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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0356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22)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874348


경기도 420명→35명, 전북 93명→15명…유치원 임용고시생들 ‘충격파’

내년도 서울의 공립 초등학교 교사 선발 인원이 올해의 70% 수준으로 줄어든 데 이어, 전국의 공립 유치원 교사 선발 인원은 올해의 37% 수준으로 더 급감했다. 더욱이 경기도의 경우, 선발 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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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임용고시 석달 남기고...경기도 420명→35명 '충격파' | 인스티즈

내년도 서울의 공립 초등학교 교사 선발 인원이 올해의 70% 수준으로 줄어든 데 이어, 전국의 공립 유치원 교사 선발 인원은 올해의 37% 수준으로 더 급감했다. 더욱이 경기도의 경우, 선발 인원이 10%도 안 되게 줄자 수험생들은 석 달가량을 앞둔 임용시험을 앞두고 ‘멘붕(멘탈 붕괴)’ 상태에 빠졌다.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발표한 ‘2022학년도 지역별 공립 유치원 임용후보자 선발 사전예고 인원’에 따르면, 내년에는 총 403명을 뽑는다. 2021학년도에는 사전 선발인원이 760명이었고, 본 시험에서는 1143명을 뽑았다. 본 시험 대비 절반 이하로 채용 규모가 축소된 셈이다.

더욱이 지역별 편차는 더욱 크다. 경기도의 경우 올해 공립 유치원 교사로 420명을 뽑았지만 내년에는 35명으로 10%가 채 안 된다. 서울은 38명(지난해 84명), 경남 74명(104명), 전북 15명(93명), 충남 32명(60명), 울산 3명(35명), 전남 28명(69명), 제주 7명(19명), 세종 6명(21명)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선발 인원이 줄었다. 인천만 유일하게 올해 43명에서 내년에 55명으로 채용 규모가 늘었다.

