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553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32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11/10) 게시물이에요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인기도 많고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정의롭고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자기애도 넘치는 17살 하니는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우연한 사고를 계기로
2021년 현재로 오게되고,
20년 뒤의 ‘나’
37살 반하니를 만나게 됨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하지만 37살의 하니는
17살의 하니가 꿈꾸던 미래와는 달리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꽤나 힘들고,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꿈 대신 현실을 선택하고,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생각보다 훨씬 비참하고,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소개팅에서 모욕적인 말이나 듣고 있고,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집도 없어서 언니 집에 얹혀 살며
이생망을 입에 달고 사는
삶을 살고 있음.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그러나
37살의 하니가
가장 반짝이고, 가장 뜨거웠던 시절의
17살 하니를 만나
반항하고 다투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면서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바쁜 현실을 살아가느라 잊고 살았던
진짜 ‘나’에 대해 돌아보고,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서로에게 위로받으며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자신의 인생을 죽을만큼 싫어하던
37살 하니의 삶이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함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가식적이고 뻔뻔한 상사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다 해버리기도 하고,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그 애, 곧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반하니가 되어보기로 결심하면서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캡 멋졌다는 말을
20년만에 다시 내뱉는 사람이 되기까지.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자극적인 드라마가 판치는 요즘,
무해한 인물들을 통해 위로 받기 딱 좋은
몽글몽글 힐링 성장 드라마
안녕? 나야!
매주 수목 9시반 많관부 ❤️🦑
(6화까지 방영함!)

[안녕나야] 37살의 나에게 17살의 내가 나타났다 | 인스티즈

넷플릭스✔️
웨이브✔️
🙅🏻‍♀️본문과 관련없는 댓글 싫어욥🙅🏻‍♂️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파트 엘베에 붙은 경고문2
5:45 l 조회 1577
인질로 잡힌 두쫀쿠
5:32 l 조회 1205
조정석♥거미, 오늘(14일)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평안히 회복"(전문)2
5:29 l 조회 2385 l 추천 1
냉부해를 노리는 임짱 ㅋㅋㅋㅋㅋㅋㅋㅋ1
5:29 l 조회 5905
북미에서 주 이동은 이사 아니고 이민임
5:12 l 조회 630
전세계에서 한국인만 먹는다는 음식들1
5:11 l 조회 531
남희석 11대조 조상님.jpg
5:11 l 조회 698
90년대 우리나라에서 일하던 네덜란드 대사관 직원들의 부업.jpg1
5:06 l 조회 2450
박람회에서 우연히 쯔양 마주치고 기죽은 하말넘많.jpg10
5:01 l 조회 9445 l 추천 1
어제 진행된 흑백요리사 1,2 합동회식1
5:01 l 조회 857 l 추천 1
튀르키예 제일 부러운 점..........JPG7
2:52 l 조회 8482 l 추천 11
제발 임성근 아저씨 김 굽는 거 봐줘 아 개웃겨.twt8
2:32 l 조회 8653
아 두쫀쿠 빚는사람보고 두쫀구리라고 하는거1
2:28 l 조회 3959
안성재가 흑백요리사2에 입고 나온 수트 중 가장 퍼컬이었던거 같은 수트는?13
2:28 l 조회 6958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공간 : 대한민국의 종묘
2:28 l 조회 901
이성한테 제일 많이 들은 말이 뭐임?.jpg1
2:10 l 조회 843
[최현석X안성재] 환승연애 (?????????)
2:10 l 조회 444
레딧에서 핫한 사진 한장.JGP
2:05 l 조회 2901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의 아버지, 아들 곁으로 떠나다23
2:00 l 조회 26313 l 추천 1
곰인형이랑 같이 입양된 유기견
1:53 l 조회 58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