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언니의 꿈 : 왠 여자가 현관문 앞에서 목을 매달고 있었음. 그 날 아침 큰언니가 동생들을 깨우는데...
남자아이 曰 아빠가 엄마를 찌르는걸 봤어 그래서 숨은거야.
세 자매들은 이 이야기를 어머니께 전했고, 어머님은 평소 알고 지내던 전북진안에 계신 스님께 연락을 드림
할머니께서 대성통곡을 하신 이유가 꿈에 큰 아들이 찾아왔는데
그러고나서 마중을 하는데 큰 아들 뒷모습이 이상하더래
며느님 : 어머님 애기아빠가 대전에서 교통사고가 났대요
그 충격으로 대성통곡을 하신거고 사연자 어머님께서 할머님을 진정시켜드리고 며느님 연락을 기다리는데
어머님 曰 네?
알고보니 신당이였고 그 사실을 집주인 할머님께 전달하심
집주인 할머님의 연락을 한참 안 받다가 겨우 연락이 닿았는데
몇 년을 신병을 앓다가 신당을 차리면 나아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차렸는데 그럼에도 낫지도 않고 무서워서 친구 집으로 도망감. 그 이야기를 듣고 할머님은 엄청 노하심
반지하 아가씨의 한마디 : 쫓아낸다고 끝이 날 것 같아?(목소리가 남자도 여자도 사람도 아닌 목소리여서 사연자분이 절대 잊혀지지가 않는다고 함)
지금은 단독주택 전체가 무속인의 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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