이 같은 내용이 발표되자 당장 올 11월13일 임용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1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전날 게시된 ‘교사 대 영유아의 비율을 줄여주세요’라는 글에 1만명 이상이 동의했고, 같은 날 올라온 ‘질 높은 교육을 위해 유아 임용 티오를 늘리고 유아 대 교사의 비율을 낮춰주세요’라는 글에는 3000명 가까이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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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과
부모들은 지 애 똑바로 안 본다고 징징거려 지 애만 보면 다른 애들 엄마도 차별한다고 징징거려 한 명이 사고쳐서 수습하면 다른 애들도 사고쳐서 또 징징거려 ~~ 그러면서 한 반 당 애는 20명 넘게 선생은 1명 배치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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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회교육과  사범대학
아이들이 적어질수록 오히려 고급 공교육이 실천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라, 교사 늘려야 한다는 것에 찬성합니다. 실제로 봉사 다녀보니 한 명이 몇 십명 케어하는 거 정말 쉼지 않아요. 교사분들도 말씀하시고요. 다 내 아이처럽 챙겨주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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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me
궁금한 점이 있어요 저는 원래 유치원 전혀 모르다가 올해 1학기에 방역책임자가 되어서 유치원에 근무했는데 저희반 17명이고 임용선생님은 한분이셨지만 도우미선생님한분(오전만근무), 오후담당선생님한분(오후수업전담담당), 오후에 시간제로 방과후교사처럼 오시는분 일주일에 두번 오셔서 담임선생님이 별로 힘들어 보이지 않았구요 사실 모든 샘 분들이 하는일이 다 보육인데 임용선생님만 공무원이고 나머지선생님은 다 계약직이여서 그 부분이 불평등해보였거든요. 지금 계약직이신 선생님이 하시는일을 임용으로 늘리는것은 찬성입니다. 계약직 시간제선생님들로 교육부분을 다 채우긴 채우고 임용샘들이 갑인 입장에서 그렇게 힘들어 보이진 않았습니다. 사바사이긴 한데 그냥 요즘 교육이 다 이렇게 돌아가는것같아요. 댓글에 혼자서 20명대 관리하신다는 분들은 혼자서 그 모든 학생을 다 책임지시는건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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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딩고
이런 팩폭댓에는 꼭 답댓이 없더라구요ㅋㅋㅋ
댓글모든내용에 구구절절 공감합니다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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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저케오또케
1년전 글이라 댓글을 달지 고민했는데 현실을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댓글 달아요…
현재 경기도는 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교사 혼자 1대 24로 유아들을 봅니다. 위의 말과 달리 보조인력 없는 경우가 많고요. 실제로 없는 경우가 80이상입니다. 위의 분은 아주 좋은 원으로 가신거예요. 그리고 위의 분이 적으신 것처럼 임용선생님 제외 방과후 전담사 또는 시기간제분들이 오셔서 오후에 6시간정도 일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분들이 아이들을 보는 시간은 4~5시간 정도입니다)이 분들은 정식 교원이 아니기 때문에 학급교사로서 돌봄이외의 일(수업,행정,회의참여 등)을 하지 않습니다. 정교사는 아침 8시부터 오후2시 평균 5.5~6시간정도 유아와 교실에서 수업을 합니다. 그리고 이후 퇴근 전까지 교무실에서 행정업무를 합니다. 여기서 행정업무란 운영위원회,가정통신문,학부모회,방과후과정 간식비 품의, 안전교육실시, 비품구입, 보건실 관리, 운영물품 품의 등 일반사립 교사가 하지 않는 행정업무들을 하지요.
또한 방역인력이라는 저분과 보조인력, 방과후 선생님들을 누군가 뽑아서 ‘선생님들도와주실 지원인력분들입니다 도움 받아서 잘 지내보세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업무는 일반교사의 일이에요. 일반교사들이 저분들 급여는 어떤 항목으로 지출할 수 있을지 학교예산 들여다보고 행정실에게 부탁드리고 빌어서 항목잡고, 채용계획 올리고, 채용절차 맞춰서 채용하고, 달마다 급여도 주고 때맞춰 안전교육도 시켜줘야하고, 틈틈히 이야기하며 학급을 사이좋게 잘 운영하기 위해 살펴보기도 해야해요. 사람 하나 뽑는데에도 수많은 절차의 행정업무를 합니다.
그리고 방과후 오후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담임이 아니기때문에 상담 같은 일을 하지 않아요. 돌봄이기때문에 일반 교사처럼 세세히 교육계획알 작성할 필요도 없고 교육청에 보고할 필요도 없습니다. 현장의 교사는 그 분들과 급여차이가 거의 없음에도 수많은 일을 하지요. 공립유치원교사라는 직업이 공무원이라는 점에서 안정성이 있지만 급여는 사립과 비슷합니다. 현장에 있는 교사들 대부분 ‘사립 때가 좋았지 공립이지만 사립이랑 비교하며 유아모집하기 위해 행사며 학부모 관리 등 사립이랑 똑같이 하고 또 행정업무도 해야하고..이럴줄 알았으면 임용 안 봤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들 몇 년간 준비했던 그 시간과 공무원이라는 주변의 인식으로 포기하지 못하고 일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사립과 달라 보조인력도 없는 현실에서유아 수가 돈인 사립유치원의 반대로 실제 서울에서는 초등학교1학년 교사대 아동비율이 1:20인 반면에, 유치원은 1:24인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상황속에서 열심히 질 높은 교육을 위해 힘쓰는 교사들의 상황을 알아주셨으면해서 길게 적었습니다.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공립교사의 수가 지금보다 많아서 초등처럼 교사처럼 교육에 치중할 시간이 주어지는 것, 교사 대 유아 수가 발달연령에 맞춰 낮아져 유아와 질 높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변화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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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
팩폭댓에는 답이 없다구요? 저 위에 경기도 현직교사님 팩폭에는 왜 답이 없으신가요?
팩폭이란말에 려서 역팩폭 씁니다.

저희 엄마가 그나마 좋다는 국공립 어린이집 선생님하시고계시지만, 주변분들 상황보고 교사자격증 땄다가 깔끔하게 접었습니다.
농담 아니고 저희어머니 진짜어린이집 교사하시다가 암걸리셔서 치료중이시고, 애들이 순서정하고 행동하지않으니 정신없이 보다보면 화장실갈시간도 없어서 방광염 걸리셔서 애들처럼 기저귀도 차셨었어요...ㅎ
주변에도 다른 아프신 교사셨는데 원장이 보조교사나 대체교사 못구했다고 병원도 못가게하다가 급성으로 번져서 돌아가셨어요...... 그렇지만 산재인정이나 퇴직금 따위.......... 없었습니다.......
학부모들 밤늦게까지 연락오고, 애가 혼자 다쳐서 아픈것도, 애가 부모 관심받으려고 거짓말하는거에도 무조건 선생탓으로 돌려서 cctv확인하는데 어떤 잘못이 없는게 확실함에도 오히려 교사와 원을 욕하는 학부모가 절반이 넘어요.... 애들 관련은 극한직업 맞아요...

