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오찬호 기자] 많은 남자들이 '여성운전자'를 답답하게 여긴다. 이른바 초특급 황당주행, 무개념 주차로 유명한 '김 여사' 때문에 속에 천불이 난다는 거. 물론 김 여사는 '너무 조심스러워' 사람을 환장하게 한다. 당연히 속이 뒤집힌다.
하지만 이보다 더 위험한 것은 '차가 뒤집힐 상황'이다. 그런데 그 상황은 누가 제공하는가? 이 위험의 9할은 대개 '남자운전자'의 과격성과 연관된다. 하지만 우리는 그 '남자'를 기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위험천만한 생사의 경계선에서 '저 운전자가 남자라서 그런 것이야!'라는 식의 젠더 상관관계 분석을 할 여유는 없다. 그저 '휴~ 큰일날뻔 했다~'의 안도의 한숨이 전부다.
그러나 '김 여사'는 기억된다. 그리고 '여자라서 그렇다!'는 인식으로 저장된다. 이 정도면 아주 운전하면서 공부까지 하는 거다. 그 만큼 김 여사가 제공한 상황이 이런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거다.
김 여사는 기껏해야 도로정체가 주특기일 뿐이다. 혹은 주차장에서의 뭐 거시기한 모습 정도. 심하면 논둑에 굴러 떨어지기 정도. 이러나 저러나, 내 생명을 앗아갈 '결정타'는 아니다. 그러니 상황을 분석하고 또 분석한다. "보라구! 여자가 운전하잖아!" 아주 여유만만.
하지만 여기서 '오버'하면 안 된다. 우리 남자들.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언젠가 자신을 괴롭혔던 그 '김 여사'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여사와 성별이 같은 '여성'에게 복수를 하고자 한다. 운전하기 전에는 그렇게 순한 양에 불과한 남자가 운전대를 잡으면서 '남성'이 되고, 눈앞에 김 여사가 나타나니 정말 '짐승남'이 된다.
▲ 운전에 서툰 여성을 가리키는 '김여사' 시리즈 사진 ⓒ 인터넷
2박 3일 간의 실험, 남자들은 비겁했다
내 차는 한때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빨간색 '라노스 줄리엣'이다. 후면부에는 '아기 타고 있어요~!'라는 앙증맞은 스티커까지 있다. 딱 보면 여자들이 운전할 차처럼 생겼다. 게다가 출고한 지 12년이나 된 '똥차'다. 진짜 여사님이 탈 가능성은 제로다. 지나가는 개도 만만하게 볼 모든 조건을 다 갖춘 거다. 그래서 다른 차들은 언제나 내 차 앞에서 우쭐하다.
2박 3일간 700km 정도를 운전할 일이 생겼다. 그래서 이 참에 한번 확인해 보기로 했다. 남자들이 얼마나 '건방지게' 운전을 하는지. 모든 실험은 동일한 상황을 2번 재연했다. 한번은 아내가, 한번은 내가 운전을 하면서 '같은 상황'을 만들어 보았다.
먼저 여성운전자들이 가장 곤욕을 치른다는 코스. 편도 3차선의 도로. 3차로는 '우회전'과 '직진'이 동시에 가능한 경우. 아내는 일부러 3차로에서 직진 신호를 기다렸다. 아니나 다를까, 뒤에서는 난리다. 클랙슨에 쌍라이트(상향등)까지. 마치 이 차선은 '우회전 전용'이라는 것처럼.
아내에게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어 슬쩍 돌아보라고 했다. 상황은 더 난리. 운전자가 '여자'임이 100% 확인되었다는 거다. 삿대질까지 등장한다. 그리고 미의 목소리. "여기 우회전해야 하는데 여기서 직진신호 기다리면 어떡해요!" 아예 교통법규를 만든다. 누가 도 우리는 직진이 허용된 차선에 있었을 뿐인데.
다음은 내 차례. 아예 담배 한 대를 손에 쥐고 운전석 창문 밖으로 나의 살찐 팔뚝을 떡하니 걸쳐놓고 3차로에서 천하태평. 게다가 2차로에 자리까지 있었다. 뒤에 차가 밀린다. 조용하다. 아~ 뒷 차의 운전자가 여성이다. 다시 재연. 이번에는 남자다. 그래도 클랙슨은 조용했다.
다음은 우회전이든 좌회전이든 직진이든 한쪽 방향만 허용된 차로. 이럴 때 잘못 진입했다면? 보통은 다른 차를 위해서 잘못된 길로 일단 가서 유턴을 하든지 한다. 하지만 악착같이 버티는 차들이 있다. 남자들은 이것이 김 여사의 주요 특징이라고 하지만 이건 어불성설.
