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박나래 주사 이모, 추가 폭로 예고…"카톡 다 지우라고 시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21/11/ac08c63be6a182393b1de15f1f57d3b4.jpg)
'박나래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가 20일 SNS를 통해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온다"며 추가 폭로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A씨는 "가볍게 넘겼던 선택들, 당연하게 여겼던 관계들, 그 모든 행동에는 결국 결과가 따른다"며 "날 어떻게 이용했는지, 내가 왜 이용당했는지 시간이 보여줄 차례"라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메신저 대화 캡처본을 공개하며 "넌 사건 터지니까 나한테 카톡 다 지우라고 시켰지, 내가 다 지웠을까?"라고 반문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특정 연예인의 이름이 언급됐다.
A씨는 현재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연예인들의 자택과 차량, 해외 촬영지 등에서 수액 주사와 항우울제 등을 처방·투약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에게 불법 시술을 받은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 역시 경찰에서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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