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fanfiction.net/s/13702899/1/LGBT-in-Greek-Roman-Mythology
https://en.m.wikipedia.org/wiki/LGBT_themes_in_mythology
https://en.m.wikipedia.org/wiki/LGBT_themes_in_classical_mythology
제우스
가니메데 - 트로이의 미소년 가니메데에게 반해서 독수리로 변신해 가니메데를 납치, 신전에서 술 따르게 함
항상 술 따를 때마다 아내인 헤라 앞에서 키스까지 주고받았을 정도
제우스가 가니메데를 너무 사랑해서 불사의 몸으로 만들어줬다는 전승도 있음
에우포리온 - 일부 전승에 따르면 아킬레우스는 죽은 뒤 ‘축복받은 자들의 섬’에서 헬레네와 함께 살며 날개를 가진 아들 에우포리온을 얻었는데, 제우스는 에우포리온을 사랑했으나 에우포리온이 거부하자 번개로 때려 죽임
(다른 버전에서는 에우포리온은 신들이 살고 있는 천상까지 날아오르려 해서 분노한 제우스에게 번개를 맞아 죽음)
포세이돈
네리테스 - 바다의 소년 신 네리테스와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태양신 헬리오스가 네리테스를 조가비로 만듦 (이유는 나와있지 않은데 헬리오스도 네리테스를 사랑해서 질투하여 그런 거라는 추측이 있음)
(네리테스는 아프로디테의 구애를 거절해서 조가비가 되었다는 설도 있음)
(네리테스)
펠롭스 - 탄탈로스의 아들 펠롭스에게 반해서 자기 시동으로 삼음
(펠롭스)
아폴론
히아킨토스 - 미소년 히아킨토스와 애인 사이였는데
히아킨토스를 사랑한 서풍의 신 제피로스가 이를 질투해서
아폴론과 히아킨토스가 원반 던지기 시합을 하고 있을 때 바람 방향을 바꾸는 바람에 히아킨토스는 원반 맞고 죽음
트라키아의 전설적 음악가인 타미리스도 히아킨토스를 사랑했음. 타미리스가 ‘남자를 사랑한 최초의 남자’ 라고 함. (참고로 타미리스는 아폴론의 손자)
키크노스 - 아폴론이 자기 아들 키크노스한테 성욕 느껴서 아들 자살함. 강간이라는 해석도 있음...
(다른 버전에서는 필리오스라는 청년이 키크노스를 사랑했는데 키크노스가 받아주지 않자 필리오스는 키크노스를 포기하고 키크노스는 수치심에 자살함)
키파리소스 - 미소년 키파리소스도 아폴론의 애인이었는데 어느 날 키파리소스가 실수로 잘못 던진 창에 사슴이 맞아 죽는 일이 발생하게 되고 슬픔에 빠진 키파리소스는 스스로 목숨을 끓으려 함
이를 안타깝게 여긴 아폴론이 키파리소스를 나무로 만들어줌
(다른 버전에서는 키파리소스의 애인이 숲의 신 실바누스였는데, 실바누스가 의도치 않게 키파리소스의 사슴을 죽이자 키파리소스는 슬픔에 잠겼고 실바누스는 키파리소스를 나무로 만듬.
또 다른 버전에서는 키파리소스의 애인이 서풍의 신 제피로스라고 함)
아도니스 - 미소년 아도니스는 아프로디테의 애인으로 가장 잘 알려져있지만 아폴론에게도 사랑받았다고 함. 아도니스는 아프로디테에게는 남자처럼 행동했지만 아폴론에게는 여자처럼 행동했다고 함. 헤라클레스도 아도니스를 사랑했기 때문에 아프로디테는 네소스(헤라클레스와 싸운 켄타우로스)에게 헤라클레스를 함정에 빠뜨릴 덫을 가르쳤음
디오니소스는 아도니스를 납치하여 애인으로 삼았다고 함
(아도니스)
이아픽스 - 이아피게스인의 조상 이아픽스는 아폴론의 애인이었는데, 아폴론은 이아픽스에게 예언, 리라 등의 선물을 주고 싶었으나 이아픽스는 아버지의 수명을 연장하고 싶어 다른 사람들보다 평온한 치유 기술을 원함
브랑코스 - 밀레토스의 예언자 브랑코스는 아폴론의 애인이었음
양치기였던 브랑코스는 숲에서 우연히 아폴론을 보고 아름다움에 반해 키스했고 아폴론은 브랑코스에게 예언 기술을 줌
아드메토스 - 아폴론이 죄를 지어 인간세계에서 아드메토스 왕의 노예로 살게 됐을때 이 둘이 연인이었다고 함
헬레노스 - 트로이 왕자이자 카산드라의 쌍둥이 오빠인 헬레노스는 아폴론의 연인이었고 아폴론으로부터 상아 활을 받음
히메나이오스 - 아폴론의 아들인 결혼의 신 히메나이오스는 아폴론의 아들이 아니라 인간의 아들이라는 버전도 있는데, 그 버전에서는 히메나이오스는 아폴론의 총애를 받았는데 아폴론이 그의 사랑을 구하고 있는 동안 헤르메스가 아폴론의 가축을 훔쳤다고 함
(히메나이오스)
카르노스 - 카르노스는 그리스 중서부 아카르나니아 출신의 예언자로 아폴론을 모시고 있었음. 일부 기록에서 아폴론의 애인이라고 함.