담임선생들은 매일 아이 관찰일지, 월간/주간/일일계획, 매 시간마다 부모 전송용 사진찍기, 키즈노트(알림장인데 그나마도 같은 반은 활동내용이 똑같으니 복붙하면, 왜 복붙하냐며 학부모들끼리 돌려봐서 정성껏 써야됨) * n명이고, 0세는 3명 ~ 누리교사는 20명까지 가야됩니다..... 매일 애들 교구도 만들어줘야되고 학습지도, 급식도 한명한명씩 다 봐줘야되는데, 일과시간엔 한눈팔면 사고치는게 애들이니 서류업무도 못하고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밤늦게까지 야근하세요.... 물론 야근수당도 안받습니다..ㅎㅎ
특히 평가인증시기엔 반년전부터 아침에 7시에 나가셔서 새벽 3시에 들어오는게 일과였어요... 애들 교구부터 환경판, 자료 등등 한번씩 체크하려면 반년전부터 죽어나가요....
그리고 요즘 유난히 adhd나 발달장애같은 장애영유아가 많은데, 초중딩부턴 애들이 그나마 말이라도 알아듣고 학부모도 장애를 인정하지만 영유아땐 애 자체도 말도 안통하고, 장애임을 인정하지않아서 문제아동도 다른 아동이랑 분리하지못하고 그대로 한반에서 보육하는경우도 있는데, 그러면 진짜 난이도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요...

국공립어린이집은 그나마 방역이나 대체교사 수급이 원할하지만, 민간어린이집은 호봉도 없이 10년간 수당이 그대로일정도로 박봉이고, 민간은 다른 국공립 눈치본다고(원생 줄어들까봐) 계속 휴가없이 반강제로 일하다가(대체교사 구하기 힘든지역 많음) 7월말 5일, 12월말같은 휴가철에 5일 간 애들 방학이라도 하는데 그마저도 부모는 집에서 쉴지언정 그냥 보내는 분이 많아서 1년에 열흘있는 방학조차 2일씩 돌아가면서 당직 나와야합니다......유교과 임용고시 출신 선생님도 10년차 이상은 아무리 능력있어도 원장개업하지 않는한 호봉이 부담된다고 국공립은 커녕 민간에서도 연봉 치기당해서 200언저리받고 다니셔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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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
담임선생들은 매일 아이 관찰일지, 월간/주간/일일계획, 매 시간마다 부모 전송용 사진찍기, 키즈노트(알림장인데 그나마도 같은 반은 활동내용이 똑같으니 복붙하면, 왜 복붙하냐며 학부모들끼리 돌려봐서 정성껏 써야됨) * n명이고, 0세는 3명 ~ 누리교사는 20명까지 가야됩니다..... 매일 애들 교구도 만들어줘야되고 학습지도, 급식도 한명한명씩 다 봐줘야되는데, 일과시간엔 한눈팔면 사고치는게 애들이니 서류업무도 못하고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밤늦게까지 야근하세요.... 물론 야근수당도 안받습니다..ㅎㅎ