나와 아내는 운전자가 '남자'일 경우에만 클랙션을 일부러 강하고 길게 울렸다. 웃긴다. 아내가 그렇게 하니 어떤 남자 운전자. 고개를 내밀고 노려본다. 나는? 앞으로 자리를 알아서 이동해 공간을 만들어 주더라.
이번에는 우회전을 하는 경우. 그리고 우회전 하자마자 교차로에서 횡단보도 신호가 들어와서 정차해야 하는 경우. 보통 이 경우에 우회전을 따르는 차들은 횡단보도 신호를 볼 수 없다. 아내가 운전했다. 개뿔도 모르는 차들이 난리법석. 어떤 남성운전자는 머리를 내밀고 "빨리 가라고!"를 외친다. 내가 운전했다. 뒤의 클랙슨이 좀 심했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앞에 신호 걸렸잖아요!"라고 외쳤다. 돌아는 대답은 간결. "몰랐어요~ 죄송해요~".
마지막. 대형마트 주차장. 만차다. 주차공간 찾기가 어렵다. 몇 번을 돌다 자리 하나 발견. 비상깜빡이를 켰다. 뒤따라 오는 차가 약간의 거리를 유지해서 '정지'를 하고 있어야만 주차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내가 일부러 고개를 내밀며 주차를 매우 걱정하는 듯한 초보티를 냈다. 그랬더니 웃기게도 뒤따라 오는 차가 오히려 거리를 좁힌다. 라이트도 끄지 않아서 눈이 부시다. 그리고 창문을 내리고 꼭 노려보고 간다. 같은 상황. 나는 깜빡이는 커녕 돼지같은 팔뚝부터 올렸다. 일부러 초보처럼 전진, 후진을 몇 번이고 했다. 아주 얌전히 나의 '주차연습'을 지켜봐 주더라.
모든 남자들이 전자발찌를 차야 정신 차릴래?
이 글을 보면 흥분할 남자들 되게 많다. 그런데 아마도 반박자료는 '김 여사' 사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내가 언제 김 여사를 '베스트 드라이버'로 인정하자고 했나?
김 여사는 김 여사이고 왜 김 여사가 아닌 나머지 99%의 여자들에게 그런 몹쓸 운전태도를 보여주느냐 말이다. 이것은 결국 '그 운전'에 화가 난 것이 아니라, 그 운전을 '여자'가 했기 때문에 거품을 물었다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보자. 성폭행범은 9할이 남자다. 그러나 지난 100년 간의 성폭행범을 다 모아보아도 남자들의 0.0001%도 되지 않는다. 그런데 모든 남자를 '전자발찌'의 대상으로 본다면?
게다가 김 여사는 성폭행범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예를 들어, 어떤 남자가 성차별 '발언'을 해서 곤욕을 치르는데 대한민국 모든 여자가 남자들을 '연쇄 부녀자 강간범'으로 바라보는 수준이다. 그 순간 만큼은 용감해졌던 그 남성들을 이해하기에는 이게 딱이다. 그러지 않고서는 그 '오만한 눈빛'을 해석할 길이 없다.
남자들은 군대의 '잘못된 하나'를 보고 '군대 전체'를 판단하지 말라는 소리를 종종한다. 사회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인내' 같은 거를 배운다나. 그런데 '김 여사' 한번 보고 세상의 모든 여성 운전자들을 판단하는 것은 도대체 누구냔 말이다. 이거 무진장 비겁한 행동 아닌가?
http://news.nate.com/view/20100804n13516
[오마이뉴스 오찬호 기자]
베플1
저는 남자인대요 한번은 파마를 하고 회사차(소형차)를 몰고 가고있더랬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차선변경을 하다가 부딪힐뻔했는데 그건 1차선 3차선에서 중간 트럭때문에 서로를 못봐서 그런거였는데 이넘이 옆으로 지나가면서 xxxx년 xxxx년이 라며 욕을 퍼붓더군요 열심히 따라가서 다음신호에서 창문을 내리고 외쳤습니다 이 xx끼야 내려~ xxx이 뭐라그랫어 그랫더니 이놈이 내리더니 하는 말이.............................................아줌마인줄 알았다고 미안하다고..........................................어처구니가없어서 이런인간들 쪽팔린줄알아야지
베플2
그렇게 욕해봤자 큰 사고 내는 것들은 남자들이여
베플3
어느 추운 겨울날....
남자운전자 : 여자가 무슨 운전질이야~집에서 밥이나 하고있지!!!
여자운전자 : 밥할라고 쌀사러간다 ~개XXXX야!!!
