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31일 0시 기준 전체 이상반응 의심 신고 현황 중 시력저하 관련으로 신고한 사례는 623건이다. 백신 종류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고 시력저하를 호소한 사례가 385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화이자 173건, 모더나 38건, 얀센 27건 순이었다. 청원인은 “아이가 타고 내리는 유치원 버스도 구분되지 않고 더 이상 운전도 할 수 없다”며 “지금껏 시력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은 딸아이가 불러도 울먹이는지 웃고 있는지 표정을 알 수 없는 바보 엄마가 됐다”고 호소했다.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840 https://www.insight.co.kr/news/374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