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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가 무거워서 우리 아들이 고생했겠다.jpg
41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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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3/2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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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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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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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4년 전
도라파덕
도라도라도라방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대단한 아들사랑
4년 전
행복한세상의족제비
....^^ 다음부터 그냥 가볍게 아무것도 안 보내는 게 낫겠어요 ㅋㅋ
4년 전
day0108
그 아들 이제 며느리랑 평생 살건데... 하나는 알고 둘은 뭐 모르는 척 하시는건지 ^^..
4년 전
내가원하는건BOO와명예
사랑으로대해주세요
환장..
4년 전
헹복
헹복의 조건
남편 아니라 남동생 손에 들려보내도 저럽니다. ^^.....
4년 전
이긴다
그냥 선물 받음>고마움.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걸 뭐 이해가네마네 걍 시어머니가 잘못한 일인데ㅋㅌㅋㅋㅋ 여초에서조차 여자편 들기가 그렇게나 싫어서 티내시는 분들 볼때마다ㅋㅎ
4년 전
예린백
딱 우리 친할머니 같네 ^^...
4년 전
내 핸드폰 내놔
환장하겠다....
4년 전
남금짝
빅쮸 베리베리
저게 무거워서 걱정될정도로 허약한 아들로 키우셨나봐요
4년 전
Difed
남편 신생아인줄 저정도도 못드나요^^
4년 전
뿌자랑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ㅜ 아이고~ 뭘 이런 걸 준비해왔어~ 보기보다 무겁네!! 꽃이 많아 그런가~ 작은 걸로도 충분한데!! 들고오느라 고생했겠다~ 준비해줘서 고마워~ 하는거랑 차원이 다르죠,, 말로는 뭘 이런 걸 가져와 들고오느라 고생했겠다!하면서 역정내는 것 같아도 내심 입꼬리 올라가며 좋아하시는 모습은 뿌듯한데 본문은 그냥 기분 나쁜 사례같아요.. 사람의 정성은 안위에 없는.. 보통 다른 사람이 대신 전달해도 고맙다고 인사 전하는데 그건 쏙 빼먹고 아들만 고생했겠다 눈치주는 듯한 말이라니..
4년 전
꿀복숭
어유 주댕이 탁 때려주고 싶네요
4년 전
행복한 쿼카
다음엔 초코파이로해서 들려보내주세요ㅋㅋ
4년 전
레모나S
며느리가 안온걸 비꼬신거 같은데.... 에휴 안타깝네요
4년 전
정순아코때려줘
전정국동구래미
남편이 들고간거지 며느리가 안간게 아니랍니다...ㅋㅋ 안갔으면 저 반응을 어떻게 알겠어요ㅠ
4년 전
살기싫은인생
저따구로 말하는 시어머니면 다른 행동도 안봐도 뻔할듯
4년 전
조상님로또좀
으악!!!
4년 전
수주님
토미오카 기유💙
ㅎ.. 저였다면 실실 웃으면서 네~ 앞으로 이런거 기대하지 마세요~ 아드님 몸은 소중하니께요^^^ 하면서 눈.새짓 오지게 하고 다.시.는 왕래 안할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빈크롱버터팝콘
뒷말이 참 기억에 남네요 우린 영원히 못친해지겠네요 그래 딸 같은 며느리가 어딨어 역시 시자로 시작하는 건 노답..진짜 비혼 다짐이다
4년 전
박신혜
허허.....
4년 전
빵야빵야빵야
삼성라이온즈
진짜 싫다
4년 전
금단
🌥
난 진짜 왜 저러고 사나 싶다
4년 전
Icetea love
다음부턴 아들 고생하지말라고 빈손으로 보내야겠네요
4년 전
행덕행덕
와우...ㅋㅋ
4년 전
비타민💕
????ㅋㅋㅋㅋㅋㅋ
4년 전
내 남친 로버트
아이고ㅠㅠ 아들 팔 부러지기 전에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ㅠㅠ
4년 전
만월이
달의연인보보경심:려
지 아들이 키 140에 30키로인가봄ㅋㅋ
4년 전
100바
무라전 연대해
아이고 케이크도 무거워서 애기 낳으면 들지도 못하겠네ㅜ
4년 전
원우투우
원우는 복덩어리
평생 아들이랑 알콩달콩 사세요
4년 전
닉네임20200111
ㅋㅋ..
4년 전
안젤리나 졸리
안졸리다구요. 안졸려요!
도망쳐
4년 전
몬스타엑스 채형원
채둘리
이야,,,,,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켄마
네코마
진짜 ㅋㅋ
4년 전
귀여운미니언
참 말한마디가...
