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혹시 짱변, 아직도 나. 원망해요?"
"아뇨. 이제 원망 안해요."
"그럼. 내가 안되는 이유... 물어봐도 돼요?"
"내가 정말 말도 안되게, 정말 어이없게도요."
"....?"
"그 애가 자꾸 신경 쓰여요..."
"진짜 미치겠다."
(회상 부분)
(회상) 정말, 말도 안되게 내가 그 애를 좋아하나봐요.
(회상) 그래서 빨리 정리 하려구요! 정리 해야만 하고요.
(회상) 할 수, ...있어요.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수하 소식에 우산도 없이 달려온 혜성
". 널 어떡하면 좋으니?"
말 없이 지긋이 바라보는 연하남
흔들리는 혜성
박수하 : 19세 고딩(군대 2년 기다려야함). 공부 잘함. 첫사랑이 여시임. 본인 성적에 판,검사는 거뜬함에도 불구하고 경찰 공무원으로 노선 정함.
여시 : 20대 후반~30대 초반. 변호사. 안 꿇리는 커리어우먼. 허우대도 멘탈도 멀쩡한 변호사남이 여시를 짝사랑하고있음.
1. 받아준다
2. 안돼,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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