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바하마에서 일어난 사고
바다에서 상어를 잡은 어부가 상어의 입 안에서 빠져나온 사람의 왼쪽다리를 봤고 해변으로 옮긴 뒤 경찰이 와서 상어의 배를 갈랐더니 그 안에서 남성의 오른쪽 다리, 잘려버린 두 팔, 반으로 갈라진 몸뚱아리가 발견되었다.
어쩌다가 먹힌건지는 알 수없고 신원 확인도 안 됐다는 모양



모자이크 안한 사진은 올릴 수가 없음
| 이 글은 4년 전 (2021/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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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바하마에서 일어난 사고
바다에서 상어를 잡은 어부가 상어의 입 안에서 빠져나온 사람의 왼쪽다리를 봤고 해변으로 옮긴 뒤 경찰이 와서 상어의 배를 갈랐더니 그 안에서 남성의 오른쪽 다리, 잘려버린 두 팔, 반으로 갈라진 몸뚱아리가 발견되었다.
어쩌다가 먹힌건지는 알 수없고 신원 확인도 안 됐다는 모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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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안한 사진은 올릴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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