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범죄심리학자 役
고아성 父 살인범으로 수감
진실 추격 스릴러 온다
![[공식] "윤계상, 연인 고아성 父 살해 자백"..'크라임 퍼즐', 10월 첫 공개 | 인스티즈](https://t1.daumcdn.net/news/202108/19/10asia/20210819093704164rfub.jpg)
‘크라임 퍼즐’은 살인을 자백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윤계상 분)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고아성 분)의 진실 추격 스릴러다. 스스로 교도소에 갇힌 한승민의 사투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쫓는 유희의 진실 추적, 긴밀히 얽힌 이야기가 서스펜스를 자아내며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다. (중략)
윤계상은 연인 유희의 아버지이자 유력 정치인인 유홍민을 살해하고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으로 분한다. 사건을 꿰뚫는 천재적 두뇌를 가진 한승민은 냉소적인 얼굴 뒤에 거칠고 뜨거운 면모를 숨긴 인물. 완벽한 삶을 살아가던 그가 불지옥에 몸을 던져 지독하고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교도소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두뇌 싸움부터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육탄전까지, 윤계상의 파격 변신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큰 사랑을 받았던 ‘라이프 온 마스’ 이후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고아성은 날카로운 직감력을 소유한 엘리트 형사 ‘유희’를 맡았다.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극한의 혼란 속, 사건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인물. 매 작품 자신만의 색으로 존재감을 각인해 온 고아성이 한층 깊고 단단해진 연기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써 내려간다.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와 수사관으로 필연적 대립을 예고한 비극적 연인. 진실과 거짓이 혼재된 판 위에서 사건의 실체를 향해 다가가는 키 플레이어 유희의 활약이 기다려진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8190937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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