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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1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12/28) 게시물이에요

[1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 "오다 노부나가"

 

[2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 "오다 노부나가"

 

[3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 "오다 노부나가"

 

[4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 "오다 노부나가"

 

[5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 "오다 노부나가"

 

[6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 "오다 노부나가"

 

 

 

 

본문은 국방tv 토크멘터리전쟁사의 내용을 요약정리한것임을 밝힙니다.

※실제 역사와 다른 각색이 있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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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정면엔 아자이, 아사쿠라

 

후방에는 다케다 신겐

 

 

 

 

양면 협공을 받게된

 

오다 노부나가에게 발생한 호재.

 

 

 

 

 

 

 

 

그것은 오다 노부나가를 향해 공격을 나서기로 한 아사쿠라 요시카게가

 

무슨 이유인지, 폭설을 핑계로 출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이 오다 노부나가를 공격하는데에 많은 것들을 걸고

 

원정한 다케다 신겐은 적잖이 당황했다.

 

 

 

 

 

 

그리하여

 

 

몇 번이나 출정을 재촉하는 서신을 계속해서 아사쿠라 요시카게에게 보낸다.

 

 

 

 

 

 

최소한 공격하는 움직임이라도 취해야 오다 노부나가가 병력을 분산할것이 아닌가 

 

하지만, 에치젠의 아사쿠라 군은 전혀 꿈쩍도 하지않았다.

 

 

 

 

 

 

폭설때문에 출정할 수 없다면서 말이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한편, 적은 수의 병력이나마 이끌고

 

다케다의 뒤를 쫓고 있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그는 미카타카하라 라는 고원 어딘가에 진영을 짜고

 

다케다 신겐의 측면을 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도쿠가와는 길이 좁으니 여기라면

 

 병력이 적어도 싸울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던 것이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다케다 신겐의 측면을 공격할 요량으로 치고 내려간 도쿠가와의 눈 앞에는 

 

미리 진영을 짜고 자신이 오는 방향으로 배치를 끝낸 뒤 기다리고 있는 다케다 신겐의 군대가 보였다.

 

 

 

 

이는 다케다 신겐은 이미 도쿠가와의 움직임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었다는 뜻이었다.

 

 

 

 

 

 

 

군대라는 거대 집단은 많은 병력이 움직이기 때문에 

 

급하게 방향전환을 할 수가 없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이는 현대군도 몇 일은 걸리는 일인데,

 

GPS가 있던 시절도 아니고, 적이 오는 방향을 미리 알고 군대의 방향을 돌려놓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군대의 질 자체가 다르다는 소리였다.

 

 

 

 

 

 

 

 

미카타가와라 고원에서 벌어진 미카타가와라 전투.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여기서 다시 한번 

 

도쿠가와 이에야스 군이 처참히 쓸려나간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도쿠가와가 안죽고 살아난 것도 거의 기적이라 할 수 있을만큼

 

처참한 패배였다.

 

 

 

 

 

 

이 전투로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미카와 가신단의 세력은 거의 완전 소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다케다 신겐이 너무 두려운 나머지, 이 전투 패배 후

 

도쿠가와는 추격하는 다케다 군대를 피해 도망가면서, 달리는 말 위에서 변을 지렸다는 설은

 

아주아주 유명한 이야기이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처참한 패배,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모든 것이 끝나자 도주 중 절에 숨어들어가 할복을 시도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를 본 주지승이 그 것을 말렸고 

 

승병들이 돕게하여 간신히 포위망을 뚫고 도쿠가와를 탈출시켰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이제는 정말로, 오다 노부나가와 다케다 신겐의 싸움만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천운은,,, 오다 노부나가의 편이었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아사쿠라 요시카게가 폭설을 핑계로 꾸물거려 싸움이 늦어지던 사이

 

겨울이 지나 해를 넘겼고, 그렇게 이듬해 1573년 공격해 들어가던 다케다 신겐은 급작스럽게 병으로 사망한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만약에 아사쿠라가 다케다 신겐의 바람대로

 

공격행동을 취했더라면, 아사쿠라 요시카게가 천하인이 될 수도 있었다.

 

 

 

 

다케다 신겐과 오다 노부나가 군을 치고나서 교토를 먹고나면 경쟁해야할

 

다케다 신겐이 병으로 죽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하지만 아자이와 아사쿠라는 그 반대로 생각했던 것 같다.

 

 

 

 

자신들이 다케다 신겐과 힘을 합쳐 오다 노부나가를 치고 교토를 차지한다면,

 

자신들의 다음 상대는 다케다 신겐이 될 것이니,

 

 

 

 

차라리 저 강한 다케다 신겐을 도와주지 말고

 

오다 노부나가와 1:1로 싸우게 하여 다케다 신겐의 병력을 소모 시킨 뒤

 

다케다 신겐과 싸우는 편이 나을 것이었다.

 

 

 

 

정황상 그래서 폭설을 핑계로 움직이지 않았을수도 있다.

 

 

 

 

 

 

 

 

하지만,

 

 

 

 

다케다 신겐은 병사해버렸고

 

오다 노부나가와 1:1로 싸워야 하는 상황을 맞이 할 수 밖에 없었다.