아툼니우스 - 제우스와 카시오페이아의 아들 아툼니우스는 제우스와 에우로파의 아들들인 미노스, 라다만티스, 사르페돈에게 사랑받았다고 하는데, 다른 버전에서는 아툼니우스는 아폴론의 연인이었다고 함
그 외 아폴론의 별명 중 '도마뱀 사냥꾼'이 있는데 '도마뱀'은 당시에 '어린 남성의 성기'를 뜻했음. 즉 아폴론은 수많은 미소년 / 미청년들과 관계를 나눴단 소리
그리스 남신들 중 아폴론이 동성애 일화 가장 많음
아폴론은 동성 간의 결합을 축복하기 위해 종종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동성 연애의 수호신으로 여겨짐
아레스
알렉트리온 - 알렉트리온이라는 소년과 애인 사이였는데 아레스가 아프로디테와 바람필 때 알렉트리온한테 누가 보지 못하게 감시하라고 시킴. 그런데 알렉트리온이 잠드는 바람에 불륜 현장을 들켜서 아레스가 알렉트리온을 닭으로 만들어버림
알렉트리온은 아레스가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묘사되었다고 함
1863년 '에드먼드 클라렌스 스테드먼' 이라는 미국 시인이 그리스 신화의 동성애 주제를 미국 시에 처음으로 소개한 시 "알렉트리온"을 썼으며 아름다운 소년 알렉트리온에 대한 아레스의 사랑을 전함
1889년
헤르메스
크로코스 - 헤르메스가 크로코스라는 미소년을 사랑했는데 둘이서 원반 던지기 시합을 하다가 크로코스가 원반에 맞아 죽음
이후 크로코스는 꽃이 됨
이 신화는 아폴론과 히아킨토스의 신화와 유사한데, 실제로 학자들은 이 이야기를 히아킨토스 신화가 후대에 변형된, 잘 알려지지 않은 버전으로 여김
(이건 후기에 만들어진 전승이고, 다른 버전에서는 크로코스는 스밀락스라는 님프를 사랑하였는데 스밀락스는 불사의 존재인 님프였기 때문에 그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었고 신들은 불행한 사랑에 고통스러워하는 크로코스를 불쌍히 여겨 같은 이름의 꽃으로 만들어줌.)
암피온 - 헤르메스의 제자였는데 몇몇 전승에서는 헤르메스가 암피온을 사랑했다고 묘사됨
페르세우스 - 헤르메스와 페르세우스가 연인이라는 설이 있음
(페르세우스)
헤르메스는 헤라클레스, 에로스와 함께 동성 연애 관계에 역할을 했던 신 3인조 중 한 명임
그들은 남성 동성 연인들에게 아름다움, 충성도, 힘, 웅변의 자질을 부여함
헤파이스토스
펠레우스 -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라는 학자에 따르면 헤파이스토스는 펠레우스(아킬레우스 아빠)를 사랑했다고 함
(펠레우스)
디오니소스
암펠로스 - 어릴 적 암펠로스라는 동성 애인이 있었는데 어느 날 암펠로스가 성난 수소 뿔에 찔려 죽음. 암펠로스의 죽음을 슬퍼한 디오니소스는 그의 무덤 앞에서 눈물을 흘렸는데 거기서 갑자기 포도나무가 자라남. 그 나무에서 자란 포도의 즙을 짜 숙성시킨 게 바로 '포도주'고 이 사건을 계기로 디오니소스가 포도주의 신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음.
