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9331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7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3/05) 게시물이에요

 

 

 

레반도프스키는 이제 신계 축구 선수로 봐야 한다 vs 아직 아니다 | 인스티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FC 바이에른 뮌헨)

2019-20시즌

47경기 55골 10어시

 

챔피언스리그 10경기 15골 6어시

 

분데스리가 우승
DFB 포칼 우승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UEFA 슈퍼컵 우승 
DFL 슈퍼컵 우승 
분데스리가 득점왕
DFB 포칼 득점왕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UEFA 챔피언스리그 도움왕
독일 올해의 선수상
VDV 올해의 선수상
올해의 분데스리가 선수상
올해의 바이에른 뮌헨 선수상
UEFA 챔피언스리그 시즌 스쿼드 선정
UEFA 올해의 팀 선정
UEFA 최우수 포워드 상
UEFA 올해의 선수상
IFFHS 올해의 팀 선정
포포투 올해의 선수상 
AS 올해의 선수상
ESM 올해의 선수상
TuttoSport 골든 플레이어
골닷컴 올해의 선수상
가제타 올해의 골든 플레이어
FIFA 올해의 선수상
FIFpro 월드베스트XI 선정

 

-> 나열된 수상과 우승 커리어를

모두 다 1시즌에 달성

 

 

 

 

 

+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6관왕 달성
FIFA 클럽 월드컵 골든볼 수상

 

레반도프스키는 이제 신계 축구 선수로 봐야 한다 vs 아직 아니다 | 인스티즈

6시즌 연속 40득점 이상 기록 사실상 확정  

챔피언스리그 역대 누적 득점 3위

크루이프 이후 유일한 한 시즌 트레블 득점왕

 

 

 

이번 시즌 리그 22경기 28골 6어시 기록 중

리그 42골 10어시 페이스

 

49년전, 게르트 뮐러의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40득점 경신 유력

 

레반도프스키는 이제 신계 축구 선수로 봐야 한다 vs 아직 아니다 | 인스티즈
레반도프스키는 이제 신계 축구 선수로 봐야 한다 vs 아직 아니다 | 인스티즈

이제 인간계 최강에서 메날두

다음으로 신계 입성했다

 

vs

 

아직도 부족하다

레반도프스키는 이제 신계 축구 선수로 봐야 한다 vs 아직 아니다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레베카 32점·공격성공률 55%' 흥국생명, '대어' 한국도로공사 또 잡았다...2위 현대건설과 승점 동률 [MD인천]..
18:04 l 조회 5
2025년 일본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케이팝 여그룹 TOP20
18:04 l 조회 542
서울시가 '8천억' 퍼부어도 버스기사는 저임금..문제는?
18:01 l 조회 256
올드머니 패션 부흥시킨 장본인답다
18:01 l 조회 512
여환자가 응급실 실려오면 꼭 임신가능성 묻는 이유..JPG10
17:54 l 조회 5292
애교 흑기사 등장ㅋㅋㅋ
17:35 l 조회 663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상암동 100억대 건물로 이전
17:35 l 조회 538
김희진, 오늘(15일) 데뷔 6주년...'미스트롯4' 활약 이어질까
17:20 l 조회 827
'완전체' BTS, 4년 만에 부산 뜬다…숙박요금 10배 '껑충'1
17:11 l 조회 1929
"아내 전화 왔는데 아무 말 없어" 대낮 금은방 여성 업주 피살(종합)
17:03 l 조회 2121
요즘 사람들이 진짜 술담배 안하긴 하나봐10
17:00 l 조회 8807
공효진 나이 알고 현실 놀란 달글..6
17:00 l 조회 6088 l 추천 1
탄핵 당한 윤 아직도 지지한다 밝힌 연예인 모음26
17:00 l 조회 11888
오늘자 시청자들 모두 어리둥절한 환승연애4 장면
17:00 l 조회 1034
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47
16:56 l 조회 15359
"163㎝인데 40㎏ 원해” 10대들 극한의 다이어트, 물과 소금만 먹는다
16:41 l 조회 3452
'원조 眞' 송가인, '미스트롯' 예심서 대표곡 연이어 등장
16:37 l 조회 64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男 구속79
16:34 l 조회 16136
"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8
16:23 l 조회 9065
한국 입점을 앞두고 미리 선점된 치폴레 도메인으로 개인과 법정 싸움 들어간 치폴레4
16:21 l 조회 589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