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박지성
미친 활동량과 투지
공수 전반에 윤활유같은 역할을 해주는 선수

2. 홍명보
월드컵 브론즈볼 수상자
현 국대의 수비 불안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선수

3. 이운재
야신상 후보 2위에 빛나는 선수
수준급 선방능력과 안정감 보유

4. 이영표
좌측 풀백 고민 해결

5. 송종국
우측 풀백 고민 해결

6. 김남일
기성용 파트너 고민 해결

7. 유상철
여러 포지션 소화 가능한 멀티자원

8. 안정환
결정적일때 한 방 넣어줄 수 있는 판타지스타
9. 기타
황선홍 설기현 이을용 김태영 최진철 이천수 차두리 등등
현 국대에 한 명 데리고 올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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