국공립어린이집은 그나마 방역이나 대체교사 수급이 원할하지만, 민간어린이집은 호봉도 없이 10년간 수당이 그대로일정도로 박봉이고, 민간은 다른 국공립 눈치본다고(원생 줄어들까봐) 계속 휴가없이 반강제로 일하다가(대체교사 구하기 힘든지역 많음) 7월말 5일, 12월말같은 휴가철에 5일 간 애들 방학이라도 하는데 그마저도 부모는 집에서 쉴지언정 그냥 보내는 분이 많아서 1년에 열흘있는 방학조차 2일씩 돌아가면서 당직 나와야합니다......유교과 임용고시 출신 선생님도 10년차 이상은 아무리 능력있어도 원장개업하지 않는한 호봉이 부담된다고 국공립은 커녕 민간에서도 연봉 치기당해서 200언저리받고 다니셔요.....
저희 엄마가 그나마 좋다는 국공립 어린이집 선생님하셔서 주변분들 상황보고 교사자격증 땄다가 깔끔하게 접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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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과창조
날이갈수록 돌봄은 강화하고 교실도 과밀학급에 시달리는데 교원수줄이는건 걍 기간제로 뺑뺑이돌리면서 돈아낀다는 뜻이죠....교육의질은 말할것도없고요 우리나라가 자원이있나요 뭐가있나요 교육시스템은 나라의 국력인데 이런식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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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과창조
저출산으로 언론플레이는 10년째하고있고요ㅋㅋ현실은 과밀학급에 선생님들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어서 정신과다니시는 분들도 많고 그마저도 안구해져서 전부 기간제계약만 하고있어요...걍 이 나라가 교육을 등한시하겠다 그뿐이에요 저출산은 이제더이상 핑계안되죠ㅋ오히려 나라가 저출산 장려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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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6
애 낳지말란 소리죠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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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과창조
코로나때문에 앞길막막해진 소상공인은 불쌍하고 티오 개박살난 임용고시생들 백수되는건 안불쌍한가요????뭔 밥그릇싸움이야 개인차원에선 생존의문제 사회차원에선 멀쩡한 인력의 유실(심각한 매몰비용발생)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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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ㅏㅏㄹ
와 심하네 모든 분야에서 티오가 다 박살났네요... 20대 살려주세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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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알
진짜 오랜 꿈으로 이 직업 선택해서 일하고 있지만 일 할 수록 몸, 정신 망가지고 너무 힘들어요. 아파도 쉴 수가 없어서 토하고 머리 어지러워도 웃으면서 학부모 맞이하고 ㅋㅋ… 유치원 선생님 오래 하신 분들 진짜 존경스러워요 저는 이제 초임인데도 그만두고 이직할까 생각합니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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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빠빠  움켜쥐고 난 널 향해 분다
아이고...아이고.... (너무 힘들어서) 전망 좋았던 직업인데 개뿔.... 티오를 이렇게 줄이면 어떡해요 국공립 늘린다며..한명당 왕창 주고 선생님이 감당 힘드시니까 원에서는 보조교사 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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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는데요없었습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은 거의 육아 수준인데.. 애 셋도 키우기 힘들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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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31
420명이면 좀 말도 안되게 많이 뽑았긴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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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SCOUPS)  💖승철이부인💙
첫 페이지 댓글들 진짜 너무하네요... 전 이 기사 보자마자 경악했는데.. 유아 임용 준비하시던 분들은 어떻겠어요 아무리 예상했니 어쩌니 해도 자릿수가 아예 바뀌었는데요 0이하나 없어졌는데... 그리고 유치원들 보면 정말 유치원 선생님이 스무 명의 아기들 보기 힘든 거 보여요 교육과정도 개개인을 중심으로 바뀌어가는 거 같은데 이렇게 티오를 줄여버리다니.. 이게 과연 맞는 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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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훈  빵티쥬
처우 개선이 시급해보이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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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다나가
점진적으로 줄여야지 10분의 1은 진짜.. 청천벽력같겠네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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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나신이나엣헴엣헴신이나
3살짜리 조카 있는입장에서 진짜 어린이집이랑 유치원 교사대 아동 비율 좀 줄여주세요ㅠㅠ 3살짜리인 조카도 5명을 선생님 한분이 보시는데 솔직히 3살짜리는 한사람이 3명 보기도 힘들어요ㅠㅠㅠ 맡기는 입장에서도 항상 걱정됩니다. 아직 말도 제대로 다 못하는 애기들인데... 안그래도 취업 어렵다는데 왜자꾸 줄이지 못해서 안달인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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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ㄴ
자기 애 하나 돌보는것도 진빠지고 힘든데 남의 자식 2n명 돌보는 건 아무 일도 아닌것처럼 말하는 사람 너무 많네요ㅋㅋㅋ5살 조카 하루종일 봐달라고 하면 죽는소리 할 거면서ㅋㅋ
중고등은 앉아서 수업듣는 위주니 그렇다치고 유초등은 교사 한 명당 최소한 20명이내로 담당하는 법 제정했으면 좋겠어요. 교육의 질 면에서나 안전상에서나.. 훈육도 못하게 하면서 30명가까이 되는 어린이를 좋은말로 타일러서 관리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한데 왜!남의 일이라고 쉽게 생각하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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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ㄴ
그리고 혹 어린이가 줄어서 교사가 넘친다 하더라도 갑자기 1/10수준으로 티오를 줄여버리는 건 명백한 정부의 정책실패입니다. 장기적인 교사수급계획을 전혀~~고려하지 않았다는거죠. 피해는 힘 없는 임용생들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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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ulater
