l 조회 3
데뷔 첫방하고 여자 오혁 소리 들린다는 발라드 여솔.JPG
10:28 l 조회 510
❗️아직도 여남차별하는 직업이 있다고?❗️😡😡
10:27 l 조회 1365
멀쩡하던 쇼파모양이 이상해진 이유
10:23 l 조회 2307
안경 다 날리고 얼마나 흥이 난건지 감도 안옴
10:17 l 조회 453
회사 입사했는데 분위기가 이상함
10:17 l 조회 1089
호텔 샤워 최대 적폐4
10:15 l 조회 4197
인스타그램에 계속 정면으로 사진 올리는 지진희3
10:13 l 조회 1956
나만의 한입 먹자마자 스트레스 해소되는 음식 적어보는 달글2
10:13 l 조회 532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김대호 퇴근짤.gif
10:12 l 조회 1287
한반도에 이중 열돔 강림2
10:12 l 조회 622
월급에서 십일조 떼고 주는 사장
10:12 l 조회 1529
결혼 미루는 남자 친구.jpg
10:12 l 조회 348
근데 부모님한테 반말하는 집은 되게 신기함...4
10:12 l 조회 2808
옛날에 유명했던 카이로소프트 경영게임 '아카데미 스토리2' 무료 배포(+ios종료/안드7.11.오전 8:59까지)
10:12 l 조회 159
임산부가 당일치기로 친구랑 대전에 다녀오는게 정신나간일이야..?1
10:11 l 조회 853
'단발좌의 귀환' 브브걸 유나, 래시가드→비치웨어..'청순+스포티' 다 되네
10:04 l 조회 2254
'디에이치 방배' 조경 + 커뮤니티 (아이브 안유진).jpg1
9:27 l 조회 2752
무한리필인데 어떻게 리필하라고 ⋯7
8:56 l 조회 14494
베개 구매한지 7년만에 베개피 바꾼 사람.jpg11
8:54 l 조회 1503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