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67045
"가만히 있었으면" 미보도 내용에···조국 "김건희가 수사지휘자"
이른바 '김건희 통화 녹음 파일'을 MBC에 제공한 유튜브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가 김씨가 검찰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에 관여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백 대표는 17일 CBS라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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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대표는 1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전날 MBC가 보도하지 않은 김씨의 발언이라며 "딱 하나 김건희씨가 이런 얘기를 한다"며 "'조국 전 장관이나 정경심 교수가 좀 가만히 있었으면 우리가 구속시키려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말 충격적인 말이고 그러면 김건희씨가 검찰총장이었나"라며 "이거는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검건희씨와 상의를 했다는 거나 아니면 (윤 총장이) 김건희씨한테 그런 의향을 내비쳐서 김건희씨가 그런 얘기를 했을 거라 이렇게 본다"고 덧붙였다.
조 전 장관은 미공개 녹음내용을 유튜브를 통해 봤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사지휘자 김건희"라고 썼다.
그는 앞선 글에서도 "김건희씨는 수사의 방향 전환에 대해 최소한 알고 있었고,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실제 유시민, 김어준, 유튜버들의 비판 때문에 수사의 방향전환을 한 것인지 김씨가 말하지 않는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추후 더 검증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위 뉴스와 동일한 내용으로 김건희 녹취록임. 들어볼만한 가치가 있어서 가져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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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모른다 했으면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 공판에 대해서 잘 좀 했으면 ‘우리가 구속시키지 않았다’라는 말을 하고 있으니 윤 대신에 검찰총장 했었냔 이야기가 나옴 그리고 그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듣고 조국이 개인 sns에 남긴 말
‘김건희가 수사지휘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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