이게 무슨 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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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생각하면 여전히 따뜻해
무능하고 무책임함 티오 박살날 것 같았으면 입학 정원 관리부터 했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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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미농  💎
졸업하자마자 유아교육 탈출했지만 .. 교사 한명이 25명 아이들 보는거 너무 힘들어요 정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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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무라 유키오  내 이상형
근데 보통 선생님 1명이 25-30명씩 맡나요? 제 친구들은 담임 부담임 뭐 이런 식으로 2-3명이 한 반 맡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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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부담임이 들어가는 반은 대부분 만 3세 밖에 없어요 만 3세는 아직 대소변 못가리는 아이들고 있고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서 교사 1명이서 여러 아이들을 보는 게 절대적으로 불가하기 때문이에요..ㅠㅠ 한 명이 아이가 실수하는 거 정리할 동안 다른 교사는 남은 아이들을 봐줘야 하니까요 대부분의 사립 유치원이나 공립 유치원 만 4~5세는 교사 1명이서 애들을 봐요.. 국공립 유치원은 부담임이 거의 없어서 만 3세를 도우미 선생님이랑 같이 보는데 도우미 선생님은 다른 유치원 업무 보시느라 중간에 나가실 때도 많구요 그래서 안전 사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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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정말배고파여
공립에서도 아이들을 30명씩 돌보나요?
사립유치원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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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는 해리포터를 지켜야해요!
30명까진 아닐수 있지만 제가 봤던 몇 공립들은 오히려 비율을 최대까지 채워서 지내는 곳도 많았던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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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 내놔
에휴 교육부 제대로 일 좀 해요 제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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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 내놔
애를 낳아주면 뭐합니까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 지원부터 이러는데..제발 좀 이제는 정신차릴때 되지도 않았슺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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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봄 안에 있어.  4월은 너의 거짓말
교사 대 유아 비율 제발ㅠㅠㅠ진짜 유치원에서 일하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는데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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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 (블루)
너무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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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이
줄어드는 건 이해하겠는데 너무 갑자기 팍 줄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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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지훈
놀이 중심…. 진짜 말도 안되는 저희 반 15명인데
진짜 하루하루 미쳐요 다치면 안되고 아이들 15명 다 케어 해줘야하고 누구 국 쏟으면 누구는 물 쏟고
매일 밥도 그냥 국에 말아 빠르게 먹어요… 그냥 빠르게 먹어야 해요 밥 먹다 큰일 본 아이 케어 해줘야 하고요 선생님 다 먹기 전에 다 먹은 아이 케어도 해줘야 하고요 어쩔땐 서서 먹어요 화장실 꿈도 못 꿔요.. 참다 참다 아랫 배가 너무 아플 정도로 참다가 겨우 애들 낮잠 시간에 가요… 그 뿐이에요 형님반은 교사 한명에 20명 가까이 있어요… 아침 마다 제발 오늘 하루 다치지 않고 아무 일 없이 지나가 달라고 기도하면서 출근해요.. 성향, 수준 다 다른 ㅇㅏ이들 혼자서 보는거 하루하루 지치고 진짜 너무 힘듭니다… 제발 교사 대 아동 비율 좀.. 제발 진짜 정신 돌아 버려요..
한 교실에 아이들 15명인데 교사 한명 .. 조금만 무슨 문제 생기면 학부모들 징징징 애들은 교실에서 15명이 징징징… 저희는 로봇이 아니라 사람인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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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너무 심하다 미리 공지도 없이 이러는게 어딨어요? 전혀 상관없는 다른 시험 준비하는데도 화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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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맛쿠키  내매력에빠져봐
이거는 진짜...심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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隱智  ♥Wait♥
교사 대 유아 비율좀 조정해주세요 진짜,, 😭
교사1명에 22명 보기 너무 힘들구요 매일 전쟁같아요
숨 좀 돌리면서 아이들이랑 같이 지내고 싶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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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0200111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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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냥
아이가 많은데 왜 줄이나요...? 아이들이 줄면 상관없는데ㅜㅜ어떻게 돌아가는 건가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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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삐약이
그리고 올해는 서울 9명, 경기 23명 등으로 전국적으로 티오가 박살났습니다..
교사 대 유아비율 조정해주세요ㅠㅠ!!! 교사 한 명이 지원하는 유아 수가 줄어들수록 보다 질 높은 배움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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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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