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001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4596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7/1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착한척하는 엄마 길에 버리고 왔어요 | 인스티즈





123456

대표 사진
비원 에이포  네게노래는늘행복이길
집으로 혼자 가는길에 어머님이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 어머니 답답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버리고 오는건 진짜 너무 하셨어요..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Yellow minion
화나는거 알고 다 이해하는데 엄청 싸우더라도 강릉에서 걍 버리고 오는건 너무했음. 저도 엄마랑 싸울때 많고 자기 멋대로 말하다가 엄마가 잘못한거니 엄마가 말싸움에서 지면 갑자기 화내면서 물질적인 지원 끊는다 뭐다 협박하고 카드 뺏고 하는데 그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아무리 화난다고 엄마 아빠 손지검하고 때리면 폭행이잖아요. 반대로도 마찬가지이고. 사람은 이성적인 동물이고 선을 지킬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화나고 빡쳐도 같은 지역도 아니고 집 근처도 아닌데 그러는건 분노조절장애 있는걸로 밖에 안보임. 아무리 엄마가 문제더라도 조금이라도 이성적이었으면 그러면 안됐음. 쓰니를 너무나도 이해하지만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4년 전
대표 사진
왓슨눈나  ~♥
길러줬으면 뭐 다 효도해야 하나ㅜ 난 글쓴이 이해함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신용국
이해되네
4년 전
대표 사진
제주감귤ㄹㄹ
그동안 굉장히 안맞아왔던것같아요..
사실 가족들끼리 가족이기때문에 함께하는거지
안맞는 습관, 행동들 정말 많잖아요.
근데 고쳐지지않는
그동안 수없이 부딪혀왔을테고 그게 터졌던 날이었던 것 같아요.
강릉에 두고 온 건 잘한 행동이라 할 수 없지만 그 ㄱㅖ기로 어머니께서 다시한번 잘 생각할 수 있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고
딸이 더 속상하겠죠.. 나중에 얼마나 후회될 일일까요? 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감말랭이조아
이해는 가요. 저희 아빠도 저러셨으니까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엄마를 버리고온다니... 동네가 아니고 다른지역이잖아요...엄마 억장 무너질 것같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지연아
아무리그래도 어머니를 버리고 오다뇨... 동네는 커녕 하물며 같은 지역도 아니고 다른 지역에...
4년 전
대표 사진
허연
가정사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4년 전
대표 사진
3만부
...? 답답한거 이해는 하는데 저렇게까지.......?
4년 전
대표 사진
3만부
아무리 그래도 엄만데라는 소리가 아니라 이 더위에 사람을 생판 타지역에... 버리고 오는 건 너무 인간성의 부재 아닌가
4년 전
대표 사진
팡팡
근데 이게 며칠도 아니고 몇주도 아니고 몇년, 수십년을 저렇게 했으면 언젠간 폭발했을듯 그게 지금 사건일것이고 남이 이렇게 뭐라 할 사건은 아닌건거 같고 둘이 잘 해결봐야할 일 일듯 남의 가족사이기도 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야쿠르트달고나
나만 이해돼나
4년 전
대표 사진
왜 뭐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아파 낳아줬는데 저런 자식 나왔네
4년 전
대표 사진
왜 뭐 왜
어머님 정말 너무 불쌍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애벌레는귀여워
어머니가 무슨 어린애인가요
혼자 못 올것도 아니고 글쓰니 맘 충분히 이해가요
살면서 몇 번을 얘기 했을텐데

4년 전
대표 사진
wiwinnt1004
그래도 결국엔 딸 버리지 않고 계속 키워주셨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PaleBlueDot
뭐든지 적당히 해야.. 어머님도 좀 적당히 하시지. 굳이 딸이 그렇게 싫어하는걸 알면서 그순간에 그래야했을까 싶네요. 그리고 글쓴이도 아마 지금은 아니더라도 훗날 그날을 떠올리며 후회하는 날이 올겁니다. 다시 돌아간대도 똑같이 어머니를 버리고 왔을거라 확신하면서도. 그래도 이 일은 어머니한테 박힌 비수만큼 본인한테도 상처가 될 일일거에요. 그냥 너무 안타깝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 겪어봤고 글쓴이가 너무너무 이해되지만, 잘했다고 박수보내며 칭찬해줄수는 없으니까요. 이해하려해봐도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엄마.. 문제점을 얘기해도 씨알도 먹히지 않는 엄마. 본인 상처받은것만 억울하고 왜 이상황까지 치닫았는지는 안중에 없는 엄마. 저도 그심정 압니다..
4년 전
12345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예명이 너무 본명같아서 해명하는 연예인.jpg
2:20 l 조회 339
이제 하다하다 동생그룹 춤을 훔쳤다는 이채연.jpg1
1:27 l 조회 1101
7개월만에 데뷔한 2010년생의 기개
0:09 l 조회 1525
최애 연예인 불러서 늦잠 자는 친구 버릇 고쳐주기ㅋㅋㅋ 사건의 지평선 오르트구름 역주행 윤하 직접 등판!!!!
04.06 22:58 l 조회 292
헤테로 여주보다 더 이쁘다는 요즘 비엘웹툰 수........24
04.06 22:26 l 조회 24056 l 추천 1
역시 미.친.놈은 더 미.친.놈을 만나야 하네.jpg26
04.06 22:23 l 조회 23745 l 추천 7
쿠팡 이용자수 급증71
04.06 21:38 l 조회 28309 l 추천 1
차은우가 탈세 혐의를 사과한걸 이해 못하는 미국인.jpg17
04.06 21:36 l 조회 25696 l 추천 7
배라 젠더리빌 망했어..JPG🏳️‍🌈37
04.06 20:15 l 조회 62006
세월을 느끼게 하는 짤..1
04.06 18:07 l 조회 3068
인생 끝난줄 알았던 사람
04.06 17:21 l 조회 354
아빠가 너무 똑똑해서 울었던 이야기.txt6
04.06 16:27 l 조회 9934
성인 되고 나니 이해되는 역사적 사건.jpg12
04.06 16:17 l 조회 23113 l 추천 4
오늘자 네이버 웹툰 배너 .jpg
04.06 13:58 l 조회 11089
불륜탐정이 단 한 번도 불륜 본 적 없다고 장담한 동호회223
04.06 13:46 l 조회 133937 l 추천 8
냉부) 손종원 셰프의 민초죽 반응16
04.06 11:10 l 조회 24444 l 추천 4
@ : 다들 bts 기다릴 때 나는 이것만 기다렸다
04.06 11:04 l 조회 1687
띠동갑남친과 만나는 여자4
04.06 10:48 l 조회 3711
이케아에서 싸게 판다는 버킷햇8
04.06 06:40 l 조회 14011
팬들에게 하는말같아서 더 눈물난다는 휘성 노래.jpg
04.06 02:31 l 조회 38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