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칩은 지난 2017년 3월 국내 제과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네 겹 스낵이다. 지난 2020년 9월 출시한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출시하자마자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등 히트 상품으로 등극했다. 미국 시장에서도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글로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꼬북칩 스윗바닐라맛은 제과업계에 ‘초코츄러스맛’ 열풍을 탄생시킨 개발팀이 만든 야심작”이라며 “2022년 새해에도 오리온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32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