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099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99
이 글은 4년 전 (2022/3/12) 게시물이에요

와이프가 임신한것을 별로 기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인스티즈 

와이프가 임신한것을 별로 기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인스티즈 

와이프가 임신한것을 별로 기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인스티즈 

와이프가 임신한것을 별로 기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애초에 관심 없는 사람 억지로 임신시킨거네 뭐... 반대수 이해가 가요
4년 전
대표 사진
dhRkaWlr
자녀0명이 계획이었는데요..? 꼭 자녀계획에 숫자가 있어야되나요ㅋㅋㅋ 무자녀가 기본값이었는데 갑자기 졸라서 애가진건데..
첨 사귈때부터 애안낳는다고 했고 결혼해서도 다시 물어봐도 이혼해줄 수 있다고 반응하는데 저렇게 졸라서 애가졌으면 기분 안좋고 맘에 안드는게 당연한건데 뭘 어쩌라고 이 글을 올렸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조 아 용
전에도 봤던글인데 남자가 참... 그래도 자기가 욕심부린건 알아서 다행인가
4년 전
대표 사진
분홍신  추신, 나도 네 꿈을 꿔.
16년도 거네요 지금은 어떨지...
4년 전
대표 사진
oo10
근데 그러면 애는 무슨 죄에요... 저런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는 얼마나 심적으로 힘들겠어요.. 아이 엄마가 저 정도로 무심한데..
4년 전
대표 사진
씨유
제가 아내분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 그렇게 싫다는데, 여자한테 안좋은 거 알면서도 본인 입장 생각안하고 졸르고 졸라서 결국 자기가 임신까지 하게됐다면... 임신한 것보다도 자기 기분이랑 입장은 조금도 이해해주지않는 사람이 자기 남편인게 더 속상할 것 같아요.
그냥 평생 미안해하고 고마워하면서 남편 본인이 다 책임지고 애 길러야죠 뭐.... 혹여나 나중에 아내분한테 조금이라도 싫은소리하면 바로 이혼 당하실 듯.

4년 전
대표 사진
키키ㅣㅣ
부인이랑 곧 태어날 아기 불쌍….
4년 전
대표 사진
헬로에부리완
아이도 부모가 예뻐하지 않는다는 걸 알텐데
남자분 욕심으로 두 사람의 인생을 망쳤네요.
본인의 이기심으로 생긴 일이니 그저 최선을 다 할수 밖에요.
아내에게 관심과 애정을 강요하지 마시고요.

4년 전
대표 사진
귤상자  신화창조
진짜 생각이 있나 없나… 강제로 임신시킨 것도 문제고 태어난 아기는 무슨 죄예요 제대로 된 엄마 사랑 못 받고 자랄텐데… 그냥 자기가 갖고싶으면 툭 만들면 되는 게 생명인가요? ㅋㅋ… 이혼해준다 할 때 이혼 하고 자녀계획 있는 사람이랑 재혼을 하지 왜 아내와 아기 인생을 망쳐두는지
4년 전
대표 사진
Aww
애초에 아내분은 강력하게 아이를 원치 않는다고 의사를 표현하셨는데.... 진짜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엔 안드네요 이제와서 뭘 어쩌느니 뭐니..
4년 전
대표 사진
퍼기퍼기
아... 아기는 무슨 죄에요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던킨도우넛
낳아줬음 된거지 뭘또 바래여 걍 애기가 아빠욕심으로 낳아졌으니 불쌍하긴함
4년 전
대표 사진
Ryeon  날씨를 잃어버렸어
하 저런 남편 만나고 싶지 않네요. 진짜 이기적..... 여자분 체념하신 것 같아서 안쓰러워요ㅠㅠ 남편은 지가 이기적인 것도 모르고 인터넷에 이런 글이나 쓰고있고... 당장이라도 이혼해도 모자라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졤졤  17
헐...
4년 전
대표 사진
강세헌  법무법인 도국
대체 왜 안하겠단 사람 붙잡고 조르는거에요?
그 모든 리스크는 다 여자가 짊어져야하는데
이런 레파토리 너무 많이 봐서 지긋지긋함
애 안낳겠다고 여자랑 사전협의해놓고 마음이 변할 줄 알았다며 애 낳으라고 떼 쓰는 남자... 진짜 짜증

4년 전
대표 사진
미운오리삼시세끼
기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겠나고요

4년 전
대표 사진
Newt Scamander
그래도 저런생각을 가진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네
4년 전
대표 사진
도닝
이제와서 뭘 어떻게 해 앞으로 혼자 잘키우세요
4년 전
대표 사진
똘롤로  4를 핥자 핥핥할ㅌ
끝까지 안 가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결국 엄마도 아기도 힘들어지니까요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sugamilk
남은 평생 기분좋게 해주기는 글러먹은듯 그래도 최소한 잘못한 건 알아서 다행인가; 암튼 아내도 애도 불쌍하군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스 이탈리아의 악플 대처 방법
23:09 l 조회 194
썸네일 잘 뽑는 댕댕이 유튭
23:04 l 조회 584
뭔가 든든한 기둥 IT
23:01 l 조회 402
김치 없는 김치 볶음밥 후기
23:01 l 조회 702
백마 2행시 레전드
22:54 l 조회 650
티볼리를 본 이태리 사람의 반응
22:53 l 조회 3088
대대손손 한국의 명문가문
22:49 l 조회 2023
35살에 집을 산 디씨인2
22:48 l 조회 3610
남자가 소개팅 시켜줄 때 설명하는 남자 외모
22:45 l 조회 1261
산책하다 댕댕이랑 진심으로 싸운 후기1
22:41 l 조회 2145
오직 맛으로만 승부하는 피자집1
22:38 l 조회 1696
한밤중에 가만히 서있는 아내 괴담
22:05 l 조회 2957
이경규 이미지 세탁 방법
22:01 l 조회 3480 l 추천 2
아끼는 피아노에 오줌 싼 강아지를 혼냈더니6
21:59 l 조회 10527
나는 슈퍼침대
21:57 l 조회 531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식재료3
21:55 l 조회 1576
피식하면 자존심 상함1
21:53 l 조회 1780
원격 피트니스 강사
21:52 l 조회 975
운동 빡세게 하는 정육점 30대 여사장님
21:48 l 조회 5928 l 추천 1
쉬었음 강아지2
21:46 l 조회 103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