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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9382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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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준 피자 아들에게 주면 기분 나빠요?

방탈 죄송합니다 간단하게 얘기할게요 16살 딸과 15살 아들이 있어요 점심에 딸이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해서 혼자 먹으라고 작은 사이즈를 시켜줬어요(6조각) 딸이 피자를 먹는 중에 제가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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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준 피자 아들에게 주면 기분 나빠요? | 인스티즈




딸이 준 피자 아들에게 주면 기분 나빠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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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제약간  꿈희망전진전진
어머니 태도가 잘못됐네요. 저런 일 꽤 많았을거고 딸은 마음 속에 이미 쌓인게 넘쳐날 겁니다. 아들은 누나한테 짜증내도 아무도 야단 안치니까 누나=내가 함부로 해도 되는 존재라는 인식이 박히겠죠. 어른 돼서 남매 사이 굉장히 나빠질 거 당연하구요. 아들은 어머니도 무시할 겁니다. 주변 보면 여자형제 무시는 필연적으로 엄마 무시로 이어지더라구요. 저희집은 남동생이 저한테 반말하거나 말 함부로 하면 아버지가 그게 남매끼리 놀다가 장난으로 나온 말일지라도 'ㅇㅇ이 너 지금 누나한테 뭐라 그랬어. 이리와.' 이러고 꼭 사과시켜서 어른된 지금 말실수로라도 저한테 야 라고 한다던가 무시한다던가 하는 언행 일절 없어요. 저 항상 존중해주고 그러다보니 남매 사이도 아주 좋고 서로 잘 돕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이 나이순으로 서열 잡아주는게 가장 평화로워요. 그렇다고 첫째가 막내 무시해도 된다는건 아니구. 동생들은 윗형제 존경하고 잘 따르게, 윗형제는 책임감을 가지고 동생들 잘 보살피고 배려하게끔 하는 분위기 만들어주면 형제자매남매 사이 아주 좋아요. 막내 이쁘다고 막둥이만 오냐오냐 하거나 첫째라고 첫째만 챙기고 첫째가 동생들 함부로 해도 넘어간다던가 이러면 형제관계 파국으로 치닫습니다. 형제 관계는 진짜 부모님 하기에 달려있다고 봐요 저는. 머지 않은 미래에 독립하고 나간 딸과는 연락 잘 안되고 아들한테는 무시받는 어머니 되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따님 잘 챙기고 살피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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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ㅇㄱ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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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플렉스
글 내용만 보고 왜 기분이 나쁜거지...? 했다가 베댓보고 바로 이해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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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UGH!)
와 이것만 봐도 평소 어떨지 보이는,,,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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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꽃  황홀경, 그 순간
줄 때 먼저 사과하게하고 줘야 맞죠..딸 기분은 뭐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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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김성규
평상시에도 항상 저런식이어서 더 주기 싫었을 것 같은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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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배가고프다배가너무고프다배가정말너무고프다너가고프다
동생이 누나한테 꺼져라고 하는데 훈육도 안하고 이해를 바란다? 진짜 서러워 죽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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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지키미  Lovemyself
우리집도 저래용~ 그래서 제가 너무 짜증나서 손바닥으로 쳤더니 애를 왜 때리냐고 해서 계속 너무 욕한다 짜증난다 나도 참을려고 했는데 했더니 참아야지 욕을 할 수도있지
애를 때리니!? 이러면서 저만 혼났던 기억이 많이 있네요~~ 저는 바보같이 아직도 엄마아빠한테 효도할 생각만 하는데,, 차별받았던 생각하면 가슴만 아픈 것 같아요,,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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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근데 먹을 거 시킬 때 가족끼리 다같이 안먹기도 하는군요 집안에 같이 있으면 둘러앉아 같이 먹는게 당연한 건 줄 알고 살았는데 뭔가 신기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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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ФωФ)  치부(치요파파)
기분 나빠서 그랬나봐요에서 평소 이 가정이 어땠을지 짐작이 가네요… 아들한테 사과시켰어야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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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지켜야지  나 지켜조야지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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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아 사랑해  눈물나게빛날5개의별
동생 기분 나쁜걸 이해해달라고 왜 어머님이 대신 말하는건지?ㅋㅋㅋ혹시 아들 본인?
