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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88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6/29) 게시물이에요


오냐오냐 자란 부분은 어디서 드러나는지 얘기해보는 달글캡쳐 | 인스티즈

오냐오냐 자란 부분은 어디서 드러나는지 얘기해보는 달글캡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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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오냐 자란 부분은 어디서 드러나는지 얘기해보는 달글캡쳐 | 인스티즈

오냐오냐 자란 부분은 어디서 드러나는지 얘기해보는 달글캡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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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락 대리  제가 필요하시잖아요
힘든일은 사회초년생이 나서서 많이하고 짬차면 슬금 피하지 않나요...? 그냥 본인들이 싫은 유형 적은 거 같아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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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구밍구링  
22... 그냥 자기 동생 짜증나는 점/ 막내인 친구의 짜증나는 점을 적어놓은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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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할 줄 알지만 먼저 나서면 내가 다 도맡아서 하게 되다보니 이제는 할 줄안다고 먼저 안 나서게 되는듯 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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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냥이
저는 신입 하는게 답답해서 제가 해요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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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엔포  퐁퐁퐁
음 저는 싫은 일을 스스럼없이 남한테 떠맡기고 부탁하는 태도라고 생각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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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완댜야
22…요즘 이것땜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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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_so
ㅇㅈ이요.. 친구 5명이서 펜션 여행갔다가 저포함 단 둘이서 장보고 야채씻고 고기굽고 설거지하고 쓰레기버리고 펜션뒷정리까지 다했어요.. 다른친구들 셋은 멀뚱멀뚱 있다가 "음식물 뒷처리 어떻게해~?? ㅠㅠ 나 할줄 모르는데" "나 고기 구울줄 몰라 ㅠㅠ" 이러니까..아 그거 냅둬 내가 할게 이렇게 되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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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_so
자려고 누울때도 내가 이부자리 다 깔아주고 베개 다 꺼내줬는데 옆에서 "아 근데 나 맨바닥에서 잠 못자는데~ㅠㅠ" 이러는거 보고.. 아 얘는 진짜 곱게 컸구나 생각들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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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gospel
맨바닥... 아... 좀 많이 답답하셨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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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핻살
하.... 너무 공감되네요ㅠㅠㅠ 하려는 의지도 없고.. 걍 답답하고 짜증나서 내가 한다고 했지만 나중에라도 이건 좀 그랬다하면 너가 한다했잖아?! 라고 하는순간... 진짜 답없는 기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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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쓰잉
222222 보통 친구관계면 보통 이거 ~~~어떻게 해?? 이런식으로 물어보다가 ~~이렇게 해 이러면 나 할줄몰라,,,, 이러면 그냥 그냥 냅둬 내가할게 이런루트가 진짜 오냐오냐 곱게 자란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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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보기
장녀에 오지랖 넓지만 오냐오냐 자란 사람으로써 내가 이제까지 이야기 들었던걸 쓰자면

- 남들이 해주는 걸 받는 게 자연스러움 (고기 구워주는 거, 셀프바 반찬 가져다 주는거 등)
- 놀러가거나 그러면 남들마냥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너무 어설퍼서 주변이 불안해짐 (집에서 안해봐서)
> 결국 애들이 비키라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서있음 그냥 나대지말래서...
- 누가 비꼬거나 돌려 안좋은 소리하면 못 알아들음 (이건 눈치없음도 포함인데,, 내가 그런 대상이 될거라고 생각 안해봄..)
- 일반 살림 지식 없음.
- 엉덩이 무거움 (초년생 때 상사들한테 욕 드럽게 먹었는데, 이제 짬차서 욕 안먹음 - 그리고 그 상사들이랑 이제 절친됨)

그런데, 저 위에 댓글들처럼 힘든 일 피하려고 하고 싫은 티 내고 주문 못하고 그러지는 않음..
ENFJ로써 단체나 공공질서에 해를 끼치거나 폐를 끼치는 행동은 해본적은 없는뎅

대신 먹고 싶은 거 참아본 적은 없음 "이거 먹고싶어!" 하면 집에서 바로바로 해줘가지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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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야
매사에 조금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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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무중
본인 기분 나쁘면 티 오지게 내면서 남들이 풀어주기만 기다리고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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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ㄱㄸㅁㄱ
조금만 모르겠으면 스스로 찾아볼 생각조차 안하고 그냥 바로 옆에 있는 사람한테 도움 요청하는 사람이요.. 그리고 조금 설명하고 해주면 계속 좀만 더 해달라고ㅎㅎㅎ… 결국 아무것도 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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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줴이
진짜 어디 단체로가서 시키기전엔 아무것도 안하고 손놓고 놀고있는 사람. 뭘 해야될지, 도와줄거 없는지 묻지도않고, 근데 막상 시켜도 해본적없다는것도 문제..누군가 해주길 바라는듯이 의지조차없는거보면 진짜 뚜껑열립니다. 자기손으로 라면하나도 못끓인다길래 다들 놀라는데 너무나 당연하게 먹고싶으면 엄마가 끓여준다던... 허허허
그리고 사회생활 하면서 기분 나쁜티 팍팍 내는사람도 그래요... 집에서는 기분나쁜티내면 다 받아줬는지 몰라도 사회에선 아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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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섭
몇개는 공감인데 몇개는 공감안돼요 오냐오냐는 말그대로 밑부분처럼 성격에서 보여요 힘든일은 뭐 나도 하기싫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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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주나
학과에 N수생 오빠 생각나네요 집잘살고 .. 외동이고
학교 생활 하면서 크고작은 과활동 신청부터 심지어 과제내는 법이랑 기한까지 !! 본인 스스로 알아볼 생각 1도 안하고 수업때 메모 절대안하고..
심지어 20대 후반이었어요..ㅠ 결국 그러던 어느날 과대가 열받아서 대판 뭐라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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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사딸라
돈 헤프게 쓰는 것도 오냐오냐 자란건가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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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lonely  My Lovers
그냥 남 배려할 생각 없는 유형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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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아몬드
아 근데 주문 못하는건 오냐오냐 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소심해서 그런걸수도..저도 고등학생때까진 주문하거나 전화 받는거 너무 힘들어했어요ㅋㅋ큐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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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귤벙귤  귤이 웃으면 싱귤벙귤
어디 놀러갔거나 다른 사람들 다 분주하게 뭐 준비하는데 혼자 멀뚱멀뚱 서서 도우려는 눈치도 안보는 애들...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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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욘
챙겨주기 싫은데 챙겨줘야될것 같은거… 방치해두자니 아무것도 모르고 할수 있는게 없으니까 남이 답답해하면서 챙겨줘야하는거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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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꾹슈가
공동생활할때 시키지 않으면 안하는거..? 나는 긱사 살때 룸메다 그랬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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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니
저는 남이 못해도 답답해서 대신 해주는 성격 아니라 멀뚱멀뚱 있으면 시켜요 이 세상에 원래 못하는건 없습니다… 누구는 고기 구우면서 태어나고 설거지하면서 태어났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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