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로 "빨간 마후라" 복제 판매 인정한 노홍철
여기서 "빨간 마후라" 란?
15세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찍은 아동성착취물임
이런 사람이
엥? ㅋㅋ
빨간 마후라 사건 그 후 뒷이야기도 한 번 읽어줬으면 좋겠어
https://weekly.donga.com/3/all/11/63208/1
최양과 A양은 결국 자신들이 이 단란주점에 고용된 종업원이라고 털어놨다. 지배인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7회에 걸쳐 손님들과 윤락행위를 했다는 사실이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최양과 A양이 업주의 집에 사실상 감금당한 상태로 있었으며 화대는 모두 갈취당하고 있었다. 위조주민등록증을 만들어 준다는 명목으로 50만원을 빼앗기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른바 ‘노예매춘’의 희생자가 된 것이다.
그러나 수사가 마무리되는 과정에서 최양이 빨간마후라의 여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언론에 노출되고 말았다. 이 경찰서 관계자는 이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로부터 그 이유를 들어봤다. “경찰은 최양에게 ‘피해내용을 부모에게 공개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지키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또한 성적인 피해를 본 미성년 여성의 신분은 공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언론도 이를 수긍했으나 우여곡절 끝에 보도되고 말았다. 최양에게 안타깝고 미안하다.”
며칠 뒤 최양은 검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땐 자신이 빨간마후라의 여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이미 알려진 상태. 최양의 조사과정에 많은 사람들의 흥미가 쏠렸다고 한 수사관계자는 전했다. 최양은 자신에게 쏠리는 시선 때문에 조사받는 내내 울었다고 한다. 이 경험은 그녀에게 큰 충격이었다.
빨간마후라 사건이 터진 지난 97년에 이어 두번째로 큰 일을 겪으면서 Y씨 역시 자포자기의 상태였다. “딸이 스스로 잘못을 저질러 그 벌을 받고 있는 거다. 그건 인정한다. 그러나 그 벌이 너무 가혹하다. 이제 남들이 내 딸에 대해 뭐라고 하든 상관 안한다. 내 딸의 인생은 끝났다.”
- 기사 일부분 발췌
티비 돌리다가 노홍철 나오길래 막이슈 끌올 하려고 했더니 원글들이 다 삭제 돼서 내가 직접 글 써 문제 있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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