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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57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6/02) 게시물이에요

넘어지면서 팔을 다친 탓인지 왼 쪽 팔이 잘 움직이지 않는 상태



[고르기] 발을 헛 디뎌 조난당한 당신, 멀리서 불빛이 보이는데 들어갈 집은? | 인스티즈



1. 초가집


곧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은 초가집,

문 앞의 등만 빛나고 있다.

가까이 가보니 방 문 창호지 그림자에 누군가가 바닥을 기어 다니고 있는 것 같다.

무섭지만 너무 추운 나머지 용기 내어 "안에 누구 계세요?" 하고 묻는 당신.

문이 열리며 새하얗다 못해 파랗게 질린 얼굴의 여성이 웃으며 들어오라고 한다.

방이 하나라 어쩔 수 없이 같이 자야한다고 한다.

섬뜩하지만 이상하게 당신에게 해를 끼칠 것 같진 않은데…



[고르기] 발을 헛 디뎌 조난당한 당신, 멀리서 불빛이 보이는데 들어갈 집은? | 인스티즈



2. 기와집


으리으리한 기와집,

문 바로 앞에 있는 솥에 무언가 끓고 있다.

뭔가 손이 보인 것 같아 뚜껑을 열려고 하는 당신.

갑자기 방 문이 열리며 한복을 입은 핼쑥한 할아버지가 손뼉을 치며

귀한 손님이 왔다고 좋아한다.

문득 문 사이로 널브러져 있는 누군가가 스친 것 같다.

날이 춥다며 재워주겠다고 하는 할아버지,

날이 밝으면 읍내까지 데려다 주겠다며 옆 방으로 안내해 주는데…



[고르기] 발을 헛 디뎌 조난당한 당신, 멀리서 불빛이 보이는데 들어갈 집은? | 인스티즈



3. 텐트


미약하지만 불씨가 남은 모닥불을 앞에 둔 버려진 텐트,

누군가 쓰다 버린 것인지 사람이 지냈던 흔적이 없다.

하지만 주위에서 계속해서 부스럭거리는 소리와

기분 탓인지 점점 가깝게 짐승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그때 문득 표지판에 산짐승에 대한 경고문을 본 것 같은 당신.

매서운 바람이라도 피하고자 텐트 안으로 들어가는데…







당신의 선택은?






대표 사진
인생에서제일잘한김볶밥  아이엠그라운드
33333333....
4년 전
대표 사진
진주강다니엘  강동원의 여자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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