 

 

 

 

 

 

 

 

 

 

아자이 & 아사쿠라는 기회가 왔음에도 행동하지 않고 계산만 했던 것이다.

 

상황을 지켜보고 밥그릇에 숟가락올리려는 전략을 쓰는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가 으레 이런것 때문이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오다 노부나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으레 하는 말이 있다.

 

"그래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다케다 신겐의 병사로 다케다 군은 급히 철수를 시작했다.

 

 

 

 

 

 

 

 

덕분에, 노부나가는 맘편히 아사쿠라를 처단하러 출정할 수 있었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노부나가의 공격을 받게 된 아사쿠라는, 설상가상으로

 

다케다 신겐과의 협공 때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신들의 신망을 잃어버리게 된다.

 

 

 

 

 

 

 

내부에서부터 균열이 일어나자, 아사쿠라 군은

 

오다 노부나가에게 속절없이 무너졌고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오다 노부나가에게 잡혀 가문 전원이 할복해야만 하는 신세가 되었다.

 

 

 

 

 

 

 

오다 노부나가는 할때는 확실하게 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굳이 후환을 남길 필요가 없었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썰에 의하면 오다 노부나가가 할복명령을 내리며 

 

" 할복하라 *가이샤쿠는 내가 직접해주겠다. " 라고 말했다고 한다.

 

 

 

* 할복한 사람의 고통을 없애주기 위해 목을 베는 행위

 

 

 

 

 

 

이렇게 아사쿠라 가문은 끝이나게 된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오다 노부나가의 다음 타겟은 오우미의 아자이 였다.

 

오다 여동생과의 혼인동맹으로 이루어진 아자이와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달았다.

 

 

 

 

 

딱 한 가지 걸리는 오다의 근심은, 시집 간 여동생이었다.

 

 (소문난 미인이었다고 한다.)

 

 

 

 

 

여동생만은 죽이고 싶지 않았던 오다는

 

아자이 측에 서신을 보내 여동생을 보내라고 압박한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의인이었던 아자이는 가문이 끝나게 될 위기에 처하자,

 

오다의 여동생인 부인에게 애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가라며 보내준다.

 

 

 

 

오다의 여동생 오이치는 자신은 이제 이 가문의 사람이 되었다며 떠나는 것을 거부했으나

 

간곡한 부탁에 결국 친정으로 가게 된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하지만, 이를 본 아자이 군의 사기는 뚝 떨어졌다.

 

 

 

 

 

아자이가 의도하진 않았더라도, 이렇게 되면 

 

주군이 이기는 것을 포기했다라고 비춰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여동생을 보낸 뒤, 아자이는 아버지와 함께 할복을 하며 생을 마감한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오다 노부나가의 오우미& 에치젠 원정은 아주 성공적이었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노부나가는 아사쿠라 요시카게와 아자이의 두개골에 금을 칠해 술잔을 만들었다고 한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한편,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도쿠가와 이에야스.

 

모든 것을 잃어가면서 오다 노부나가와의 신뢰관계를 지킨 그는,

 

오다 노부나가에게 무한한 감사와 신뢰를 받기는 커녕 오다 노부나가의 견제를 받게 된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부인은 츠키야마 도노(님) 이라는 여자였다.

 

 

그 둘 사이에는 노부야스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노부야스의 부인은(도쿠가와의 며느리) 

 

오다 노부나가의 딸(도쿠히메)이었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문제는 도쿠가와의 부인

 

츠키야마 도노가 이마가와 출신의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오다 가문과 이마가와 가문은 오케하자마 전투에서의 원수.

 

당연히 고부관계는 최악일 수 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오다의 딸이자 도쿠가와의 며느리는 남편인 노부야스와도 사이가 틀어져 버린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이렇게 상황이 흘러가자 오다 노부나가의 딸 

 

도쿠히메는 오다 노부나가에게 몰래 서신을 보냈다.

 

 

(내용은 도쿠가와 가문이 다케다 가문과 내통하는 것 같다 라는 내용이었을 것으로 추정)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이 서신을 받은 노부나가는 진상조사도 하지않은 채 덜컥

 

도쿠가와에게 명령을 내려 아들 노부야스를 할복시키게 한다.

 

 

 

 

 

이에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도쿠가와 가신들은 난리가 났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하지만, 가신들의 반발에도 불구.

 

도쿠가와 이에야쓰는 아들 노부야쓰에게 할복을 명령한다.

 

 게다가 도쿠가와 이에야쓰의 부인 또한 가신들에 의해 논밭에서 죽임을 당한다.

 

 

 

 

 

 

 

 

[7편] 전국시대를 평정하고 스스로를 제육천마왕이라 칭하다. 전국 3대 영걸"오다 노부나가" | 인스티즈



 

도쿠가와 이에야쓰는 참고 또 참아야 했다.

 

그는 자기 아들을 희생해서 자신의 가문을 보존했던 것이다.

 

 

 

 

 

 

 

 

이는 노부나가의 성격의 단면을 보여주는 일화라 할 수 있겠다.

 

 

 

 

 

 

 

 

 

 

 

 

 

-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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