남자인 내가봐도 시~원하던데
+
여담으로 조금 더 덧붙이자면 쇟이 '여자들이랑은 잘 안 맞고 남자들이랑만 친한 여햏의 특징'이란 글속에
여자마초를 까면서
'남아선호사상때문에 여자를 하도 낙태시켜서, 남녀비율이 10;8이고,
여자는 운전면허나 차를 소유하는 경우가 남자보다 적은데다, 차를 운전해도 조심스럽게 운전하다보니
교통사고 수 자체도 남자보다 적고 끽해야 주차 잘못하는 정도의 경범죄나 저지르고,
대형교통 사고내서 사람 죽이고 다니는 가해자의 80%가 남자인데도,
왜 남자들은 여자한테 "김여사"라며 조롱하는지 고민해본적은 있소?'
라고 쓴것에 대해
어떤 미의 댓글이
" 사고율이나 범죄의 경중으로 김여사를 부르는게 아니라 보통 남자에 비해 여자가 운전에 미숙하며,
김여사라는 진짜 객체는 운전면허를 따놓고 장농에 넣어뒀다가 다 까먹고 나오는 사람마냥 기본적인 안전운전에 대한 규율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통칭해서 부르는거죠."
이었소.
남자들이 '김여사발언은 여성비하발언이다'라고 비난받으면 답변하는 메뉴얼이 따로 있나보오.
맨날 객체, 통칭 드립이오.
이것도 지적해드리겠숴. 김여사 드립 아주 지겨워 죽겠으니까.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는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이 아닌이상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처벌을 받거나 비판을 받거나 손가락질 당하는건은 타인에게 피해를 줬을때에만 해당되오.
또한 그 피해가 클수록 처벌이 커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사고율이나 범죄의 경중으로 타인을 처벌하고 비판하고 손가락질해야 하는것이오.
따라서 남자가 여자에 비해 사고율도 높고, 범죄의 정도도 훨씬 심각하기때문에 우리사회가 처벌하고 비판하고 손가락질해야 하는것은 남성운전자요.
여자가 아닌 남자한테 운전 똑바로 하라고 해야하는 것이오.
교통사고-특히 대형교통사고의 가해자는 80%이상이 남성이니까.
하지만 저 미은 '자유민주주의 원리에 따르면 사고율와 범죄의 경중으로 타인을 처벌한다'는 것과는 별개로 여자는 여자란 이유라 까야한다는 를 하고 있소.
따라서 남자에 비해 여자가 운전에 미숙하다고 해도,
(여자가 남자보다 운전에 미숙하다는건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그게 사실이라도 해도 어쨌든 여성이 연습해서 일정수준의 운전기술을 익혔고,
운전면허를 땄고, 면허를 땄으니까 운전하는건데
왜 면허따서 운전하는 사람한테 '남자에 비해 여사가 운전에 미숙하니까 운전하는여자는 김여사'라며
비하하는 것이오?
그렇게 여자들이 운전에 미숙하면 애초에 면허를 못 땄겠지 아...
운전해도 될 정도로 능력이 되니까 면허를 딴거잖아?
근데 왜 김여사 드립치면서 여자를 비하하고 기죽이냐고?
그리고 웃기는게 남자들이 맨날 하는 말이 '여자는 남자보다 운전에 미숙하다'며 여자를 비하하는데,
그렇게 운전이 익숙한 남자들이 왜 운전에 미숙한 여자들보다 훨씬더 교통사고 내고 다니고,
사람죽이고 다치게 하는 대형교통사고를 내고 다니오??
남자가 운전을 그렇게 여자보다 잘하면 사고도 덜내고, 대형교통사고로 사람 죽이고 다니지 말아야지.
안그렇소?
김여사~김여사~하는 놈들은 일단 '왜 남자가 여자보다 운전에 익숙한데도 불구하고 왜 여자들보다 훨씬더 교통사고 치고, 교통사고로 사람 죽이고 다니는지'에 대해 고민이나 하고 시오.
운전을 잘하는데도 교통사고도 더 내고 다니고, 대형교통사고로 사람죽이고 다니는거 보면
남자운전자들은 범죄저지르는게 즐거운가보오^^
(실제로 우리나라 5대강력범죄인 강간 강도 살인 폭력 방화의 가해자는 90%이상이 남성이고,
피해자의 대부분이 여성이오^^ 왜 우리나라에서는 범죄의 가해자가 대부분 남자일까?^^)
그리고 '김여사라는 진짜 객체는 운전면허를 따놓고 장농에 넣어뒀다가 다 까먹고 나오는 사람마냥 기본적인 안전운전에 대한 규율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통칭해서 부르는거죠'라는데
그런 사람들을 지칭하는 사람이 남자도 포함되는데 왜 "여"사냐고?
