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전체방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뮤직(국내)
원 + 원 ll조회 320288l 113
 출처
이 글을 스크랩한 회원이 많습니다!
나도 스크랩하기 l 카톡 공유하기
 
12345

27일 전
proteinnnnn
저럴거면 왜 낳았지..
•••답글
27일 전
세베루스 스네이프 교수  행복하자 :)
이런걸 보고 우리는 무책임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답글
27일 전
조지아요
딴 말이지만 이래서 제도적으로 양육에 관한 뒷받침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ㅠ 솔직히 맞벌이 부부는 아이를 볼 시간부터 부족하니까... 자기 커리어 포기하고 집안일 하면서 아이 키우는 거 웬만한 마음가짐으론 쉽지 않아요. 이건 다른 선진국들도 겪는 문제기는 하지만요ㅠㅠ
그리고 저런 문제를 차치하고도 16년 씩이나 애를 시골에 두고 일주일, 이주일에 한 번 만난 건... 너무한 것 같아요. 물론 어리니까 조부모 보살핌 받으면서 클 순 있어요 부모님이 맞벌이고 바쁘시다면. 근데 그것도 잠깐이지 16년은 너무해요. 진짜 잘못했어요.아이가 어느 정도 크면 데려와야죠ㅠ 아이에게는 아빠 엄마가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부모처럼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겠어요...ㅠ

•••답글
27일 전
콩닥잌
몇 번을 읽어봐도 이해할 수가 없고 다른 건 다 제쳐둔다 해도 첫째랑 둘째를 완전히 다르게 대우한 게 젤 이해가 안되요… 어쩜 저럴 수 있지…
•••답글
27일 전
민윤기wife
애기 불쌍하다
•••답글
27일 전
Lemonsoda
뭔가 이런글보면 싸패같아요
남들은 다 잘못된걸 알고 그 아이의 감정이 느껴지는데
왜 저런 사람들은 자기 잘못도 모르고 타인의 감정을 못느끼지.. 더군다나 자기 자식인데..
무습다 무스워..

•••답글
27일 전
피얼리스
진짜 무책임해요... 대체 그럴거면 왜 낳으신건지... 그냥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시지
•••답글
27일 전
블랙
ㅋㅋㅋ저래놓고 지네 아쉬울땐 자식이라고 부모 부양하라하겠지
•••답글
27일 전
011539138
근데 아이도 이제 크게 부모랑 살고 싶어하지 않을거 같은데 .... 포기하지 않았을까. 앞으로도 ATM 역할만 잘 하시길...
•••답글
27일 전
TheBookofUs  Negentropy
아이가 말을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겠죠
어린 나이에 체념했을 아이를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는데 기왕이면 농어촌 전형으로 대학가게 더 냅둬야겠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부모인가 싶네요
16년이나 지나서.. 지금도 충분히 늦었습니다

•••답글
TheBookofUs  Negentropy
첫째아이도 별탈없이 잘컸다며 구구절절 설명하는거보면 첫째도 그리 잘키울 생각이 없으셨던 것 같네요
거의 두 아이를 방치하다싶이 키우셨네요 둘째에게는 더욱 심하고요

•••
27일 전
뎃큥
아 너무 마음 아프다 울어도 소용 없다는 걸 알게 된 거죠
•••답글
27일 전
강 동 원.  chamchi...
아이는 그냥 부모를 나를 낳아준 사람으로만 인식할 것 같네요 안타깝다
•••답글
27일 전
찌누기
저글에서 이상한건
왜 엄마가 일을 하고 싶다고 아이를 양육할 수 없냐는 것이네요.
애 아빠는 일을 해도 아이 양육에 대해서 고민 1도 없잖아요.
저기 달렸을 수많은 비난 댓글 중에
'엄마가 일을 하면 아빠가 일을 그만두고 애를 돌봤어야죠.' 라는 댓글이 달렸을려나 싶네요..

