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9737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575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5/17) 게시물이에요

손정민씨 부모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요” | 인스티즈 

손정민씨 부모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요” | 인스티즈 

http://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2506&Newsnumb=20210512506
12

대표 사진
HA SUNG WOON
유족들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아직 아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용서를 운운하시는 건 친구에게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4년 전
대표 사진
유리유루  발푸르기스의회천
이 이슈 요즘 안봤는데 이 글만보고 이미 범인 잡힌줄 알았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방탄년소단
진짜 안타깝지만 그것과 별개로 너무 선 넘으시는거 같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이랑결혼할꺼야
누군가 원망하고싶은 마음을 친구에게 푸는것같은데 이제 선 그만 넘으세요... 본인도 친구부모님에게 용서받지 못할짓하고 계신거 아닌가요
4년 전
대표 사진
NCT127 정 우
에휴...
4년 전
대표 사진
개짖는소리안나게해라
제가 친구여도 신변보호할거같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카드값줘체리야
일이 점점 과열 되는 분위기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됴오오오옹
무슨 팬덤처럼 친구 옹호하는 것도 이상하고 한 사람 살인자로 몰아가는 것도 이상해요 점점 본질은 흐려지고 이상하게 변질되어가는 것 같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어쩌면우주의섭리  그냥 그랬던 거야
아들 잃은 어머니 아버지가 눈에 뵈는게 있을까요.. 뭐가 됐든 잘됐으면 좋겠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푸라면
자식 잃은 부모라고 모든 게 면죄부가 되는 건 아니죠. 전형적인 내로남불. 내 아들은 소중하지만 남의 아들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논리를 보여주시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지성밥상
아무도 억울하지 않게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분 지금 너무 무서울 것 같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J-K
그러니까 어떻게 강에 들어가게 됐는지 진실이나 빨리 밝혀지면 좋겠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여준석
진짜 궁금하네요 이제
4년 전
대표 사진
성규야성규야
ㅋㅋㅋ선넘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쯔으
개인에게 큰일은 맞지만 솔직히 사회적으로 피해 가는 강력범죄가 벌어졌다고...보기도 어렵고...너무 심하네요 말이..다른 사건들 다 묻히고..ㅠㅜ
4년 전
대표 사진
딸기맛
무조건적인 타살로만 보고 대답하는게 극을 달리신듯해요
정답으로 이미 저분들은 정해놓고 말하시니까..
결국 <넌 살아오고 내 아들은 왜 죽었어? >심리인거같아요 친구쪽 공격당하고 신상에 욕먹고 살해 협박수준이고 그걸 보며 하지마세요가 아니라 쇼한다니.... 하늘에 간 아들만큼 다른집 아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인데 정말 선넘고 너무하네요
실족사 마무리시 그에따른 국가인력낭비 에 대한 책임 한사람 인생 나락만든 책임도 가지고계시길.
혐의 용의자도 아닌 친구란 애도 고작 20대 초반이면 어린앤데 걘 이제 어떻게 살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97-45  구칠사오
이미 속으로 범인이라고 딱 집어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따라랏
무슨용서? 이미 친구 살인자라고 생각하고 말하니까 자꾸 핀트가 엇나가고 있음 어휴
4년 전
대표 사진
쿠름
인티 심각했지
기다려보자는 사람들은 잠재적 공범 취급하면서 개난리치던거 기억하는 사람들 많을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Benjamin  BTS 🐰🐯
인포 반말하면 안 됩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쿠름
혼잣말도 안되나요?
