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에게 여자란 꽃이거나 사냥감. 남성 우월주의자 다미앵,
여성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깨어나다!
이제 그는 과거의 자신과 닮은 여성 작가에 맞서 존엄성을 지켜야 한다.

서점 들어오자마자
여자들 몸 훑는 중

친구의 비서
알렉상드라한테 꽂힘
but 알렉상드라는 관심없음 ㅋ

길 나와서도 여자들 시선강간중
쳐다보다가 가로등에 부딪힘띠용
그리고 정신차렸더니
뭔가 이상함

지나가던 여자가
지가 하던거마냥 작업검

여자들은 맘대로 하고
남자는 모든 박해를 받죠
?????
세상 사람들 다 이상함

엄마아빠보러 헐레벌떡 뛰어감
근데 엄마가 빵을 만들고
아빠가 계산대에 있음
성고정관념 쩌는 다미앵

데이트 하재서 왔는데
웬 남자가 스트립쇼 하는중 ㅎ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감상하는 여성들

술먹고 분위기 타서 하려는데
가슴털보고 역겹다고 도망감
어디 남자가 제모도 안하고 떼잉~..

친구집에 왔는데
친구아들은 핫팬츠에
팬티탈취제를 산다고함
환장

결국 다미앵은 취업하려고 제모중~,,
남자는 자기 자신을 가꿀줄 알아야죠 ㅋ
다리털 가슴털 털이란 털은 다 제모해벌임

예쁘게 차려입고
면접가는중 ♩♪
남자라면 핫 팬 츠

상사 옷차림에 당황한 다미앵
당황한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ㅋ
웃통까는게 왜?
(상사 앞에 나온 그 알렉상드라 맞음)

카메라 앵글 good
조신하게 청소잘하는 남자

일 못하겠다고 징징대는 징징이

어디 남성주의자 같은 발언을

내 세상에선 여자가 위예요
지금 어디 있는 거 같아요?
뒷 내용은 영화로

거꾸로 가는 남자 (2018)
프랑스 개봉 원제
: Je ne suis pas un homme facile
(저 쉬운 남자 아니에요)
한국 제목: 거꾸로 가는 남자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대동단결한 유트루 최실장 스타일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