그리고 누나한테 꺼져라고 한 것만 봐도 뭐 자기 기분이 나빴거나 딸이 만만했거나 둘 중 하나였겠죠 굳이 너가 이해해라 마라 안해도 누구보다 딸이 잘 알텐데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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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오늘도 화이팅이닷!  명예쭈친~!
저 집에서 비일비재한 일일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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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거 진짜 기분 나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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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으 속상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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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차  1차시험부터통과하자
이런 사람이 자식을 키우다니 요즘 왜이렇게 노답부모가 많이 보이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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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름
동생한테 줄순 있는데 동생이 기분나빴던걸 이해해달라고 하면 안되죠… 피자 준것보다 이게 더 서운했겠다 동생한테 누나한테 함부로 말하지말라고 주의주겠다고 하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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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공주  저는 공주입니다
딸 불쌍하다... 평소에도 저럴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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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아♥
아들도 피자를 줘야한다는 생각만 하시고 딸 입장과 감정은 못 챙기셨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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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근됴근
참... 저 집안이 어떤 분위기, 사정인줄 알고 딸이 손절할거라니 저런사람이 애키운다느니.. 말 막하시는 분들 많네욥... 남매인 제가 보기엔 둘다 사춘기여서 그럴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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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트  똑또키바라
먼저 주의를 좀 주지 아무리 기분 나쁘다해도 누나한테,,저게 어떤 가정환경이든 지 기분나쁘면 주변에 짜증내도된다고 가르치는게 더 이상한거아닌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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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컴버멜론
동생이 기분이 나빠서 그랬던 건 이해가 가고 딸이 기분 나쁜 건 이해가 안 가고.. 선택적 공감능력인가요 뭔가요. 꼭 딸에게 더 엄한 엄마들이 있어요. 어느 정도는 이해는 해요, 혹은 하려고 노력해요. 저도 엄마랑 진짜 미친듯이 싸우는 딸이었는데 나중에 성인 되고 엄마랑 친구 같아지고 얘기해보니까 엄마도 엄마 인생의 상처가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엄마 자신을 싫어하게 됐고 그런 모습을 저한테서 볼 때마다 그게 싫어서 더 엄하게 굴고 더 혼내고 싸우고 이랬던 머… 그런 게 있더라구요. 근데 어린 딸의 입장에서는 그게 이해가 안 돼요. 그냥 상처예요. 그렇게 엄마 자신을 닮는 게 싫어서 더 엄하게 굴고 혼내고 그러는데,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러니하게도 엄마의 상처까지 닮아버리더라구요. 저 글 쓰신 분이 이런 케이스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좀 너무 나간 얘기일 수도 있지만, 부모님들도 본인을 항상 돌아보고 스스로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보는 훈련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딸이 저런 행동을 하면 전 이해가 안 가요 할 게 아니라 이해를 하려고 모든 노력을 좀 해보세요… 얘기를 듣고 나누고 공감하다보면 답은 결국 아이와 본인 가족 안에 있는데 왜 그걸 자기 집안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남들한테 물어보세요. 본인 아이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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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년
으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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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부인
아 진짜 제동생 같아서 화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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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꿈나라배로 피슝피슝
남자애 인성 무엇ㅋㅋ 잘못한 거 사과랑 반성부터 시켜야죠 여자애 성격 착한거 보니까 남자애가 사과만 하면 될 것 같구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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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다디라라
저런 집 엄마들 너무 싫어요... 아들 우선시 하면서 아닌척 오짐 나중엔 또 딸 밖에 없다고 딸한테 짐 지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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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 사토루  로맨스 판타지
말투부터 차이나잖아요 아들이 누나한테 꺼져라고 이 말한건 그냥 기분나쁘니 그럴수도 있는거고 딸은 그런 욕까지들었음에도 별 티안내고 엄마한테까지 가져다줬는데도 그게 서운할 일이냐면서 은근 딸탓하고...ㅋㅋㅋㅋㅋㅋ티 엄청 나요 아들이 좋으면 그냥 좋다고하시지 죄없는 딸을 몰아넣는건 왜 하는거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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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지훈
악 재수없어 짜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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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토끼
생각머리 없는 부모 드릅게 많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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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39
저런것도 부모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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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링이
부모자격도없는사람 너무많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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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싱이내꺼
저렇게 본인만 평화로우면 남매 사이만 더 나빠질텐데요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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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돌
선택적 공감능력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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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굽굽굽네를원해
