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2 사전예약 등 가끔 도탁에서도 휴대폰 구매에 많은 글들이 있었는데,
제가 정보 긁어보고 직접 개통하던 성지사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들은 지식적인 부분이라 분명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에 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비교해보시라고 제가 긁었던 정보들 정리한 거 올려봅니다.
정답은 아니고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1. 공시개통과 선약개통이 뭘까?
An. 공시개통 : 통신사에서 기기값을 일정 금액 할인해 주는 조건으로 유지기간 개통월 제외 6개월 개통 요금제 의무사용 (통신사 마다 다를 수 있다네영), 유지기간 이후 일정금액 이상의 요금제로 변경해야 위약금 없음, 약정 무조건 2년, 같은 통신사로 기기 변경 시 1년 8개월 이내 변경 시 위약금 나옴
TIP) S21 공시개통 시 KT 9만원짜리 요금제 6개월 사용 조건으로 예를들어 공시지원금이 50만원이면 기기값 할인받고 개통하는 형태 그럼 999,900원짜리 50만원 할인 적용하고, 매장 지원금 통해서 기기값 싸게 사는 방식
통신사별 5G -> LTE 변경 정보 - 자유게시판 - 알고사
스마트폰 구매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라고 올렸습니다 skt와 kt의 경우 이미 가입하신 분들이라면 언제 개통됐는지에 따라 본문과 다를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이 정보는
rgo4.com
TIP) 각 통신사마다 고액의 요금제 SKT(89), KT(90), U+(95) 단위는 만원이니 89000원이라 보시면 되요 이런 고액의 요금제 사용 시 지원금이 많이 나와요.
선약개통 : 공시개통이 기기값에 대한 할인이라면 선약개통은 선택약정 줄인 말로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 단가의 25% 할인, 요금제 유지기간 개통월 제외 3개월 유지(121일 인 곳도 있다네요 개월 수 말고), 약정 1년도 가능, 같은 통신사로 기기 변경 시 2년 약정 안에 변경해도 위약금 없음
TIP) 자급제보다 싸게 구매해서 1년 약정 걸고 1년 약정 끝나서 위약금 없을 때 알뜰 요금제 가시는 분도 있고, 아니면 지원 받는 조건으로 통신사 유지기간 6개월만 채우고 (요금제는 4개월 채우고 바꾸시면 되요) 6개월 치 요금할인 받은 거 위약금 살짝 물고 알뜰 요금제 가시는 분들도 있는 방식입니다.
TIP) KT는 2년 밖에 안된다던데 이건 저도 잘,, 1년 약정 해주는게 대부분 안된다네요.
2. 자급제와 성지구매 차이
◆ 자급제 : 인터넷 or 프라자 등에서 순전히 기기값 지불하여 구매
◆ 성지구매 : 통신사 요금제 일정기간 유지 조건으로 사용하며 지원금 두둑히 받고 싸게 기기구매 및 개통
※ 자급제 갤럭시의 경우 삼성카드 위주로 할인 혜택 및 프로모션 노려보시는게 전반적 대세
※ 자급제 아이폰의 경우 쿠팡이나 각종 온라인 쇼핑사이트(옥션, 11번가 등등) 할인 프로모션 비교 필요
※ 자급제 장점 : 기기값만 지불하고 현재 쓰고 있는 휴대폰의 유심을 갈아 끼워서 인식 시키면 요금제 변경 없이 사용 가능
3. 성지개통이란?
An. 일단 성지라는건 일반 대리점과 개념이 다름, SKT KT U+ 이런 간판 딱 하나 걸고 그 통신사만 운영하는 대리점은 성지 조건이 안된다네요.
Q. 그럼 성지는?
An. SKT KT U+ 3사 통신사를 다 운영하는 "판매점"이라고 하네요.
Q. 그럼 지원금이 무엇일까요?
An. 휴대폰 판매 직원이 휴대폰 모델을 팔았을 때 제조사와 통신사에서 그 모델에 대한 판매 직원에게 부여되는 "판매지원 장려금" 인데 이걸 직원 혹은 판매점 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얼만큼 지원을 받느냐가 지원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말그대로 판매사 혹은 판매점 운영의 재량이라고 봐야겠죠. 이 이유 때문에 지역마다 그리고 내가 알아보고 있는 가게와 그 옆 가게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구요.
4. 그럼 구매는 어떻게?
An. 뽐뿌, 빠삭, 알고사, 밴드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성지가게가 구매 가격을 문자 혹은 운영하는 사이트에 올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보고 예를 들어 S22를 20만원에 살 수 있네? 하면 그날 가서 구매하는 것이 되겠죠.
5. 성지개통 할 때 공시 or 선약 어떤게 유리하냐?
An.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말그대로 공시 개통해서 내가 2년 동안 낼 월요금이 가족 결합 할인, 제휴할인 카드 추가할인 등등 다 포함해서 2년동안 얼만큼 내는 지를 비교해 보시면 되기에 어떨 때는 공시개통이 유리하고 어떨 때는 선약개통이 유리합니다.
그냥 순수하게 제가 알아볼 때 기준으로 공시개통은 최소 60만원 이상 공시지원금이 나와야 유리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U+ 기준으로 S21 당시 공시지원금이 50만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금제는 85000원짜리 6개월 유지였으니, 그러면 결국 통신사에 6개월 동안 다달이 내면서 총 51만원을 내는거니 뭐가 됐던 다시 통신사가 돌려받게 되는 계산이 되더라구요. 그렇기에 기기값이 무조건 싸면 좋다도 의심해 볼 요소는 충분하다 봅니다.
7~80만원 정도 공시지원금이 나온다면 선택약정 개통보다 유리하게 계산이 되더라구요.
TIP) 아이폰은 그냥 무조건 선약개통 하시는게 아직까진 좋은 것 같습니다.
TIP) 판매점들은 하루 단위로 우리가 말하는 지원금 정책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선 실시간으로도 바뀔 때 많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같은 성지매장에서 같은 모델로 구매를 해도 구매가의 편차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복불복..)
TIP) 대리점 혹은 판매점 개통 시 선택약정으로 고액의 요금제 가입 시 일정부분 지원적인 요소, 즉 아무것도 받은게 없다면 요금제 114 통해서 바로 바꿔도 된답니당 (114 상담 여직원 분들이 그렇게 말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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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