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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같은 보수언론
또 민간 토건비리 세력과 결탁했던, 지금도 결탁하고 있는 국민의 힘
불로소득을 노리는 토건세력들이 전에는
“왜 민간개발 못하게 하고 공공이 끼어들어서
개발 이익을 강제로 뺏어 가느냐”라고 저를 비난하더니,
최근에는 입장을 완전히 180도 바꿔서
“왜 덜 뺏었느냐”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원래 위기 속에 기회가 있는 것인데,
공공개발을 앞으로도 더 해달라고 주장하는거나 마찬가지여서
저로써는 정말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 나라에서 부동산 투기세력들의 불로소득을 막을
제도를 만들 절호의 기회이고
그 점에서 태세 전환해 준 조선일보와
국민의 힘 토건 세력들한테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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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심지 굳고 멋있어.. 노무현 이후로 이런정치인 처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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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