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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449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27세 딸이 술먹고 외박하면 | 인스티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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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필쓰  28살인디
미리 말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집에있는 사람은 걱정됨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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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냥뇽뇽
27살이든 3n살이든 부모님 집에 사는거면 늦은 시각까지 기다리며 걱정하실 부모님께 미리 말씀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이것도 싫으면 독립하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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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시  06시 13분
늦게 들어가거나 친구 집에서 자는 것에 대해 미리 말 해도 안 된다고 하시고 독립도 결혼 전까지 안 된다고 눈 앞에 보여야 안심된다고 하심…ㅎ… ㄹㅇ 독립도 쉽지 않아요 저런 분위기의 집은… 그래도 취업해서 돈 모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독립하려구요… 집이 편해야 하는 공간인데 하나하나 안 된다고 막고 하지 못하게 하니까 가끔은 답답하고 쉬는 게 쉬는 거 같지 않은 느낌이 들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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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랄라랑
요즘 세상이 너무 이상해서 걱정하는것도 이해합니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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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쉘
딸이 독립해야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바뀌어야지 뭔 애를 아직도 지 소유라고 생각하는듯
저도 통금 있었는데 그냥 이런건 어겨버릇 해야해요 그래야 없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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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ㅂㅔ놈  고독
미리 말 해도 안 되고 자취도 독립도 다 안 된다 하더라고요. 외동이라 그런가... 외동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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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자하앙  다행이야 함께라
부모님 입장에서는 속상하고 걱정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이해합니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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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山飛雄-카게야마토비오
자식은 독립시키려고 키우는 거지 진열장에 놓고 종일 감상하려고 키우는 게 아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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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건국대학교
부모님집에 산다면 ㅜ 말씀은 드려야죠 뭐....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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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부롱
말은 해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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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
독립 아직 안한거면 말씀드려야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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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매트리스가뭔데??  언니가 베이스라면 베이스겠지
저희 부모님은 예전엔 안그러셨는데 요즘 뉴스만 틀면 미친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더 걱정하시더라구요 이해되서 저는 가만히 있어요 저 스스로도 너무 무섭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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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고야
연락만 자주 드리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자기불안은 조절할줄 아는 부모가 현명하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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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저래놓고 또 무슨 일 있으면 성인인데 알아서해야지 소리 나오는거,, 진짜 싫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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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야 너만의 개가 될게 왕왕  🅑🅤🅣🅣🅔🅡
저런 부분 감수하고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경제적인 부분까지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거 아니면 독립은 힘들잖아요
저도 독립한지 5년차이지만 아직도 걱정하시는 걸요
같이 살아도 떨어져 살아도 걱정되는건 부모님 마음이겠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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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
솔직히 부모님 마음 이해해요 같이 사는 이상 걱정될 수 밖에 없죠... 물론 저희집은 제가 술먹고 네발로 기어들어와도 신경안쓰지만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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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터키 아이스크림
말하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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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이어떻게해야겠니?  푹쉬니?
미리 말만 하면..되는데...
말없이 집에 안들어오면 제가 딸이어도 엄마가 걱정됨..그 반대면 얼마나 걱정될까 싶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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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41
세상이 무서우니 그럴만두..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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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공주  이야~ 정말 재밌다아~! 힠힠