운전하면 안 될정도로 미숙하면 면허를 딸 수 없고,
면허딴 사람은 운전할 자격이 있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처벌을 받는 것은 타인에게 피해를 줬을때이고,
그 피해가 클수록 처벌이 커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성이 남성에 비해 운전면허 딴 사람 수도 적고, 차 소유할 사람 수도 적고, 사람들이 하도 김여사김여사 들을 해대니까 운전할때마다 사고안내려고 조심조심하다보니 끽해야 주차 잘못하는 경범죄나 저지르고,
결과적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교통사고 내는 수도 적고, 내놨자 경범죄인데,
오히려 남성들이 교통사고 더 내고 다니고, 사람 죽이고 다치는 대형교통사고의 가해자 80%가 남자인데
왜 김'여'사 드립을 치냐고!!!
진짜 객체 좋아하네...
그게 여자 비하가 아니면 뭔데?
다음은 '마조앤새디, 마린블루스의 만화가 정철연'이 김여사 드립친 만화라오.
통칭 좋아하시네...
로봇도 대놓고 여자구만...
왜 이놈의 나라는 남성운전자가 대형교통사고 일으켜서 사람죽이고 다니는거에 대한 비하는 없고
여성운전자가 주차나 주행 잘못한거 가지고는 김여사 김여사 이오?
이외에도 남자들이 가해자이면서도 피해자인 여성에게 '너는 하지마'라며 억압하는게 얼마나 많소?
우리나라에서 "남자는 괜찮지만 여자는 안되는것"들이 얼마나 많소?
꼭 여자한테만
여자는 운전에 미숙하니까 운전하지 말고 집에서 밥이나 해라,
밤늦게 다니지 마라,
혼자 다니지마라,
술먹지마라,
남자들 기죽게 하지마라,
대들지 마라,
말 많이 하지마라,
나대지 마라,
노출이 심한(=야한) 옷 입지 마라...
앞에서도 연급하였으나
여기서도 발견되는 모순이 있소.
5대 강력범죄인 강간, 강도, 살인, 방화, 폭력의 가해자 90%이상이 남성이며,
피해자의 대부분이 여성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훈계와 비난의 화살은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여성이 아니라 가해자가 될 수 있는 남성에게 돌아가야 하오.
막말로 남자가 여자 강간 안하고, 물건 안 뺏고, 불 안지르고, 안 때리고, 안 죽이면 그만이오.
남자가
술 안먹고
담배 안피고
여자 쉽게 안 보고
밤늦게 다니지 않고
노출이 심한 옷은 알아서 눈길 피하고,
여성들보다 뛰어나다고 자부하는 이성으로 자기 성욕 알아서 컨트롤해서 여자를 해치려 들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의 수많은 범죄들은 알아서 사라질 것이오.
실제로 조선시대때 남자들에게 밤늦게 돌아다니지 못하게 했더니 범죄율이 급격하게 하락했소.
당연한거 아니오? 강력범죄 가해자의 90%가 남자이니, 남자가 집밖에 안나오면 범죄율이 10%대로 줄겠지라.
여성피해자들도 사라질것이고.
하지만 이놈의 나라는 언제나 무슨 일이 있어도,
가해자가 남성이고 피해자가 여성이어도,
여성에게 손가락질하며 책임을 전가하는 이상한 전통이 있소^^
또한 저러한 훈계와 비난들을 '여자'가 했을 경우엔 그다음에 무슨일을 당한다 해도 '당해도 싼일'이 되고,
맞을 짓을 한것이 되고, 나아가 죽어도 할말이 없게 되어버리지라.
이놈의 나라는 '남자가 여자보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기때문에, 남자가 더 우월하다'고 지만,
그렇게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라는 놈들이 왜 이렇게 감정적이고 비이성적인 여성들보다 범죄를 더 많이 저지르고,
특히 사람을 죽이고 짓밟는 강력범죄를 그렇게 저지르고 다니는거요?
사람을 죽이고 싶다, 강간하고 싶다, 때리고 싶다, 물건을 훔치고 싶다, 불지르고 싶다는 욕구를 이성으로 참아내야지,
여자들보다 훨씬 더 이성적이라면서 왜 이런 욕구를 참지 못하오?
웃겨 진짜...그러면서 여자들한테만 XX녀라며 여성비하하지 않소?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방귀낀놈이 성낸다고
남성들이 대부분의 교통사고와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이 죽고 다치는 대형교통사고의 가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며 여성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여성들에게 '김여사~김여사~라며 여성들을 억압해왔소.
사실 이러한 말들은 남성중심적사상의 영향을 받은 것이며,
결국 남자들이 김여사~김여사~하는 이유는 그냥 여자를 짓밟고 싶기 때문이오.
감히 여자가 운전하는게 아니꼬운것뿐이오.
그저 지들 눈에 거슬리니까ㅋㅋㅋ
여자들이 운전에 미숙해서가 아니라, 그저 남성중심적 사상의 문제요.
남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여자를 틀에가두고 아래로보고있는거요.
결국 여자와 남자는 같은 계층일수 없다는 이기심과 지배욕이오.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담배피지 말라고 하는 이유와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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