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씨는 지난 2016년쯤 유사한 범행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지난 2018년에는 42회의 불법촬영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지난해 7월12일부터 같은 해 11월8일까지 약 4개월간 757회에 걸쳐 불법촬영 뉴스 전문링크 https://m.news.nate.com/view/20210429n2821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