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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10/04) 게시물이에요

 

 

 

 

오늘 가져온 게임은

로드 리뎀션입니다!

로드 리뎀션 | 인스티즈

ROAD REDEMPTION, 로드 리뎀션은 EQ 게임즈와 픽셀 대쉬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가 배급을 맡은

레이싱 장르의 게임으로, 2014년 9월 얼리억세스로 스팀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뒤 2017년 10월 정식 버전을 내놓은 게임입니다

뭘 타느냐에 따라 갈리는 레이싱 게임들의 종류 중엔 바이크를 타고 즐길 수 있는 바이크 레이싱 게임으로 분류되는 게임이에요

로드 리뎀션 | 인스티즈

로드 리뎀션은 일단 모터사이클, 바이크를 타고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으로, 마지막에 1위를 차지하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건

다른 레이싱 게임들과 크게 다를 것 없는 게임이지만, 그런 과정을 단순한 레이싱이 아니라 차량 격투 게임 방식으로 풀어나가게 되고

거기에서 다른 레이싱 게임들에선 쉽게 느낄 수 없었던 찰진 손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바로 로드 리뎀션의 매력이었어요

로드 리뎀션 | 인스티즈

로드 리뎀션은 수년 동안 지겹게 진행되어 온 로드 파이트가 어느정도 잠잠해진 뒤 평화를 찾은 듯 싶었지만

세계 내에서 가장 강력했던 바이크 갱단의 수장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암살범에게 막대한 현상금이 붙으며

그 암살범을 잡고 현상금을 얻기 위해 다른 바이커들과 경쟁한다는 생각보다 그럴듯한 스토리를 가진 게임이기도 합니다 ㅋㅋㅋ

로드 리뎀션 | 인스티즈

광활한 도로를 달리며 다른 갱단들과 맞붙는 과정에서 단순히 발로 밀거나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갱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무기인

파이프를 휘두르며 적들을 상대할 수 있지만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조금 더 다양한 무기들을 획득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고

무기 외에도 캐릭터와 바이크를 업그레이드 해 나가며 상대들을 찍어누르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었습니다

로드 리뎀션 | 인스티즈

차에 탑승한 상태에서 창문을 열고 머리를 내민 뒤 쫓아오는 차량과 총격전을 벌이는 형태도 물론 재미있기는 하겠지만

빠른 속도로 달리는 바이크에 앉아 열심히 손에 쥔 무기를 휘두르다 보면 속도감과 타격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었고

그런 부분들이 로드 리뎀션의 매력 포인트가 되어주며 얼리 억세스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꽤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로드 리뎀션 | 인스티즈

1991년에 처음 발매되어 꽤 많은 팬들을 만들어냈던 레이싱 게임, 로드 래쉬의 정신적 후속작을 표방하며 등장했다는 점 덕분에

로드 래쉬를 재미있게 즐겼던 팬들이 로드 리뎀션을 꽤 많이 구입해주기도 했지만 얼리 억세스 초기엔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를 아예 지원해주지 않아 꽤 오랫동안 반토막난 느낌의 게임을 즐겨야했고, 그게 초반 평가를 조금 깎아 먹기도 했습니다

로드 리뎀션 | 인스티즈

하지만 2017년 10월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뒤 2020년 9월인 지금은 정상적으로 다른 유저들과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고

얼리 억세스 기간에도 특유의 타격감은 충분히 인정받았던 게임인 만큼 로드 리뎀션은 정식 출시 후 2018년 11월엔 플레이스테이션 4와

닌텐도 스위치, 엑스박스 원으로도 이식되며 비슷한 느낌의 게임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로드 리뎀션 | 인스티즈

파이프 앞에선 모두가 평등하다고 외치는 오토바이 레이싱 게임, 로드 리뎀션!

이 게임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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