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막이네 / 삼색이네
이렇게 영역을 나누어서 살고 있음.
무는 길막이네 고영이고 길막이네랑 삼색이네는 양어장 안에서 마주치면 말싸움을 자주하는 사이임.
사이가 엄청나게 좋진 않아ㅋㅋㅋ
근데 하하하피셜 삼색이네랑 제일 덜 싸우는 고양이는 무라고 함.
삼색이랑 같이 앉아서 물고기 구경하는 무
(이것만 보면 한 가족인줄...)
복막염 걸려서 하하하 집에서 지내는 무
모니터 안 삼색이를 보고 뽀뽀해주는....
똥싸러 왔다가 만난 도도
똥싸기 실패했지만 몸 낮추고 도도한테 싸움을 걸지 않는 무
달려드는 도도에게 싸우지말자 눈키스 날리는 무
(근데 이것도 도도가 싸움 거는게 아니라 장난친거라는 반응도 있음)
길막이랑 같이 놀고싶은 무
길막이 눈빛에 정신을 못차리는 무
길막이랑 같이 놀고싶었던 무....무무룩
길막이랑 뽀뽀하는 무
그치만 양어장 외부냥이에게는 얄짤 없는 무
쫓아내기
모니터로 보는건데도 하악질하기
양어장 최고 다정냥 무, 조만간 땅콩을 뗄 동네 대장냥이 뚱땅이가 하루라도 빨리 친해지길 바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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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으로 빠르다는 국힘 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