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코로나19 감염 후유증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불나방과 FC 구척장신의 준결승전이 예고됐다. 예고 영상에서 한혜진은 "호흡이 이전의 60~70%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코로나 후유증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mp/202108269477H?__twitter_impression=true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