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기득권의 표적이며 끝없이 감시받는 자다.
왜 그러한가. 덤볐기 때문이다.
공익을 위해 덤볐고, 적폐와 손잡지 않았기 때문이다.
(중략)
호시탐탐 나를 제거하려는 세력은 지금도 매순간
나를 캐고 흔들어댄다. 이는 팩트이다.
그러하니 부패가 내겐 곧 죽음이다.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내게 털끝만큼의 비리와 부정이 있었다면 내 정치적 생명은 끝장났으리란걸...
내가 살아남는 길은 오직 청렴이라는 방어막을 치는것 뿐이었다. 빈틈없이, 철저히...
-이재명의 웹자사전 마지막회 중

인스티즈앱
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