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108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088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06) 게시물이에요
어린이집에 간 우리 아이, 식탁 앞이 이상하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피자먹고싶음
단 한번이라도 그랬으면 학대 아닌가요.? 요즘같은 시대에 … 그리고 밥을 안주는건 악질중에 악질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월급언제들어와
아니 애 밥을 안먹였는데 학대가 아니라고요?
4년 전
대표 사진
혠쨩
허..
4년 전
대표 사진
조지현  강석원
그럴만한 이유가 어딨어요 애한테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제작 투자자  🤝반갑습니다제작투자자멜로디입
애가 계속 울면 밥을 안줘도 되나요? 그냥 자격이 없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달테  Timil eht revo
늘 이런 기사가 쏟아지는데요 물론 학대를 하는 교사는 무조건적으로 잘못이고 변명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선생님을 옹호 할 생각도 없어요. 하지만 앞뒤 상황, 업무 환경, 아이 기질에 대한 정보없이 그저 학대 기사가 올라오고 그저 어린이집 교사를 욕하는 댓글이 우수수 달리고 반복을 하다보니 이제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인식은 안 좋은 편이죠. 현직 어린이집 교사로서 학대 기사를 보면 이제 한숨만 나옵니다.. 학대는 무조건 나쁜 거 알고 저도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걸 예방하기 위해서 CCTV를 의무화 하고, 매년 필수로 들어야 되는 교육은 많아지고, 평가에 서류가 매번 늘어가며 검열에 검열을 더 하는 와중에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복지는 발전하지 않는 이 상황에서 그저 평범한 교사는 견디고 있는게 현실이에요.. 실제로 아이들이 좋아서 박봉에도 그 모든 걸 버티고 버티는 선생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아동학대의 90%는 가정에서 이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교사는 또 그걸 막기 위해 수시로 상담하고 가정에 대한 관찰을 하며 부모교육을 준비하죠. 자녀에 대한 영유아건강검진 시기를 매번 체크해서 가정에 알려주고 기본생활습관을 가르쳐 하나의 사람을 만들고 하면서요. 네,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보육과 어린이집은 복지이고 복지시설이니까요. 그런데 그 속에서 아이들의 더 나은 경험을 위해 분기마다 텃밭 흙을 갈아엎고, 행사를 준비하고, 매일매일 자료를 준비하면서 1인당 최대 25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교사는 그냥 하나의 사람입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그저 내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이게 저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매순간 고민하면서 일 하고 계시는 교사가 전국 33만명입니다.. 코로나와 같은 재난 상황에 긴급보육을 해도 집에서 아이 한명 보기 힘들다고 어린이집에 보내지는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웃고 즐거워 하는 선생님들이 더 많이 계세요. 언제쯤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좋은 기사가 나올까요. 어린이집 교사라는 이름 뒤에 있는 사람은 언제 조명을 받을까요. 오늘도 참 맥이 풀리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윤세아
공감합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밝음이행복이맑음이
저희 언니도 어린이집 교사였습니다. 새벽에도 연락오는 학부모 등쌀, 박봉, 그래도 애를 보는 거니까 교사가 희생해야한다는 사람들 인식... 다 공감합니다 저도 이제 이런 기사보면 마음 아픈 동시에 한숨이 나오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엡식 김동현  다람쥐
공감합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The Handmaiden  아가씨
이게 어떻게 학대가 아닌가요
4년 전
대표 사진
영원을 노래하는 뉴이스트  프사는귀찮아서안해요
제 동생이 어린이집 선생님입니다. 우리집 애기가 ㄹㅇ 일도 잘 하고 애기들도 학부모님들도 칭찬만 할 정도로 좋은 선생님인데요... 저런 기사 볼 때마다 진짜 애기도 가족들도 기운이 빠져요... 제발 자질 없는 인간 이하의 것들때문에 제 동생처럼 열심히 일하는 선생님들 기운빠지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애기 맨날 손목 아프다고 손목보호대 하고 출근해요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이상형  박강현
진짜 제발 애기한테는 그러지마세요.. 애한테 무슨 죄가 있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먐먀먀
어린이집/유치원 교사의 처우와 상관없이 아동학대에 대한 기사들은 당연히 양지로 끌어올라와야하는거 아닌가요? 주먹구구식의 문제해결로 교사분들이 해야할 일들은 점점 늘어나는게 사실인건 알지만 아동학대를 고발하는 기사에서 힘빠진다는 댓글을 보게되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0522
222... 그거랑 이거랑 도대체 뭔 상관인지
4년 전
대표 사진
달테  Timil eht revo