지금 피자가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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믕고
평소에도 어땠을지 대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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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누기
저게 기분 나쁜줄 모르는게 이상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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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말은새가듣고반말은디진다
네 나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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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토끼
따님분 서럽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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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의단밤
우리집도 그래요. 남동생이 누나한테 욕하고 막말해도 부모님은 그냥 어물쩡 넘어간게 몇년째인지..이제는 본인이 서열이 제일 높다고 생각하나봐요 무조건 소리부터 지르더라구요 저 모습이 시작이되서 놔두면 점점 더 자기가 부모위에 있다고 생각해서 더 난리칠겁니다 우리집이 그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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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양
저거 진짜 속상한데… 근데 속상하다고 말하면 이런 걸로 왜 삐치냐고 한 소리 들어요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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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a h l i a
평소에도 그랬겠지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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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guri304
ㅋㅋ 우리집인줄 알았네요. 얼른 집 나가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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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냥집사 생활
'몰래' 에서 이미 잘못됐다는걸 아시는분이 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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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alive  .
아들이나 딸이나 버르장머리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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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녹차 치즈 케이크  테포트 제노 지성
딸분 진짜 속상하실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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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새벽이오면
딸 진짜 속상하고 기분나쁠듯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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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님 원장찌개 드세요
저러고 늙어서 병들면 딸 찾음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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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넘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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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만
아들은 기분 나쁘면 윗사람인 누나한테 꺼져라고 해도 걍 넘어갈수 있는 집안인가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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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롹끼  삐용삐용
근데 글과 별개로 왜 다들 엄마일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엄마라는 얘기는 단 한 줄도 없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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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PER_
딸에게는 챙겨줬는데도 꺼지라고 말한 동생을 이해 주라고 하면서 어머님께서는 차분히 대화로 풀려고 한 딸을 이해 하려고 하지도 않으시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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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몽
어머님 행동과 대화가 잘 못 되었네요.
ㄴㅇㅌ판 댓글처럼 빙산의 일각인 게 눈에 훤하고요. 애를 꾸중이라도 하면서 누나가 너 먹을래? 라고 물어보면 화내지말고 제대로 답변하고 이거 먹어. 라고 이렇게라도 말을 하셔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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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으 짜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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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할 게 없겠지
진짜 상상만해도 싫다 부모는 왜 자식을 실망 시키는 걸까 언제까지 부모도 처음이라는 핑계댈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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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못죽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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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필쓰  🔥9/27 도운 디싱발매🔥
누나한테 말 왜그렇게 하냐고 혼내야 정상 아닌가.....? 아니 누나가 줄때는 꺼지라면서 엄마가 준건 받는건 또 머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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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먀먀
걍 아들만 끼고 사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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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아들만 끼고 사세요...저희 집도 딱 저모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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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저건공주  지지직
핑계를 구구절절 써놓으셨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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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알수없는상태
궁예오져....평소 어떨지는 저집만 아는거구요...점을 치고싶으시면 신내림을 받으세요....그냥 딸한테 배가안고팠다고 말하고 동생한테도 누나한테 그렇게말하면 안된다고 사과하라고 훈육하는게 좋겠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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