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통을 들고 어린 아이가 꽃집에 감저금통에 있는 돈은 터무니없이 적음멀리서 일하는 엄마를 위해 사는거라고 함아이가 밖에 서있는다고 하자 들어와서 고르라고 말해주고꽃 한송이도 못살돈으로 흔쾌히 꽃다발을 만들어주심대충 만들어준것도 아니고 다 예쁘게 만들어주심.. 원본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