안녕하세요. 답댓을 보러 왔다가 선생님 댓글을 보게 되어 혹여 제가 남긴 댓글이 다른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폐가 될까 싶어 실례를 무릅쓰고 답댓 남깁니다. 제가 말하고자 함은 학대 기사가 올라오지 말아야한다가 아닙니다. 어떤 생각이시고 느낌이신지 제가 정확히 알진 못 하지만 어렴풋이 알 것 같습니다. 마치 아동학대를 저지른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느낌이었을까요? 그래서 많은 선생님들께서 늘 조용히 계시는 걸 수도 있겠습니다. 업무과중과 인식저하에 대한 사실을 알고 계신다니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먐먀먀님처럼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요.. 업무환경 개선이나 보육교사 관련 정책발의는 커녕 공식 단체 없는 선생님들께서 관심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이런저런 활동을 하고 계시는게 지금 보육교사 현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 제 의견이 먐먀먀님께 잘못 받아들여질 수 있는 점엔 사과드려요. 저는 직업병일수도 있겠지만 아동학대신고의무자로서 이세상의 모든 아동들에 대한 권리를 더욱 존중하고 학대를 없애고 싶어 매달 아동단체에 기부하고 관련활동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저보다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계시고요. 그냥 너무 나쁜 사람들과 나쁜 면에만 관심을 보이지 않고 그 뒤에 서있는 선생님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서 남긴 댓글이었습니다. 좋은 내용의 기사가 하나라도 뜨면 정말 힘이 될 것 같아서요! 제가 오늘 퇴근하고 조금 피곤해서 그랬을까요.. 의견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댓글달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4년 전
대표 사진
띠니띠니
333 해당댓글 내용도 정말 동의하는 바이지만 이런 학대 기사에 달만한 댓이 아닌 것 같아요..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신이나신이나엣헴엣헴신이나
? 딱봐도 학대 저런 선생 당장 짜르고 육아보육보건교육업계에 다시는 발 못담그게 해야 합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Don’t be lonely  My Lovers
허,,
4년 전
대표 사진
민랑
밥 안주는게 학대지 어린애한테 어디까지 더 해야 학대입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어푸푸
에휴.. 저런 교사는 교사 자격증 취소시켜야죠 아동학대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상이 교사든 부모든 말이죠 그리고 애초에 국가에서 보육교사 자격증 남발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애 보는 일 쉽게 생각해서 몇 십시간 수업 듣고 자격증 주어지는게 옳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보육과 교육이 정상화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학대 사건이 대두되니까 대안이라고 내놓은게 cctv설치와 넘쳐나는 서류 업무.. 행정적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면 저런 교사가 사라지나요
4년 전
대표 사진
아따라비야
저런 사람 그냥 감옥에
4년 전
대표 사진
JEONGHAN  쫑쫑
애한테 왜그러세요? 학대 맞는데? 화난다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우왕나새내기
아직 결과도 안나왔는데 부모측 의견만 일방적으로 내보낸 기사는 좀 그렇네요 일부분만 보고 교사 몰아가는 학부모가 워낙 많아서요 수사 결과가 100퍼센트 나온 이후에 기사 나와도 되지 않을까싶은데 ㅎ
4년 전
대표 사진
그러한것이다
아동학대는 다른 범죄와 달리 제대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고 가해자에게 반항을 할 수 없는 약자에게 가해지는 일방적인 폭력이잖아요. 그렇기때문에 더욱 지탄받아야 하고 심각한 거고요. 수사결과를 지켜봐야하는 보통의 경우와는 다르게 씨씨티비에 드러난 아동학대 정황만으로도 비난 받아야죠. 어떤 싱황이았고 아이가 어떠한 잘못을 했건 아이를 대상으로 어른이 학대를 가한다는 것은 절대 용인할 수 없고 용납해서도 안되는 행동이니까요.
4년 전
대표 사진
그러한것이다
여기서 어린이집 종사자가 잠재적 가해자가 되는 것 같아 힘빠지는 다는 분들… 여성이 피해자인 기사에 자신들이 잠재적 가해자로 몰려서 불쾌하다고 말하는 일부 남성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놀랍네요…
가해자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고 해서 이 기사/댓글에 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한 일반화나 비난이 있나요? 불쾌해하기 전에 약자에게 가해진 폭력을 안타까워 하고 제대로 반항조차 하지 못했을 3세 아이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고 재발 방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먼저 아닌가요..?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허남준 연기 꽤 하는거였네;;; 차세계 대사재질 텍스트버전 미쳤음;;;2
14:35 l 조회 1355
윤남노 셰프가 냉부 쉬는 시간에 담당하는 업무1
14:34 l 조회 2832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아버지가 현 소속사를 극구 반대했던 이유5
14:32 l 조회 4469
얼마 전 고대 축제 무대하고 울었던 아이돌...jpg
14:27 l 조회 2018
어릴 때 거짓말치고 다닌 8,90년대생 남자들
14:23 l 조회 1405
아니 군체 보는데 ㄸㄹㅇ 관객이 (노스포)1
14:11 l 조회 5557
잘생기면 받는 혜택.jpg1
13:54 l 조회 3038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22
13:50 l 조회 8355
대단한 처방을 한 약사4
13:40 l 조회 4397 l 추천 2
아들에게 집착하는 어머니가 있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jpg
13:36 l 조회 1967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다툼할뻔함
13:29 l 조회 4200
우유부단 vs 독불장군 중에 고르라면 뭐 골라?.jpg1
13:25 l 조회 614
요양보호사 일에 만족한다는 20대 여성
13:21 l 조회 1769
야쿠자랑 동거하는 대학생1
12:52 l 조회 3580 l 추천 1
여전히 따뜻한 한국 사회.jpg
12:48 l 조회 1934
작은 호의가 불러온 삶의 커다란 변화3
12:34 l 조회 4312 l 추천 1
700년된 씨앗에서 핀 연꽃
12:24 l 조회 1561
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jpg12
12:23 l 조회 7037 l 추천 2
가족이 나를 두고 떠났습니다
12:20 l 조회 3393
웃으면 지는 킹받는 유머모음집ㅋ
12:05 l 조회 14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