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인피니트 김성규가 에이핑크 오하영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1일 오후 MBC ‘한가위특집 미스&미스터 아이돌코리아 선발대회’가 방송됐다. MC 탁재훈 정형돈의 진행으로 남녀 아이돌 48명이 참가해 각자 미모와 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1라운드 외모, 2라운드 체력테스트를 거쳐 3라운드 심층면접에 응한 김성규는 여자 후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멤버로 시크릿 한선화와 에이핑크 오하영을 꼽았다.
최종 이상형으로 오하영을 선택한 김성규는 그 이유에 대해 “오하영과 우리 숙소가 같은 아파트다. 오하영이 자전거 타고 노는 모습을 봤는데 잃어버린 동심을 찾은 느낌이었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48명의 아이돌 멤버들은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에게 서로 점수를 매겨 최고의 미스, 미스터를 선발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 결과 남자부문에는 진 우영, 선 이준, 미 니엘이 선정됐다. 여자부문에는 진 구하라, 선 카라, 미 정은지가 왕관을 썼다.
사진= TV리포트 DB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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