이제 좀 놔주세여... 미리 얘기하는 한에서 허락하든가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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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에 관심 없습니다
저도 이 나이먹고 외박 미리 말해도 안됨 통금11시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어쩔 수 없네 하면서 살고 있음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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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차앙민  동방신기♥️
세상이 험한 것도 맞기는 하지만 27살이면 연락만 잘 된다면야 그렇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괜찮지않을까 싶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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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S
술먹고 연락없는 외박도 아니고 늦어서 친구집에서 잔다고 한거 같은데, 27살이면 믿고 보내주셔야하는게 아닌가요? 걱정 까지는 괜찮은데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는다는건 자식을 소유물로 보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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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C 재이
걱정될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27살이면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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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나?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걱정하는 거면 충분히 이해가고 딸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거라면 이해가 안 가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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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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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초쵸
당연히 걱정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부모였어도 걱정될 거 같은데요 요즘 세상이 좀 험해야지... 미리 얘기한 외박도 아니라면 그럴만 할 것 같은데요 독립이 쉽냐 하시는데 부모님이 집에서 지원 받으며 사는 거면 어느정도는 부모님과 타협하며 살아야죠 자식 놔주라고 하는 게 더 넷사세 같은데용 저는 28살이고 부모님과 살지만 지금도 외박하면 꼬박꼬박 미리 얘기하고 외박합니다 부모 입장에선 자식 걱정되는 거 당연한거잖아요~ 어느 것 하나도 타협 안하고 살거면 빚을 내서라도 독립해서 나가야죠 물론 그 이상이 되면 부모도 자식에게 간섭하는 거겠지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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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무민무민무민  아이돌한정결제러
27세가 딸아이요? 아 연락안하고 외박이면 걱정은 하시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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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황제  그행나행
미리 말한 경우면 받아들여야죠, 20대 후반이면 이제 완전 성인인데 부모의 생각을 자식에게 강요하고 스트레스 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든 앞가림 자기가 할 나이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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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입  질소로 인해 맛있다
저런 부모님들은 자취도 못하게하는게 대부분이에요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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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hasdr  죠은데?간지나는데?
27살에 외박금지는 과잉보호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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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이 엄마
오잉 저는 엄마가 약속 나가서 집에 늦게 들어와도 걱정돼서 전화하는데 엄마 입장에선 당연히 걱정되는거 아닌가요...어떤세상인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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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맛
27살에 외박 금지면...좀...근데 부모님 집에 살면서 연락도 안하고 외박이면 이해 안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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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정신차리렴
27세를 딸아이라고 부르는게 어때서.. 부모님 눈엔 나이가 얼마나 먹었든 아이일겁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이 어떤데 하루 걸러 범죄가 일어나는 세상에 걱정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외박하지 말라고 때리는 것도 아니고 걱정한다는데 뭐가 문제 도대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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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샤프  핫핑크와 연핑크
자식이 받을 스트레스도 생각을 해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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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승관
다들 되게 개방적이게 사셨나보네...싱기함
뭐 친구들이랑 여행 간다고 해서 외박하는 거 아니고
그냥 당일에 술 먹고 외박하는 건 좀...
누가봐도 불안정해보이는 상황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걱정도 되고...
과잉보호라니...애도 없는데 그냥 뭔가 상처
내가 그랬다고 애가 과잉보호네 뭐네 하면 좀 상처받을 듯
애가 내 소유라는 생각은 안 하는데
그래도 집은 들어와야지...이게 옥죄는건가..?
걱정하는 게 옥죄는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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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승관
그리고 독립하라는 말이 지금 당장 독립해서 살라는 게 아니라 독립할 때까지는 참으라는 거지..
독립이 쉽나요? 라는 반응이 나온다고요?
집 얻어서 나오는 거 당연히 돈도 많이 들고 챙겨야할 거 많다는 걸 누가 모르죠..?
부모님 집에서 부모님이 주는 용돈 받아서 쓰면서 당연히 부모님 말 잘 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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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냥낭냥
걱정하는 맘은 이해가는데 27살...
20대 후반인데 너무 과해요 과잉보호

