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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37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10년 넘게 풀리지않는 문제 | 인스티즈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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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는어흥
조심스럽게 양세바리 세킷바리님 추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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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남자친구
없는거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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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지리부  복숭아먹고죽은귀신이때깔도곱더라
저도 없는것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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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좌!!  행복하좌!!
아직 활발히 활동중이셔서 그런가 그 다음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막 떠오르는 사람은 없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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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토니 쵸파.
박나래님 아닌가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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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엥???
요즘 예능들은 예전처럼 밖에서 연예인들이 이런저런 활동하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프로그램을 보면 나도 그 경험을 하는 것 같고 하고싶어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대부분 실내위주고 시청자들과 소통보다는 시청자들에게 "자, 봐라! 우리 지금 이거 하고있당!~히히히헤헤헤키키키" 이런 느낌이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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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엥???
그리고 즉흥성, 즉석에서 나오는 진행력과 프로그램을 통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서도 이걸 재밌게 풀어갈만한 사람들이 많이 없죠ㅠㅠㅠ 그런 기회의 장도 많이 사라졌죠ㅠㅠ
개그프로그램이 사라진 것도 한목했고 신인가수들에게 예능캐릭터 많이 만들어냈던 스타킹이나 강심장같은 여러 패널들이 나오는 프로그램도 많이 없죠. 지금 딱 생각나는건 히든싱어인데 히든싱어는 완전 가수만 찾는게 목적이라 다른 출연진들이 나설 기회가 없어진거라 생각해요!~
시대가 흐름에 따라 예능의 흐름도 바꼈는데 일단 현재 흐름으로는 저 두분을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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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엥???
요즘은 거의 경연, 관찰예능 추세고 유튜브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것에 대해 방송가에서는 고민을 해봐야겠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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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이승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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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엄마스티브  스띵👨‍👧‍👦스티브해링턴
오..진짜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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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 얼음
단순히 진행을 많이하거나 티비에 자주 나오는 걸로 판단하기엔 섣부른 것 같아요 유느님이 각광 받았던 이유 중 하나가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그로인해 보는 사람들도 편했던 건데 요즘 그런 분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차라리 그 문명특급 진행하시는 분이면 모를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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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Y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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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공주
논란 없고 진행도 잘하며 출연진들이 불편하지 않게 방송하게 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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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둘셋넷  ❤️
재재,,, 언젠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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뮴뮴ㅁ
저도 개인적으로 재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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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는 26번이야
음..진짜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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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르릉
신동엽 생각났네 왜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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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지나가세요
동엽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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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리  예지앞사
박나래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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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T 펭수
신동엽님은 다음이라기 보단 저분들이랑 어깨를 나란히 하고 계신 것 같고 개인적으로 용진호가 됐으면 좋겠어요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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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찐  곰돌곰돌스러운
저도 아직 떠오르는 분이 없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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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llis
바로 누구지! 라고 생각나는 분은 없는 것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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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 🐥🐧🍌
박나래님?
그런데 애매한게 옛날 예능은 1~3mc + 패널들 해서 서로 토크하고 게임하고 그런 예능이였는데 요즘 예능은 엠씨 패널 구분도 잘없고 관찰예능(영상을 보며 서로 의견이나 생각말하는)이 많은 편에다가 프로그램자체에서도 엠씨의 역할을 피디가 하거나 자막으로 대체하는경우도 많아서...애매한것 같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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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자두
요새는 예능자체를 안봄..유튜브 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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