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투기업자가 땅 주인 몰래 쓰레기(오른쪽 하얀 부분)를 버리고 도망쳤다. 시청에서 이 업자에게 폐기물 처리 조치 명령을 6차에 걸쳐 보냈지만, 답이 없다. 폐기물 더미 옆으로 익어가는 벼들이 보인다.

각지에서 수거되온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수원 자원 순환센터에 쌓여있다.

부피가 크고 쉽게 부서지는 스티로폼은 보관이 힘들다. 밀봉했던 테이프와 운송 송장이 제거된 재활용에 적합한 ‘순수 스티로폼’ 형태의 쓰레기는 드물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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