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 트롯전국체전
1차 예선 경연 때도 실력자 많다는 말 많이 나왔는데
여기다가 팀조합으로 합치니 인재풀 업그레이드 되면서 결과 궁예 다 빗나감ㅋㅋㅋ
현역들은 이미 참가자들도 ㅇㅈ
진해성

마이진

반가희

근데 항상 현역 vs 아마추어 싸움 붙이는데 여기서 생각도 못했던 아마추어들이 너무 잘해서 매번 놀람
저번 주 첫소절 듣고 다 감탄해버린 최향

복싱 노래 다 1년 밖에 안했는데 재능 오지는 정주형

어머님 아버님 사이 제 2의 정동원인 오유진

그리고 이번 주 공훈

상대적으로 어린나이로 이루어진 김산하,윤서령,이송연 플도 실력으로 압살해버림

인재 다덜 여기로 모였다는 평 많음
케백스랑 광수가 이를 갈고 찾은 것 같음 ㅇㅇ
담주에 데스매치 시작되서 다시 1인 1노래 체제로 바껴서 더 마라맛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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