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선정성(미성년자 멤버 有)
공개된 영상을 먼저 보면

오디션을 보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이


옷을 갈아입고 차례차례 포즈를 취하는는데 당당함(i'm fearless =lesserafim)을 컨셉이라고 하기엔 걸크러쉬도 아닌노출이 많고 노골적인 카메라 구도를 보여줌.


심지어 그룹 멤버들 중 미성년자가 있다는 것.
르세라핌은 방시혁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데 그는 과거 방탄소년단 일본곡의 작사를 아키모토 야스시에게 의뢰한 적이 있었고 팬들이 심하게 반대했었음.
왜 팬들이 강력하게 반대를 했었냐면


과거 아키모토 야스시가 작사한 타가수 곡들의 가사가 미성년자 성상품화 등 문제가 많았기 때문.
그 외에 아키모토 야스시는 자신이 프로듀싱한 여아이돌의 드라마를 만드는데 그 역시 내용이 충격적이였음...



또한, 아키모토 야스시는 혐한 극우인사이기도 했음.

다행히 팬들의 총공으로 작사의뢰는 무산되었지만, 당시 크게 논란이 된 문제였고 팬들도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음.
그런데 방시혁은 이번 르세라핌 멤버에 우익발언을 한 멤버를 넣어버림.
2. 우익 멤버 영입
현재 르세라핌의 멤버인 미야와키 사쿠라는 과거 아키모토 야스시가 프로듀싱한 akb그룹의 멤버였음.
사쿠라는 8월 15일 광복절을 종전기념이라고 하는 등

조선 정벌론을 주장한 전범인을 위인이라 칭하며 존경한다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했음.


3. 서바이벌 조작 그룹 멤버 영입
케이팝 역사상 가장 논란이 되었던 프듀 시리즈의 조작 그룹 멤버들을 영입함.

프로듀스 프로그램의 조작 논란이 터졌던 당시, 피해자였던 많은 연습생들과 국민 프로듀서라며 우롱당했던 시청자들 모두 분노를 금치 못했던 사건이었음.

그러나 아이즈원은 조작으로 논란이 되어 활동을 중지한 상황을 활동 복귀하고서 무대 연출로 사용했고, 후에 그룹활동 연장까지 논의 됐었음...)

하지만 결국 조작 그룹인 아이즈원은 해체되고 PD는 실형을 받음.
데뷔 전부터 다양한 잡음이 끊기지 않는 르세라핌은 하이브의 쏘스뮤직 소속이며, 방시혁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그룹인데 이러한 논란들이 더욱이 염려되는 이유는 Kpop이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미성년자)과 청소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kpop 아이돌을 동경하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임.
동경과 모방의 대상이 되는 kpop 아이돌들의 미성년자 성상품화 등 컨셉의 선정적인 부분이나 우익, 조작 아이돌들의 성공은 결코 쉬쉬해야할 문제가 아니며, 현재 세계적으로 kpop을 널리 알리고 파급력을 가진 하이브가 이런 행보를 취하는 것이 더욱이 염려되고 있음.

과거 미성년자 성상품화 작사와 혐한 극우 논란으로 아키모토 야스시의 방탄소년단 일본곡 작사가 팬들의 항의로 무산된 것은 kpop 팬들이 그런 부분을 걱정하여 반대했음이 분명하고 하이브는 그런 팬들의 목소리를 잊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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