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9680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03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1/5/07) 게시물이에요




 

 

유모차 끌던 아빠까지 폭행피도 눈물도 없는 흑인의 주먹질 | 인스티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유모차를 끌고 가던 30대 아시안 남성이 

 

20대 흑인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폭행을 당한 남성이 끌던 유모차에는 한 살배기 아이가 타고 있었다. 

 

4일 미 abc7 방송에 따르면 브루스라고 밝힌 아시아계 미국인 남성은 지난달 30일 유모차를 끌고 

 

샌프란시스코의 한 슈퍼마켓 앞을 지나가다 습격을 받았다. 
  
가게 CCTV에 찍힌 영상을 보면 흑인 남성은 브루스를 밀치고, 넘어진 브루스의 머리와 등을 약 13대 난타했다. 

 

그 사이 유모차의 한 살배기 아이는 보호자가 없이 방치됐다. 

 

유모차가 바람 등에 의해 서서히 움직이자 폭행을 당하던 브루스가 황급히 유모차를 쫓아가서 주저앉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유모차 끌던 아빠까지 폭행피도 눈물도 없는 흑인의 주먹질 | 인스티즈

 

 

폭행을 한 남성은 순찰 중이던 현지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남성은 26세의 시드니 해먼드로, 이번 폭행 한 달 전에도 절도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고 abc7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리 등을 가격당한 브루스는 회복 중이지만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고, 유모차에 있던 아기는 다치지 않았다.  

 

해먼드의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가해자가 폭행 과정에서 (인종 차별적인)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아시아계 증오범죄가 아닌 '묻지마 폭행'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하지만 브루스는 “가해자와는 일면식도 없었고, 

 

최근 아시아인을 노린 범죄가 급증한 만큼 아시안을 노린 범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해먼드는 폭행과 아동 위험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대표 사진
여름달  젤리빈
욕 좀 하고싶어요 봐요 저사람.. 애가 없었어도 그냥 아무나 때려도되나요? 제정신아닌거같고.
5년 전
대표 사진
거거북북
“가해자가 폭행 과정에서 (인종 차별적인)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아시아계 증오범죄가 아닌 '묻지마 폭행' 가능성이 높다” 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단독] 친딸 성폭행 전과자, 출소 1년 만에 교제녀의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1
1:38 l 조회 639
제주 바다에서...필사의 구조
1:16 l 조회 642
"손님 아니고 친구예요" 화성서 '불법 콜뛰기' 뛴 외국인, 무더기 검거
0:55 l 조회 609
"시험지 훔쳐 딸 전교 1등” 그 엄마, 반성문 계속 내더니…결국 감형받았다1
0:50 l 조회 1892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57
0:47 l 조회 35067 l 추천 1
강남서에 구속된 가세연 근황
05.29 23:54 l 조회 1645
쿠키런 신캐 근황.JPG7
05.29 23:53 l 조회 13455
롯데 자이언츠 X 파워퍼프걸 콜라보 COMING SOON...
05.29 23:35 l 조회 1610
여자 로테이션 소개팅 현실… 키빼몸 100은 기본인 이유30
05.29 23:04 l 조회 10302
결혼 전부터 시댁가서 전 부치는 여자11
05.29 22:55 l 조회 3564
조카와 불륜이었던 숙모22
05.29 22:52 l 조회 33271
💥블라 댓글창 터졌던 부동산 입지글..JPG82
05.29 22:20 l 조회 32768 l 추천 3
프로야구 미지명 선수의 삶
05.29 22:10 l 조회 1975
넷플릭스 흑백가수전 라인업 공개.jpg5
05.29 21:44 l 조회 7734
소재 미친 거 같다는 오늘 첫방한 벨드.jpg1
05.29 21:15 l 조회 4227
연애하고 싶은 34세 모태솔로녀16
05.29 21:05 l 조회 27145
국정원 블랙요원, 북한 특수 공작원, 조폭 싸움꾼이 10년 간 섬에 숨어 살게 된 사연
05.29 20:43 l 조회 1338
식당 대기하던 여성 배변봉투 툭
05.29 20:35 l 조회 1800
골든 국악 무대를 위해 오스카와 싸운 케데헌 감독들1
05.29 20:26 l 조회 2227
"여동생이 출산한 아이, 내 남편 친부 확률 99.9%”…변호사 조언은?
05.29 20:20 l 조회 1899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