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1일과 12일이틀동안 기아한테 두들겨 맞았던 SK이틀동안 39실점을 내준 SK는 팬들한테 미안했는지염경엽 단장이 직접 나와서 돌아가는 SK 팬들한테 빠삐코를 제공했다환불을 고려했었지만 수익 분배 문제로 무산되서 선택한게 빠삐코였다.그리고 훗날 팬들은 이 사건을 이렇게 부른다.'빠삐코 대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