4년 전
대표 사진
혼잣말은 괜찮아용
4년 전
대표 사진
Dracula  언감언순
이번 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는 익사로 판결이 났었죠...친구의 행동이 분명 의심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하긴 하지만 이미 친구가 유죄인듯 말씀하고 계시네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 날 욕하고 아버님의 인터뷰 한마디한마디에 언론이 주목하고 반응하는데 이미 범인이라는 가정하에 말씀하시는건 좋게 보이지 않아요...친구도 아들과 같은 20대 초반 청년인데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김 너네나잘해라
선 넘어도 씨게 넘네... 고인한테 이런말 하기도 좀 그렇고 또 안타깝긴 하지만 실족사면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시나 이미 인력 과다투입되면서 친구 표적수사 하는데도 증거 정황들이 안나오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말랑씨
선넘네..
4년 전
대표 사진
난 그렇게 SM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한ㄷr...☆★  나는야 SM의 농노
술 때문에 솔직히 온갖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중립기어 쎄게 넣고 있었는데... 아버님 인터뷰 내용 중이었나, 블로그 글 중이었나, 우리 아들은 죽었으니 친구의 억울함에 비교할 바가 아니다 라는 글을 보고 정말... 오히려 사건에서 관심을 아예 거두게 되었습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KlKl  마녀 배달부
의문은 많았지만 들어맞는것도 없는 표적수사 계속하며 언론플레이 싸움 하고있는걸 왜 계속 지켜봐야하나 싶어요 온 사방팔방에서 띄워대는 기사들이랑 행정낭비 공권력낭비... 필요 이상으로 과열되었다고 느껴요
4년 전
대표 사진
케리아
이쯤 되면 걍 술 취해서 실족사하는 걸 용납 못하는 것처럼 보임,, 본인 아들만 주검으로 돌아왔고 아들이 술을 마시고 한강에서 뻗어있었다는 걸 믿기 힘드신 듯 꼭 타살로 믿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든 사망한데에 이유가 꼭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사람들도 무슨 음모론이니 뭐니 추리해대고 친구가 범인이 진짜 아니라면 정신적 피해보상은 어떻게 해줄 건지..? 자식 잃은 부모님 안타깝지만 며칠 동안 이러는지 참.. 이 일에 가려져서 다른 큰 사건들 묻히지 말길 자꾸 억울함을 벗겨달라는데 진짜ㅜ이해가 안 감
4년 전
대표 사진
던킨도우넛
왜저래...
4년 전
대표 사진
고죠 사토루  로맨스 판타지
친구가 죄가 있다고 밝혀진것도 아닌데 용서할 수 없다고 유죄라고 몰아가는건 진짜...아니라고 밝혀지면 다들 뭐라고 사죄할꺼지?
4년 전
대표 사진
카카오 프렌즈 어피치  💛
100% 확신하고 단정지을 사안이 아닌데 너무....... 편파적인 것 같네
4년 전
대표 사진
<-우리집고양이  애옹애옹애오오오옹
애초부터 아버님 핸드폰 아주 박살을 내놨다더군요 라고 확신하듯 말하고 그게 그거인지는 확인해봐야한다고 중립적인 말 얹으실때부터 이상했어요.
결국 지나고보니 밝혀진게 아들과 친구들과의 카톡 중간중간 잘라 편집해 올리셔서 안 친한 사이었는데 갑작스레 불러낸것처럼 보이고
부검결과 나온 혈중알콜농도도 밝히지 않으시고 비공개하기로했는데 어떻게 알고 공개했냐며 비난하시고 초반 기사에는 신발에 토사물 묻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이후 아버님 인터뷰에 토사물이야기는 빠지고 오염 얘기만 하시더라고요.
친구측이 수사에 협조 안한다고 호소하셨는데 참고인이 경찰이 불러야 조사를 받죠..; 안부르는데 먼저 가서 조사해달라고 생떼를 써야 맞는건가요.
아버님이 유리하신 쪽으로 여론형성한다는느낌 많이 받았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VIVA LA VIDA!
