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돌아가신지 3년좀 넘었고 아빠는 알러지땨문에 돌아가셨음 원래 둘의 사이는 좋지 않았고 나는 고딩때 아빠와 사이가 나쁘지 않고 둘이 살았는데 (물론 부부싸움도 많이 함) 차라리 이혼을 하지,,>대학생땐 대학가서 떨어져 살았었지 근데 돌아가시고 엄마가 내말 안듣더니 꼴좋다 뭐다 해서 상처 많이받았었는데 지금 다른 남자랑 자기야 잘자 하는거 보니까 너무 열불이 뻗치는데 내가 잘못된건가..?(나 97년생 미혼 엄마 65년생 언니 92. 결혼함 나는 왜 그렇데 달달할줄 알면서 왜 우리가족에선 화목한거 사이좋은거 한번 안보여주고 맨날 부부싸움하규 불안하게 해놓고 지금 그런게 짜증이 너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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