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지만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된 이휘
세자빈 간택을 물러 달라 하지만
세자 이휘를 만난 후 그에게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되는 세자빈 노하경
이리 내어주시겠소?
중전의 손 말이오.
오해 마셨으면 해요.
행여 과인의 심중에 다른 여인이 있어
중전에게 상처를 준 거라 곡해 않으셨으면 합니다.
내게 있어 부인의 자린
중전뿐이란 것만은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원작 <연모> 中
벌써 재밌다
(+)
럽라 구도는
정채연->박은빈<->로운<-배윤경
이렇게 기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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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