낱낱이 수사해주세요. 수상한 부분이 많습니다. 정도까지는 유가족 마음 충분히 이해하는데요. 명확한 증거나 수사 결과 없이 확실하지 않은 이유로 가해자를 특정한 건 별개 문제 같습니다. 유가족 분이 사실 관계도 따지지 않고 호소한 글 때문에 와전된 내용도 적지 않잖아요. 단순 도둑질도 아니고 살인인데 일반인이 범인을 특정하는 게 말이 되나요. 당연히 네티즌과 경중의 무게는 다르겠지만, 지금까지 보여주신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비판 받을 수 있는 행동이죠. 무죄 추정의 법칙은 특정 누군가의 의견이나 선택 여지 있는 사상이 아닌 "원칙"입니다. 비판이나 손가락질은 수사 결과 나오고 해도 늦지 않아요. 설령, 결과론적으로 추측이 맞아 떨어진다고 해서 재판 결과 이전에 범죄자로 낙인 찍는 게 잘한 행위는 아니죠. 심지어 지금은 재판은커녕 수사조차 진행중인데요.
4년 전
대표 사진
930309슈가
대체 누굴 용서 안할건데요ㅠㅠㅋ 진짜 적당히 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381
원망할 대상이 필요한 듯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말티즁
어떻게 물에 들어가게 됐는지 꼭 진실이 밝혀지길..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jrjrjrjrjr
솔직히 자식이 죽은 부모가 어떻게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다 판단을 하고 발언을 하겠어요... 저 부모님은 이해가 되는데 너무 과할 정도로 흥미롭게 이 사건 추측하고 루머 유포하거나 믿고 하는 사람들이 진짜 이상해보여요,,, 언론들도 그렇고 너무 과열된 것 같아요 ㅜㅜ
4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리얼돌 국내 통관 막혔던 처분 취소됐다고 함32
0:33 l 조회 18063
왜 한국 여자들은 동남아 남자 안 좋아해?.jpg27
04.03 23:47 l 조회 10694 l 추천 1
50대 중국인, 젓가락으로 얼굴 찔러 피해자 실명 위기1
04.03 23:30 l 조회 2678
미국 특수부대 이란 상륙 후 혁수대와 교전2
04.03 22:40 l 조회 1958
수지 인스타 업데이트....jpg3
04.03 22:16 l 조회 20801 l 추천 3
현재 음원 발매 요청 폭주하고 있다는 광고 음악(feat. 악뮤 수현)3
04.03 22:15 l 조회 5953 l 추천 2
캐리어 시신' 장모, 가정폭력으로부터 딸 지키려 했었다2
04.03 21:49 l 조회 2074
영재발굴단에서 소개했던 역대급 영재 6인 최신 근황17
04.03 21:14 l 조회 32603 l 추천 14
생리대에 묻은 분비물에서…"조직검사 안 해도 암 찾는다”30
04.03 20:39 l 조회 44837 l 추천 2
진짜 생생한 연예인들 전생체험 후기....
04.03 19:08 l 조회 777
안유진, 강호동, 임영웅, 손흥민, 지드래곤 출연 영화 (감독 하정우) 예고편 뜸!!!!!!!4
04.03 19:07 l 조회 1803 l 추천 1
한 버츄얼 돌의 누가 들어도 알거같은 지문인 목소리7
04.03 18:47 l 조회 5264
일부 공개된 샤넬 여름 신상13
04.03 18:43 l 조회 23720
자기가 하면 망칠 거 같다고 일을 다 넘긴다는 신입.jpg
04.03 18:43 l 조회 5389
라이즈·크래비티…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04.03 18:41 l 조회 128
⚠️빽다방 점주 입장문⚠️79
04.03 17:43 l 조회 57227 l 추천 1
최근 중국 다음으로 국내 무비자입국 열린 나라24
04.03 17:39 l 조회 21908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3
04.03 17:36 l 조회 11436
어제 개봉한 끝장수사 후기2
04.03 17:36 l 조회 3925
하나금융그룹 20주년 기념 광고 포스터 (강호동,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하정우감독)
04.03 17:32 l 조회 73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