(암펠로스)
폴림노스 - 디오니소스가 어머니 구하러 저승으로 가는 길에 농부 폴림노스의 도움을 받음. 폴림노스가 저승에서 돌아오면 자기랑 원나잇하자고 부탁함. 근데 저승에서 돌아와보니 폴림노스가 죽어있어서 디오니소스가 그 무덤 앞에 커다란 남근상과 무화과 나무를 깎아 만든 딜도를 만든 다음 그걸로 후장자위함
히메나이오스 - 결혼의 신 히메나이오스의 애인이었다고 함
아도니스 - 아도니스를 납치해서 애인으로 삼음
케이론 (켄타우로스) - 케이론에게 사랑받으며 춤과 노래를 배웠다 함
(케이론)
그 외 '자웅동체', '양성애자', '도마뱀을 발견한 자' 등의 별칭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디오니소스가 동성애와 관련이 있는 신이라고 추측하는 학자들이 있음
헤라클레스
힐라스 - 헤라클레스가 힐라스 아빠네 소를 맘대로 잡다가 싸움이 일어나서 그 아빠를 죽이고 힐라스는 예쁘장하게 생겨서 납치해옴
힐라스는 헤라클레스의 시종이었는데(그냥 시종이 아니라 육체적인 의미였을 거라는),
아르고 호 원정 도중 힐라스는 식수 보급을 위해 중간에 들린 섬에서 님프들이 보고 반한 나머지 연못에 끌려들어가 실종되었고...
헤라클레스는 힐라스를 찾기 전까지는 떠날 수 없다면서 난동을 피웠고 결국 원정대에서 빠짐.
이올라스 - 이올라스는 헤라클레스의 조카이자 전차 조수였는데 애인이기도 했다 함
압데로스 - 헤르메스의 아들인 압데로스를 사랑했는데, 압데로스가 난폭한 말들을 잘 다루지 못하여 잡아먹히자 압데로스의 죽음을 슬퍼한 헤라클레스는 트라키아 지방에 그의 이름을 딴 압데라 시를 건설하였으며, 그를 추모하는 경기 대회를 창설하였다고도 함
프리아모스 (트로이 왕) - 이전에 있었던 1차 트로이 전쟁 때 헤라클레스와 친구들에게 프리아모스의 형제들은 다 죽임당했지만 프리아모스만 살아남았는데, 헤라클레스의 연인이어서 그렇다는 해석 or 전승이 있음
아도니스 - 미소년 아도니스를 사랑했다고 함
헤라클레스는 헤르메스, 에로스와 함께 동성 연애 관계에 역할을 했던 신 3인조 중 한 명임
그들은 남성 동성 연인들에게 아름다움, 충성도, 힘, 웅변의 자질을 부여함
에로스
가니메데 - 가니메데와 연인이라는 말도 있고 친구라는 말도 있음 (가니메데는 프시케보다 예전 사람)
제우스의 가니메데와 동일인물 맞음
에로스는 남성 간 동성 연애의 수호신으로 간주됨
에로스는 또한 헤르메스, 헤라클레스와 함께 동성 연애 관계에 역할을 했던 신 3인조 중 한 명임
그들은 남성 동성 연인들에게 아름다움, 충성도, 힘, 웅변의 자질을 부여함
판 (헤르메스의 아들인 목신. 미소년이나 님프를 쫓아다니는 호색한이라고 함)
다프니스 - 헤르메스의 아들인 미소년 다프니스를 사랑했다고 함
제피로스 (서풍의 신)
히아킨토스 - 미소년 히아킨토스를 사랑했는데 히아킨토스가 아폴론과만 놀자 질투나서 아폴론과 히아킨토스가 원반 던지기 시합을 하고 있을 때 바람 방향을 바꿔서 히아킨토스가 원반에 맞아 죽게 만듦
키파리소스 - 아폴론의 애인인 미소년 키파리소스는 제피로스의 애인이라는 버전도 있음
보레아스 (북풍의 신)
히아킨토스 - 미소년 히아킨토스를 사랑했다고 함
(아폴론의 그 히아킨토스 맞음)
히프노스 (잠의 신)
엔디미온 - 엔디미온은 달의 여신 셀레네와의 이야기가 가장 유명하지만, 다른 버전에서는 히프노스는 엔디미온이 자고 있는 동안 그의 아름다움에 반해 엔디미온의 아름다운 얼굴에 감탄할 수 있도록 눈을 뜨고 자게 함
(엔디미온)
네레우스 (바다의 신)
글라우코스 - 글라우코스(원래 어부였는데 외딴 섬에서 자라는 신비한 풀을 뜯어먹고 물고기의 하체를 지닌 바다의 신이 됨)를 사랑했다고 함
(글라우코스)
멜리케르테스 - 글라우코스는 멜리케르테스라는 청년에 대한 사랑으로 바다에 몸을 던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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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재현 이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