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경기도지사때 허위사실공표로 재판받았던거(친형 강제입원 관련)
2심까지 했는데 당선무효형 나와서 3심 대법원 재판 기다리면서 페북에 쓴 글인데

“강철멘탈로 불리지만, 나 역시 부양할 가족을 둔 소심한 가장이고 이제는 늙어가는 나약한 존재다. 두려움조차 없는 비정상적 존재가 아니라, 살 떨리는 두려움을 사력을 다해 견뎌내고 있는 한 인간일 뿐이다.”


당선무효되면 선거운동 할 때 썼던 선거자금 이재명이 다 토해내야하는데 그게 38억이었대.. 갚으려면 모든 재산 다 처분하고 신용불량자로 살았어야됐다고..
지금에서야 그나마 루머나 누명도 하나둘 벗겨지지만 이때는 진짜ㅜ 모든 사람이 자기를 악한 사람으로만 보고, 온갖 기득권과 힘들게 싸워왔는데 결국 지독한 가난으로 다시 돌아갈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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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피하는 와이프와 애기 낳지 말았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