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개한 여배우들 사진에 대해서는 "이게 오해의 소지가 있다. 어제 '가세연' 방송 직전에 강소장님이 '이걸 썸네일로 쓰면 엄청나게 화제가 되겠다'라고 했다. 그래서 저 사진을 썸네일로 썼는데 제대로 설명을 못해드렸다.
당연하게 이 사진이 가라오케는 아니다. 왜냐하면 복장을 봐라. 정장과 드레스를 입고 있지않냐. 누가 가라오케 갈 때 이렇게 입고 가냐. 그냥 가라오케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것. 저 중 한명이 한예슬의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것"이라고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김용호는 "저는 저 연예인들에게 얘기하겠다.
만약에 본인의 사생활이 폭로 되는게 싫으면 며칠이라도 닫아라. 최소한 그정도의 성의를 보여라 그래야 '이 사람은 사생활을 지키고 싶구나'라고 생각한다. 제가 오늘 거론한 여배우님들 제 방송 이후에 3일만 인스타그램을 닫아보세요. 그럼 아무말도 안하겠다. 아예 없애라고 하지 않겠다. 연예인들의 또 하나의 밥벌이 수단이기 때문에 아예 끊어놓지는 않겠다. 딱 3일만 인스타그램을 닫으면 내가 얘기하지 않겠다"라고 경고했다. 김용호는 팬들에게 "그 연예인분들 인스타그램에 가서 얘기를 해줘라. '김용호가 3일만 닫으면 아무말도 하지 않겠다고' 그런데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척 잘사는 척 사진을 올리면, 그러면 그들의 실제 삶이 아름답지 않은 것을 바로 공개하겠다"라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게시물을 올리지 말라는 게 아니고 3일을 닫으라는 얘기다"라며 "근데 그래도 계속 인스타그램을 한다면 그 사람들은 자신이 있구나라고 생각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608155039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