외박하는데 연락도 안하고 잠수타고 그러면 등짝 때려서 혼내도 자식입장에서는 할말없다지만 그게 아니라면 적당히 풀어줘야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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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부자
부모입장에서야 걱정이지 자식 입장에선 저 나이되도록 그러면 답답하다고 느껴져서 집 들어가기 더 싫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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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돌  가까이서보지마세요
??? 뭘 어떻게 대해요... 딸처럼 대하면 되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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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어앙
아무리 27살이어도 부모님 눈에는 여전히 애기죠 뭐… 그리고 같은 집에 사는거면 당연히 걱정된다고 생각해요 그런게 싫으면 독립하는게 맞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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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재현
남일 같지가 않네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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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고손동주  원어스 시온
29살인데 저는 한 6시부터 전화오기 시작합니다 하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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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
부모님 입장에선 당연히 걱정되죠ㅠㅠ 절대 외박 안 된다고 강요만 안 하면 어느정도 걱정해주시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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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fjdqwe
만약 내 자식이 어딜 내놔도 혼자 잘 살거 같은데 신경 안쓸거 같은데 그게 아니면 간섭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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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s
저게 싫으면 독립해야죠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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堂本  애정해하트
걱정되시는 마음은 알지만 27살인데요.. 7살 17살이 아니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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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탁성(汪卓成)
저희 부모님은 미리 말한거면 오케이 하시는데 미리 말 안 한거였음 안 된다하실거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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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고진
친구집이면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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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용
부모님 입장에서 걱정하는건 당연하지만 자식도 같이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서로 연락 잘되고 알아서 잘 들어오고 그러면 부모님도 터치 안해도 알아서 들어오겠지 하고 안심하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말이 쉽지 현실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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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꿈나라배로 피슝피슝
7세 아동인줄 7살이 술 마시고 친구집에서 자면 안 되지 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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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콜페이스
저희 부모님은 안 그러신 편이지만 본문도 이해가 되는데요... 저도 부모님이 어디서 한 잔하고 늦게 오시면 걱정되는데 똑같은 맘 아닐까요 가족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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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환불
강압적인것도 아닌것같고 속상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쓴글인걸요 요즘세상에 저건 예민한건아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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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아들도 똑같이 과잉보호하면 인정ㅋㅋ... 아들 외박한다고 걱정한다는 글은 커뮤에서 한 번도 못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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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먐이
당연히 걱정되죠..ㅠㅠ 50대중반인 울엄마 연락없이 집 안 들어와도 걱정되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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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나는망개  보라해
부모님 마음도 이해는 가는데 저는 이기적이라서 좀 풀어주셨음 싶어요 친구집이고 성인인데 위험할 일이 생길 일이 얼마나 되나 싶기도 하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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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의 즐거운게임 세상
독립이 쉽지 않다는 말은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저정도라면 독립 자체를 반대하는 부모님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ㅎ 근데 전 딸이나 부모님이나 둘 다 이해 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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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원_  **012486~
이십대 초반까진 통금 있었는데 취직하고 나서 부터는 말 안하고 늦으면 전화만 쪼끔 하세요
전화로도 어디라서 늦을거 같다 하시면 알겠다고 하시는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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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현
독립 못하면 부모님 말 따라야죠 아니면 본인이 설득을 하던가.
부모님이 독립 자체를 안시켜준다 어쩐다 하는데 미자도 아니고 성인이면 부모님이 반대하건 어쩌건 본인이 집구해서 나갈수 있는데요ㅎ
글보니까 미리 오늘 누구랑 뭐하고 어디서 자고올거다 다 얘기하고 허락맡은 상황도 아니고 술먹다 그냥 친구집에서 외박하고 들어간것같은데 저라도 싫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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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冠亨헨드리  사랑해
ㅠㅠ 27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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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괜찮아  행복해
친구들끼리 술마시고 놀다보면 미리 얘기된 사항이 아니더라도
얘기가 길어지거나 하면 우리집에서 더 얘기하자~ 하지 않나요?

27이면 이십대 후반이고
허락여부 상관없이 외박가능해야한 나이아닌가요...?

다만 같이 살고 있는 이상 걱정되니
연락은 항상 잘 되어야할 것 같아요,
어디로 장소 옮겼다, 누구누구랑 있다 정도는 얘기해야죠

본문의 상황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27세 딸아이 외박-> 속상, 스트레스다
라는 것만 봐서는 너무 답답해 보여요

4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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