•••답글
27일 전
hoohoohoo_
ㅋㅋ걍 버린거지 부모 같지가 않으니까 힘들다 말도 언했다는 생각은 안하나봄 16일도 아니고 16년이면 어영부영 수준이 아니에요~
•••답글
27일 전
아이스자몽
본문의 사례는 좀 극단적이지만 우리나라 워킹맘들은 그럼 대체 어느 정도로 해야 좋은 엄마인건가요....?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너무 미흡한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더 크게 욕먹는점도 참.. .결정은 부부가 같이 내린건데 말이에요
•••답글
27일 전
LAMI
판에서 사람들한테 물어볼게 아니라 아이한테 직접 물어봐야할것 같은데요?
•••답글
27일 전
춘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기만 하네 제발 저런 생각하면서 애 낳지 마세요
•••답글
27일 전
김남준 와이프  아니진짜 박효신8집언제나오냐
첫째나 둘째나 안쓰러워요 속이말이아닐텐데 당신같은 사람들보고 책임감없는 부모라고 하는겁니다 내가 부모면 내새끼 그렇게 안키워요 무슨생판 남 병문안가듯이 일주일이나 2주에 한번 장난하나
•••답글
27일 전
댕댕이기여워
나이 먹었을 때 똑같이 방치 당해봐야 심정 이해할까요
•••답글
27일 전
청기 냅또  fully capable
휴... 마음이 아프다 서서히 떼 안 쓴다고 그게 진짜 괜찮았던 걸까? 애 속이 곪아있지 않을지 걱정돼요
•••답글
주작이길 바래요ㅠㅠ 둘다 맡긴것도 아니고 하나는 순하다고 키웠네ㅠ 둘째가 무슨생각을 했을까
•••답글
27일 전
박지훈(529)
아이가 묵묵히 있었다고 해서 장난감도 사줬다고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신의 아이를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은 것. 일주일에 한번 오는 거랑, 엄마아빠 품에서 길러지는 거랑은 다르지, 데려올때쯤 되면 솔직히 다른 핑계대며 미루는 것 같음. 일이 그렇게 중요하고 책임지지 못할거면 왜ㅡ낳았어
•••답글
시골에 애 맡기는 경우는 있어도 16년을 맡기는 경우가 어딨음. 이건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버린거지.
8살...인데 굳이 데려올 필요를 못느꼈다는게 아이에 대한 정이 이미 없어보임