4년 전
우리집장독대
....참....
4년 전
TeSTAR 선아현
와우 ㅎ
4년 전
L.Arang
아들 반품좀 해주세요..
4년 전
시호
전국 며느리에게 밉보이실 스타일이시네요
4년 전
눈이 높은건 절대 아닌데
쏘쏘
하이고...
4년 전
안만지지마시라구요
남편한테 들려 보냈다 < 며느리는 가지 않았음. 같이 갔는데 들려보냈다는 표현을 쓰지는 않음.
우리 아들 고생했다 < 무거운 거 들고 들고 오느라 고생했다는 어머니 마음으로 보일 수도 있음
명절에 무거운 사과박스 들고 올때도 으레 할 수 있는 말임. 시어머니의 발화 당시에 어떤 표정 말투 분위기가 있었는지 같이 있지 않던 며느리는 알길이 없는데, 아들이 말을 이상하게 전했을 수도 있는 상황임
그냥 시자라는 말에 너무 고깝게만 보이거나
시댁 혐오차원에서 지어낸 말일 수도 있다고 보이네요
4년 전
뮤구
대단하네 참
4년 전
닉네임1491449321
아...진짜 너무하신다...골라준 며느리는욬ㅋㅋㅋㅋ
4년 전
봉칠
이걸 이해 못하는 분들 부럽네요 저런 말 들을 일도 없을거니까 너무 부럽다
4년 전
김재환 (1996.5.27)
노래하는찹쌀떡❣
이야......
4년 전
김재환 (1996.5.27)
노래하는찹쌀떡❣
필터링된 거 없어요 그냥 감탄사임.... 그렇네요
4년 전
의뭉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데 진짜 ㅠ 무거운거 들고오느라 고생했다~ 그래도 케이크 예쁘다 맛있다 너무 고맙다고 전해달라고만 하셨어도 저렇게 글 안쓰셨겠죠..
4년 전
명재원
ㅋㅋ아...
4년 전
민주너무예뻐♡
예쁜게 최고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트론860
아들이 개미인가요...?
4년 전
LEESEO
아이브 이서🐰
..ㅋㅋ할말없
4년 전
wa2rano
아들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ㅋㅋㅋㅋ며느리 대우도 그렇구요
4년 전
고양2
애옹
새벽에 술 먹고 난동 부리기에 전화로 도움 요청하니 기도 드리고 북엇국 끓여주라던 예비 시어머니 떠오르네요
아 물론 헤어졌어요
접근금지신청도 했고요
4년 전
로또1등기원
어음.. 근데 저 케이크 진짜 무겁긴해요. 빵이 아니라 백설기라서 무게가 남다르거든요
케이크를 건네받은 순간 생각보다 묵직해서 무겁다는 의미로 생각없이 하신 소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어투에 따라 뉘앙스가 다를 순 있겠지만 그냥 넘어가는 일도 있어야지 말 한마디 마다 의미 담아서 곱씹고
아 이래서 시댁이랑 영원히 못 친해지겠다 이렇게 판단해버리는 건 과하다고 생각해요.
평생 보고 살 사람들이잖아요
4년 전
밀키스 가능? 제발
사실 남편이 제일 문제임. 본인이 빈말이라도 아내가 이렇게 준비해왔다고 말을 하든가 아니면 집에 와서 어머니 아버지가 감동했다 너무 고맙다더라라고 전해주던가 걍 나 들고오느라 고생했다는데? 이랬을거 아냐 주둥이 대야함 진짜
4년 전
어떻게 김씨도 아니고 변
진짜 헛웃음이 나오네요ㅎㅎ
4년 전
야유니
종인아8ㅁ8(광광
ㅎ...
4년 전
결국 법학과를 부수지 못했다
불의를 보면 참는편
어지간히도 옹골찬 케이크인가보네요.....ʅ(◞‿◟)ʃ
4년 전
쪽파
그렇게 죽고 못사는 아들 평생 끼고 살지 왜 결혼 시켰대?ㅋㅋ
4년 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으악...
4년 전
흥흥탄탄0613
하....
4년 전
체험삶의환장
다음부터는 가볍게 그냥 남편만 보내면 되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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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레절레
3년 전
지혜
줘도 난리ㅋ
3년 전
도토리념념
할 수 없네요~ 너무 무거우니 다음부터는 카트라도 써야죠 뭐
3년 전
오가사와라 마유
그앞에서 뺏어들고 숟가락으로 퍼먹으면서 제가 먹으려고 샀어요^^ 하는 상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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