•••
27일 전
나만의 낙원
제정신아니구만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도 아니고 16년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27일 전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근데 아이입장에서는 부모님이랑 떨어져사는게 익숙해서 별 외로움을 안 느낄수도 있으니까 그냥 아이한테 물어보고 원하는대로 하면 될 것 같네요 이미 16년이나 지났으니...
•••답글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정 없는 부모인 건 맞죠 마찬가지도 아이도 부모에 대한 정이 없을 거예요 나중에 자식이 부모 안 찾는다고 뭐라 하지 말길
•••
27일 전
mixxwixx
나이 들면 저 시골 어디에 맡겨져서 20년정도 혼자 살다 가면 되겠네
•••답글
27일 전
방탄소년단_RM  iBIGHIT
장난감 사주고 컴퓨터 사주면 부몬가..ㅋㅋㅋㅋ 부모하기 참 쉽네요~ 제발 주작이길
•••답글
27일 전
멈뭄미고먐미
그럴거면 첫째 둘째 다 보내지 왜 둘째만 보내셨어요ㅠㅠ 차별하는거같음ㅜㅜ
•••답글
둘째와 함께 살게 되었을 때 효도는 바라지않는게 좋겠네요. 나중에 왜 부모대우 안해줘 이럴 것 같은 느낌. 정말 낳기만 한 정도네요
•••답글
27일 전
딸기맛 해열제  환상적인 해결책
한 번이라도 아이랑 이야기해볼 생각은 안 했는지, 남들도 모질다 매정하다 하는 걸 부모 눈에는 왜 안 보이는지, 정말 몰랐는지 그저 편하니까 모른 척한 건지ㅋㅋㅋㅋ둘째한테는 아마 옆집 아줌마보다 못한 사이일 테니까 좋아하는 일 많이 하시고 돈이나 많이 물려주세요ㅋㅋㅋㅋ지나간 시간 되돌릴 수도 없고 뭐 어쩌겠습니까..
•••답글
26일 전
애옹쟝  보라해
첫째 둘째 유대감도....
•••답글
21일 전
눈사람.  ☁️
첫째도 어릴때부터 방치했구만 유치원갓다오면 혼자 집가서 기다리고 아파트단지 친구들이랑 놀고 있으면 부모는 저녁 6~7시쯤에 퇴근하고 집에오면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자식 데리고 집에 간다 첫째 부족함없이 키웟다 하시는데 그쪽만 그렇게 생각하시는듯 ..... 일에 미쳐서 자식 생각 1도 안하시는거 같은데요
•••답글
12345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정보·기타 덕질 그만두는 법 알랴줌353 누눈나난 10.21 14:05 121495 43
이슈·소식 '왕릉 옆 아파트' 건설사들 "높이 그대로…색·디자인 수정"216 박지훈(529) 10.21 13:38 112471 22
이슈·소식 자꾸 라이브 기강 잡고 다니는 2세대 남돌들339 301713_return 10.21 10:21 129790
유머·감동 수업 못 가르치는 교수들 유형 (대학가면 중고딩 샘들이 진짜 잘가르쳤다고 ..247 호롱등불 10.21 16:08 95233 38
이슈·소식 김선호의 화무십일홍, 대중의 오만한 인민재판230 지수 10.21 19:57 68963 35
7046182 유튜브 레전드 댓글.jpg 세훈이를업어 1:48 1 0
7046181 T1 vs EDG 딜량 패딩조끼 1:39 196 0
7046180 페이커 돌발행동.gif 내 마음속에 저 1:39 556 0
7046178 놀면뭐하니 시청자반응 특1 세븐틴 비니 1:31 1009 0
7046177 1년전 오늘 비주얼 레전드였던 오마이걸.jpg 데이비드썸원 1:30 1349 0
7046176 롯데리아 신메뉴 블랙오징어버거 실사...jpg1 꾸쭈꾸쭈 1:30 1261 0
7046174 미국 대학생의 오징어게임 인기체감4 몹시호시 1:22 2574 2
7046173 ??? : 아빠 왜 티비 껐어요??? 어니부깅 1:21 737 0
7046172 중2병이 심한 애니 캐릭터 랭킹2 오이카와 토비 1:21 771 0
7046171 우리나라 일본경기 편파중계 레전드.gif 내 마음속에 저 1:20 817 0
7046170 세계 10대 미식 국가 까까까 1:16 2121 1
7046169 페이커 짤리는 장면 개인화면.gif sweetly 1:15 626 0
7046168 페이커 짤리는 장면 개인화면 sweetly 1:11 451 0
7046167 이렇게까지 엮일수가 있나 싶은 남돌의 과거 _light 1:08 1891 2
7046166 딸 낳고 못생겨서 울었다는 쁘걸 유나 어머니5 Twenty_Four 1:04 5322 5
7046165 진짜 자존감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한 대학생의 글 곰젤링 1:03 1564 4
7046164 여장남자 스트리머가 온갖 아이템 차고 만든 몸매 수인분당선 1:02 1759 1
7046163 투명 쳇바퀴를 타는 햄찌.gif3 옹성우박우진 0:59 2713 0
7046162 오징어 게임 러시아 반응 비비의주인 0:57 2193 1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0/22 1:46 ~ 10/22 1:4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10/22 1:46 ~ 10/22 1:4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